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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2000년 1호를 시작으로 사내외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Fly Together가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Fly Together와 함께 한 여러분의 얼굴에서 KAI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미래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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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변천사

History of 'Fl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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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의 도전

200번의 성공

 

명문가에는 훌륭한 가풍이 있듯이 성공한 기업에는 그 회사만의 훌륭한 기업문화가 있습니다. <Fly Together>는 KAI만의 훌륭한 기업문화를 담아낸 우리의 사보입니다. 한 호 한 호 KAI인의 열정을 담아 발행해온 사보가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KAI의 성공 역사를 함께 써 온 <Fly Together>는 그래서 더 소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Fly Together>의 역사는 KAI의 역사이며 바로 여러분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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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사보의 탄생! 그 역사적 순간
16년 전, KAI 사보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입니다. 꿈과 미래에 대한 도전을 표지 콘셉트로 잡고 사우 자녀와 항공기 모형을 모델로 등장시킨 표지입니다. 특히 KAI의 CI를 제호 그대로 사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세계 속의 KAI로 거듭나고자 하는 임직원 모두의 바람이 사보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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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가족과 함께 보는 사보
사우는 물론 가족에게도 사랑받는 사보가 되기 위한 바람을 담아 사우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사보에 담았습니다. 동호회 소식을 통해 화합의 조직문화를 엿볼 수 있었고, 다양한 문화칼럼을 통해 읽는 재미도 더했습니다. KT-1의 인도네시아 수출이라는 기쁜 소식도 사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실 중심, 기술 우위라는 경영 방침을 사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KAI인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 사보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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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행복한 뉴스가 가득
여유로운 미소 속에서 동료애가 넘치는 KAI의 기업문화가 느껴집니다. 동료애가 넘치는 직장, 즐거운 일터, 서로 눈빛만 바라봐도 통하는 소통의 문화를 표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2002년을 ‘흑자 달성 원년’으로 만들자는 경영방침에 따라 세계 항공시장으로 눈을 돌려 홍보에 매진했습니다.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늠름한 자태를 뽐내며 비행하던 KT-1의 모습은 지금 다시 봐도 뿌듯하기만 합니다.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비행시험 성공까지, 행복한 뉴스가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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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한발 앞서 뛰는 사우들의 모습을 담다
KT-1의 멋진 자태가 표지를 통해 그 위용을 뽐냅니다. 우리 회사가 생산하는 항공기의 멋진 모습을 표지에 등장시켜 사우들의 자긍심과 기술개발에 대한 열의를 고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저속통제기양산사업,  P-3개량사업 등
우리 회사의 중요한 ‘성장엔진’ 사업을 적기에 수주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우들의 모습이 사보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영화 속 항공기’라는 칼럼을 신설해 익숙한 영화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항공기를 찾아내 읽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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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사보에서 만나는 경영혁신사례
창립 이래 지속적인 흑자경영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온 사우의 모습을 표지에 담았습니다. 3년 연속 흑자 실현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들. 한마음으로 정진했던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며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하는 칼럼들이 시선을 끕니다. ‘경영혁신사례’라는 칼럼은 변화를 도모해 성장하고 있는 KAI의 경영방침과 어우러져 직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상승효과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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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소프트 파워의 서막
여성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창의력은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소프트 파워가 중요한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여사우를 표지에 등장시켰습니다. 여사우의 활약이 더해져 KAI의 경쟁력이 더욱 강해진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사보의 신년사를 통해 발표된 ‘변화와 혁신’이라는 화두는 한 해 동안 KAI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사보를 통해서도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변화와 혁신의 강한 의지를 함께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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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Fly Together> 혁신의 바람이 분다
그동안 <KAI>라는 제호로 사랑받던 사보가
<Fly Together>라는 제호로 새롭게 선보인 해입니다. 혁신의 바람을 회사 전체로 확산하고 더 나아가 고객과 협력사, 국민과 함께 새로운 바람을 맞이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그 바람을 통해 KAI의 비전을 실현하겠다는 전 직원의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Single KAI’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진행됐으며, 사보 역시 모든 사우가 어우러져 함께하는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새로 신설한 ‘Special Theme’는 경영혁신과 관련한 테마를 심도 있게 다뤄 사우들에게 좋은 지침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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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NEW 10’10을 향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희망찬 소식과 함께 시작한 2007년. 중장기 비전인 뉴 더블 텐(NEW 10’10)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우들의 힘찬 활약상이 소개되었고, 대대적인 혁신 프로젝트였던 6시그마 운동이 각 부서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펼쳐졌는지 연재기사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KT-1이 터키의 기본훈련기로 최종 선정되는 등 기분 좋은 뉴스가 사보의 지면을 장식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향하는 눈부신 성과를 만날 수 있었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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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lobal KAI로 비상
2008년 4월에는 100호 특집호가 발행되어 기업문화 소통의 매거진으로 자리 잡은
<Fly Together>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바이, 페루 등의 사진을 표지로 꾸며 글로벌 KAI를 꿈꾸는 임직원 모두의 꿈과 바람을 담았습니다. ‘자랑스런 KAI인’, ‘파워 업 우리 팀’ 등의 칼럼을 통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활약상을 생생하게 전하여 비전을 향해가는 사우들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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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SION 2020 선포
‘2020년 항공우주 Total Solution 업체로 성장한다’라는 VISION 2020이 선포되었고, 비전을 향해 가는 KAI의 힘찬 도약이 사보에 담겼습니다. 창립 10주년, 수리온 출고 기념식 등 굵직한 뉴스가 많았던 때이며, KAI에서 근무하는 해외 협력사의 근무자 인터뷰도 소개해 글로벌 KAI의 위상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열정과 주인정신으로 무장한 하나 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KAI인들의 발자취가 사보 곳곳에 녹아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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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다가올 10년을 준비한다
항공기의 주요 장치를 표지로 꾸며, 장치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KAI의 기술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창립 10주년을 지나 앞으로 다가올 1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새로운 KAI 10년’이라는 칼럼이 신설되어 각 부서의 미래 청사진을 사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010년은 신설 칼럼이 많았던 해로, ‘포토 에세이’를 통해 항공기 제작 생산 현장을 긴장감 넘치는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리얼 리뷰’를 통해서는 KAI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독자 앙케트를 신설하는 등 독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사보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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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에서 인정받는 KAI
‘아빠가 쏜다’가 신설되어 큰 호응을 이끌어냈던 해였습니다. 사보를 통해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는 이웃을 소개하는 칼럼도 진행해 지역사회와의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T-50의 인도네시아 첫 수출 소식을 사보를 통해 전하며 T-50 수출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KAI의 위상을 확인하는 등 최고조에 달한 사우들의 자부심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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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디지털 시대, 스마트한 소통
사우의 사랑스러운 자녀가 표지모델로 등장해 보는 것만으로 상큼한 사보로 변신했습니다. ‘Power Interview’에서는 임원 인터뷰를 진행해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가는 역할로서의 사보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우들의 사진을 소개해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했고, 고객 인터뷰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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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비전 선포, 힘찬 재도약
교육 기부 1호 체험관인 에비에이션센터가 사보를 통해 더 큰 주목을 받았고, ‘카이 피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해내고 있는 부문별 달인을 선정함으로써 KAI 구석구석 현장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은 새로운 비전이 선포된 해이기도 합니다. 2020년 연매출 1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 선포식의 생생한 현장이 사보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를 위한 KAI 임직원의 다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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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안보는 KAI가 책임진다!
KF-X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둔 중요한 순간. KF-X 사업의 의미와 진행상황 등을 소개하며 자주국방과 항공산업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불굴의 각오를 사보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빠가 쏜다’는 ‘KAI가 쏜다’로 칼럼명을 변경해 여성 사우의 참여를 독려했고, 자녀에게만 찾아가던 방식에서 더 나아가 배우자의 직장을 방문하는 등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꾸며졌습니다. ‘책 읽는 당신’을 통해 직원이 직접 책을 추천하는 칼럼도 신설되어 글로벌 전문가로서 KAI인의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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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업문화, 사보가 책임진다
소통의 기업문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조직을 이끌어가는 임원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추억의 여행’, ‘글로벌 KAI인’ 등 신설 칼럼을 통해 국내외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2015년은 KF-X 사업과 LAH/LCH 사업 계약 체결 등 경사스러운 일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사보를 통해 기쁨을 함께 나누며, 사업 성공을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는 굳은 의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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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F-X, 미공군 APT(T-X) 사업 모두 우리가 해낸다
소통과 화합의 기업문화를 위한 중요한 매체로서 <Fly Together>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KF-X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KAI인들의 든든한 모습을 다양한 칼럼을 통해 만나보고 있습니다. 임원 인터뷰, KAI 달인, 생생현장탐방 등의 칼럼을 통해 각기 분야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KAI인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KF-X 성공에 이어 미공군 APT(T-X) 사업 성공을 향해 가는 KAI인들의 뜨거운 발걸음을 사보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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