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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2000년 1호를 시작으로 사내외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Fly Together가 200호를 맞이했습니다. Fly Together와 함께 한 여러분의 얼굴에서 KAI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미래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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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한마당

희망 메시지 , 사보와 함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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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호를 향한 희망 메시지

 

사보 200호를 넘어 300호까지! <Fly Together> 300호에 담고 싶은 여러분의 희망사항을 모아보았습니다. 300호 사보에 실리길 바라는 희망사항들. 미래의 일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즐겁습니다. 여기에 적은 것처럼 개인적인 소망부터 KAI의 소식까지 여러분이 상상하는 대로 모두 이루어질 거예요.


KAI는 KF-X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또 다른 프로젝트로 최첨단 항공기 생산 회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딸들은 직장 생활을 잘하고, 저는 집사람과 둘이서 여행 계획을 세우며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기체생산1팀2직 강기영 조장

 

헬기의 꽃 해상작전헬기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로 비상하길 바랍니다.
헬기구조설계팀 강달선 선임연구원

 

현재(2024년) 수출 중인 완제기들을 개발한, 은퇴한 주역들을 초대하여 이제 막 항공 산업에 입문한 새내기들에게 항공산업에 종사한다는 긍지와 세대를 넘어 KAI의 사명을 완수한다는 대물림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체생산1팀 고양헌 팀장

 

사보 300호, 400호가 발행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겠죠? KAI 임직원과 그 가족들.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모두가 몸도, 마음도 건강했으면 합니다.
사업관리팀 유승일 사원

 

KAI LCH/LAH 개발 성공에 이어 KF-X 개발 성공. 이제 중형 여객기 개발로 아시아 항공 메카로 태어난다.
헬기세부계통팀 김영일 선임연구원

 

KAI, 우주왕복선 개발 선언! 2024년 10월 KAI는 창사 25주년 기념사를 통해 우주왕복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미공군 APT(T-X) 사업, KF-X, 해상작전헬기의 성공을 기반으로 민항기 개발에 나선 지 불과 3년만이다.
KAI는 우주화물수송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유인 우주선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우주개발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KFX항전HW팀 김태원 책임연구원

 

2024년에는 수리온 헬기가 전 세계로 수출되어 전 세계 창공을 힘차게 날고 있었으면 좋겠고, LCH도 수출되어 수리온과 나란히 전 세계 창공을 훨훨 날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체생산기술2팀 김홍주 부장


성공의 꽃밭을 걸어 지금 2024년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세계 최선두에 서는 KAI가 되길 바랍니다.
기체생산기술1팀 염규현 사원

 

2024년이면 큰아들 녀석이 군대에 가서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겠네요.
그 전에 통일이 되어서 더 이상은 같은 민족끼리 총구를 겨누지 않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가 만든 항공기들이 백두산 영공까지 지켜주길 소망해봅니다.
GSE개발팀 심대근 책임연구원

 

드디어 KAI가 해외기술 의존도에서 탈피하여 해외 선진업체 기술력을 능가하는 순수 국내기술로 T-100 개발에 성공하였다.
이는 국내 항공산업의 엄청난 쾌거이며 앞으로 독자적으로 성능 개량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세계 항공시장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되었다. 이미 사전예약 계약이 1,000여 대가 넘었기에 단군 이래 최대의 수익사업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며, 임직원에게는 지금까지 그 어떤 기업보다 최대 상여금과 복지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관계자의 답변을 확인했다. Wow~^^
헬기비행제어팀 양경식 책임연구원

 

2024년까지 회사를 다니면서 사보를 보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사업관리1팀 하상우 차장

 

회사 발전과 함께 사보도 발전하여 온 점 축하드립니다. 10년 뒤에는 실을 내용이 너무 많아 주체 못할 만큼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Fly Together! With 사보 ♥^^ 주가 100만 원을 향하여!
사업관리3팀 은세균 부장

 

2024년 10월 KAI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STAR(Software Technology Advanced Research)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로써 과거의 인공지능의 대명사 ‘알파고’, 증강현실게임의 ‘포켓몬 go’에 필적할 항공전문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연구소는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설립되어, 미국 고등훈련기를 비롯한 전 세계의 항공기 및 헬리콥터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헬기항전SW팀 허경환 책임연구원

 

2029년이면 정년을 맞이하겠네요. 건강하게 웃으며 떠났으면 합니다. 분기마다 정년퇴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사진과 간단한 인터뷰 했으면 합니다.
개발혁신T/F 홍금석 차장

 

200호 맞이 사보와 함께 인증샷!

 

매월 만나는 사보가 어느새 200호가 되었습니다. 200호를 맞기까지 다양한 칼럼에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언제 어떤 모습으로 사보에 참여했었는지 지난 사보와 함께 찍은 여러분의 인증샷을 함께 나눠봅니다.

 

이기범_PS_기체생산1팀_2005년 11월호.jpg

기체생산1팀 이기범 PS

현재 조립동 건물이 있는 위치가 당시에는 공터였습니다. 거기에 갈대와 가을 분위기에 흠뻑 빠진 네 남자가 있었네요. 얼굴도 팽팽하고 표정도 좋고 젊은 시절이라 그런지 그립네요.

 

박일권_주임_기체생산1팀3직.jpg

기체생산1팀3직 박일권 주임기술원

Future Marking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프랑스 파리 에어쇼도 참가하고 세계를 향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하고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당시 하성용 사장님과 함께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요, 사장님께서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면 소주 한 잔 사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돌아와서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사장님의 연락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김창근_수석_생산지원직1 (1).jpg

생산지원직 김창근 수석

2013년 10월 <스폐셜 발전소> 칼럼에 사내에 있는 승부사들을 소개할 때 잠깐 나왔습니다. 스킨스쿠버로서 무척 보람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기영_조장_기체생산1팀2직.jpg

기체생산1팀2직 강기영 조장

2016년 4월 생생현장탐방으로 사보 촬영 시 어색한 표정으로 수차례 반복 촬영한 기억이 나요. 우리 조직을 사보를 통해 직원들께 소개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김성길_수석_기체생산1팀2직.jpg

기체생산1팀2직 김성길 수석기술원

2016년 4월호 생생현장탐방 촬영 시 쑥스러웠지만, 후배들의 선배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던 것으로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아주 오래된 별명이 하나 있는데요. 동료나 친한 후배들까지도 부르는 별명, 바로 ‘할배’입니다. 20년 전 모습이랑 지금이랑 크게 변한 게 없지요. 나이와 상관없이 정밀 작업에 변함없는 분신과도 같은 범용 밀링을 다룰 수 있는 이 시간이 저는 정말 행복하답니다. 앞으로 정말 더 많은 나이가 들어 손자, 손녀에게 그 애칭을 들을 수 있을 때 까지 KAI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저도 그런 후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KAI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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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공정관리팀 정순관 차장

2001년, 8월호 사보 표지모델이 벌써 15년 전 추억이네요. 집에 기념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꺼내어 읽어보았습니다. 훌쩍 성장한 자녀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혹시, 다시 한 번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여해 보고 싶네요.

 

이우명_책임_헬기구조설계팀.jpg

헬기구조설계팀 이우명 책임연구원

2011년도에 사천여고 학생 3명을 개인적으로 후원했는데, 그중 처음으로 후원을 시작한 학생의 사연을 어떻게 알았는지 당시 2013년 5월 사보에 나가게 되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사보를 꺼내면서 그 생각이 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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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혁신T/F팀 홍금석 차장

2013년 8월호와 2015년 10월호에 온 가족이 함께 나온 적이 두 번 있네요. 한번은 큰 딸 예슬이의 초등학생 시절 <아빠가 쏜다> 칼럼에 출연했어요. 구경 나온 엄마랑 남동생인 영후가 함께 사진을 찍는 바람에 가족 출연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가족 여행으로 김해 가야테마파크와 천문대를 방문한 사진이 실렸네요. 우리 가족에게는 사보가 추억을 기록하는 일기장이 된 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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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구매팀 박창열 부장의 아들 박진석 군(현재 25세)

2000년 10월호(10호) SB427 헬기판매를 위해 개설된 북경사무소 파견 근무 당시 <사랑이 넘치는 우리 가족> 칼럼에 나왔습니다. 이때 표지모델로 아들(당시 9살, 현재 25살)이 나온 지도 어느새 16년이 지났네요. 여전히 사랑스런 우리 가정을 만들어 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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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비행제어팀 양경식 책임연구원

지난 사보에 5번이나 참여했는데, 큰애 학교에 가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2012년 7월호에 실린 <아빠가 쏜다> 칼럼이 기억에 남습니다. 큰애가 속한 초등학교 반 학우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한 선물을 주면서 평소 가슴에 담고 말을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편지에 담아 읽어 가는데, 저희 큰애보다도 오히려 제가 감동의 물결이 밀려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지를 읽고 난 후 약 20분간 ‘비행기 원리’에 대한 설명과 Q&A 시간을 가졌는데, 이후에 들은 이야기로 큰애에게 담임선생님께서 비행기를 이해하는 데 한층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회사에 더 감사한 마음과 함께 가족의 애틋한 이야기를 저희 추억앨범에 장식할 수 있게 되어 가장으로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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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팀 구관혁 부장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2000년 밀레니엄의 시작 1월 사보. 그때 국내 항공분야 최초로 형상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우리 손으로 개발한 항공기의 양산을 꿈꾸던 희망으로 가득 찼던 시절의 내 모습. 지금 그 비행기는 양산을 마치고, 세계적인 베스트 기종으로 세계의 하늘을 누비고 있으니 가슴 뿌듯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내 젊은 날의 미소도 그처럼 맑고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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