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2000년 1호를 시작으로 사내외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Fly Together가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Fly Together와 함께 한 여러분의 얼굴에서 KAI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미래를 읽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EO 축하메시지

CEO Messag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I 비전을 향한 소통과 화합의 구심 역할기대합니다.

 

하성용 사장님.jpg

 

KAI 가족 및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AI와 함께 해를 거듭하면서 어느덧 200호를 발행하는 뜻깊은 날을 맞았습니다.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더없이 어우러지는 이 계절에 사보 <Fly Together>가 200호를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단순히 그 횟수를 떠나 그간 KAI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낸 사보의 의미를 KAI 가족 및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사보 <Fly Together>는 국내 항공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KAI의 경영현황과 구성원들의 회사 생활을 전파하며 기업문화를 구축해나가는 매체입니다. 무엇보다도 조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등 회사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쌍방향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조직구성원들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경영정보를 공유하며 조직구성원들의 역량을 한 방향으로 결집시켜 경영목표와 비전을 달성해 나가는 구심점이 되기도 합니다.

국가 항공산업 발전 비전에 소명을 다하고자 새롭게 수립한 KAI 비전 ‘2020 매출 10조원 달성, 세계 15위권 항공기업 도약’을 공표하며 FA-50 해외 수출과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소형민수·무장헬기(LCH/LAH) 사업 및 수리온, FA-50 등 가시적인 성과로 KAI는 내실을 다지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비전 2020을 향해 KAI 가족 여러분과 우리의 꿈들을 하나 둘 실현할 때마다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순간 KAI의 발걸음을 고스란히 역사로 기록하는 사보 <Fly Together> 또한 KAI의 구성원들이 일궈내고 만들어가는 기업문화의 요소들을 하나로 응집해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선후배와 동료들이 모두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성숙된 기업문화를 확대해나가야 합니다. 맡은 바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잘 수행해내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서로가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간다는 의미가 더해지지 않는다면 결코 그 이상의 날갯짓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공산업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열려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만들어진 전 임직원의 하나 된 힘이야말로 우리 KAI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KAI 직원들이 도전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창립 이래 수많은 역경을 딛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지금의 자랑스러운 KAI를 만들어 온 여러분의 노고가 사보에 고스란히 담겨왔습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조직구성원을 이어주는 가교로서, 사내정보 공유와 소통 매체로써 상호간의 벽을 허무는 장이라 더욱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모습을 사보를 통해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사보 <Fly Together>가 소통에 근간을 둔 기업문화로 알차게 꾸며지길 기대하며, KAI 가족과 독자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즐거움을 나누며 언제나 곁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을 믿습니다. 창공으로 뻗어나가는 항공기처럼 꾸준히 500호, 1000호로 이어지며 KAI 가족들과 함께 미래를 활짝 열어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세계 일류 항공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KAI의 도전과 혁신에 함께 호흡해줄 사보 <Fly Together> 200호 발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KAI 가족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8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대표이사 사장  하성용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