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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2000년 1호를 시작으로 사내외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Fly Together가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Fly Together와 함께 한 여러분의 얼굴에서 KAI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미래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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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축하 메시지

200호의 바람 더욱 풍성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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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200호를 맞은 사보 <Fly Together>를 축하하는 메시지와 더불어 사보에 바라는 점을 보내주었습니다. 여러 가지 의견들이 도착했지만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200호를 축하하고, 더욱 다양한 이야기들로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만은 똑같았습니다.

 

1,000호까지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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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수 수석기술원
부품검사직

사보 200호를 축하드리며 300호, 400호, 500호… 1,000호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사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힐링이 되는 내용을 다루어 주었으면 합니다.


사보는 우리의 역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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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선임연구원
기체설계팀

입사한 지 3년밖에 안됐지만, 개발센터 1층 자료실에 있는 사보를 보고 ‘이런 것들이 역사다’라는 생각했습니다. 200호 사보 발행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쭉 같이 나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Fly Together>, 지금도 좋은 구성인 것 같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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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사원
KFX기체해석팀

200호까지 만들어주신 많은 분들의 노력에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드리며, 입사 후 200호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사보가 각 식당 출구 쪽에 비치되어 있어서 가끔 받지 못하는 때도 있었는데, 사내 각 건물의 정문 입구에 비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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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열 부장
원자재구매팀

통합법인 창립멤버로서 2회에는 간담회, 10회에는 가족이야기 참여 등 우리 회사 사보와 끈끈한 인연을 맺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KAI의 역사가 계속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정부, 연구소, 국내외 협력사와 주변 식당 등 KAI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만들어 주세요.


<Fly Together>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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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근 책임연구원
GSE개발팀

벌써? 진짜? 우와~ 대단하네요.^^ 2001년에 인턴 시작하면서 처음 봤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Fly Together>가 200호가 되었다니 정말 축하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보는 <Fly Together>! KAI와 함께 영원하길….


20,000호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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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식 책임연구원
헬기비행제어팀

Wow! 어느덧 200호를 맞았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 2,000호를 넘어 20,000호 이상을 기대해 봅니다.^^ 요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투자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늘 감사하고,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칼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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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중 부장
고정익협력팀

KAI의 역사와 혼이 담긴 200호 주역 <Fly Together> 2,000호가 되는 그날까지 쭈~욱 Fly Together하길 바랍니다. 아울러 다양하게 찾아가는 칼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주변(서부경남)의 지도자의 이야기,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 칼럼 등 KAI 가족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칼럼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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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희 직장
기체생산1팀2직

200호!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이 세상에 보물이 3개 있는데, 하나는 황금이고 둘은 소금이고, 셋은 지금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사보 200호가 대단합니다. 앞으로 300호를 맞는 지금은 더 대단할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KAI 파이팅!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회사 행사나 다른 대회 때 묵묵히 활동하시는 동호회(민예) 활동상을 사보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홈~런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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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곤 전문기술원
생산지원직

와우 대박! 올해 메이저리거는 이대호, 사보는 이백호! 축하드려요! 메이저리거 이대호 선수처럼 <Fly Together>도 계속 홈~런 하는 거야! 그리고 사천 관내에 사회단체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은데, 사회활동단체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고 사보에 알리면 어떨까요? 토착 기업으로서 지역민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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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원 차장
고정익고객지원팀

200호를 맞은 사보! 축하합니다. 이상은 높게, 꿈은 크게 가지는 KAI인이 많아지면 현실에서 꿈도 이뤄지겠죠. 우리 손으로 만든 한국형 전투기가 날아오르는 그날을 상상하며, 400호, 1,000호까지 이어지는 사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사보를 KAI인들만 보는 건 아니므로, 사외 인사들의 인터뷰도 늘렸으면 좋겠네요. 연예인이나 우리 고객(국내/외)이어도 좋고,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전하는 좋은 얘기들이 많이 실렸으면 더 풍성한 사보가 되지 않을까요?


더 많은 독자와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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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희 과장
수출사업운영팀

제가 입사했을 때, ‘1호 사보 보관하신 분을 찾습니다’ 이런 글이 게시판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0호라니 참 세월 빠릅니다. KAI인은 흐르는 세월만큼 퇴직하고 잊히지만, <Fly Together>는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축! <Fly Together> 200호! ‘Fly Together’ 참 좋은 말입니다. 현재 우리가 동행하고 함께해야 하는 사람들이 미래에는 일반 시민일 수도 있지만, 지금은 3군(육군, 해군, 공군)입니다. 하여, 매 호마다 기억에 남는 업무에 적극적 협조를 해주시는 3군의 업무 파트너와의 ‘만남의 장’ 같은 칼럼을 하나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Fly Together>가 KAI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앞으로 더 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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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환 전문기술원
기체생산1팀1직

정말 축하드립니다. 벌써 200호나 되었다니! 사우들의 일상과 회사 일들을 알차게 실어 주시고 꾸며주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앞으로도 멋지고 신나는 활기찬 사연 많이 많이 실어주세요. 파이팅! 특히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부분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더욱더 활성화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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