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였던 만큼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T-X의 미국 수출물량 목표는 350대로, 총 7조 3,000억 원의 산업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였던 만큼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T-X의 미국 수출물량 목표는 350대로, 총 7조 3,000억 원의 산업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jpg

▲12월 17일 공개된 T-X의 모습.

 

2.jpg

▲T-X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미국 스텔스기에 맞게 조종석을 바꾸고 공중급유기 등을 장착해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3.jpg

▲T-X 개발 및 수출은 국내 항공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사업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

 

 

4.jpg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T-X 사업에 대해 “국가 안보적인 측면에서도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한미 간 무기 체계의 상호 운용성 증대로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5.jpg

▲T-X 공개 기념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과 하성용 사장.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T-X 사업 개요

 

인포그래픽-합성2.jpg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