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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였던 만큼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T-X의 미국 수출물량 목표는 350대로, 총 7조 3,000억 원의 산업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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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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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입니다. 뒷사람을 위해 출입문을 잡고 기다려준다든지, 식사시간 테이블 위에 사람 수만큼 수저를 챙겨 올려놓는다든지,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사람을 도와준다든지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러한 작은 행동들이 모여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경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이겠지요.

 

직장생활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함께 일하는 동료에 대한 배려입니다. 동료를 배려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나의 주장과 고집만이 남고, 이는 결국 함께 일을 해 나가는 데에도 큰 걸림돌이 됩니다.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듯 동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한 번쯤은 내가 아닌 동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의 정치가이자 제30대 대통령(1923~1929)인 캘빈 쿨리지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누구도 자신이 받은 것으로 인해 존경받지 않는다. 존경은 자신이 베푼 것에 대한 보답이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오늘도 누군가에게 이해받기만을 바라고 계신가요. 진정한 존경은 자신이 진심으로 베푼 배려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사소한 배려가 모여 업무의 원동력이 되고 조직의 힘이 된다는 사실은 변치 않는 진리나 다름없으니 말입니다.

 

 

'배려'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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