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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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의 반을 쉼 없이 달려온 사람들이 잠시나마 숨을 돌리는 시기가 여름휴가가 아닐까?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거나 집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 각자의 성향에 맞게 자신과 가족을 위해 그 시간을 보낸다. 올 여름휴가를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쓰고 돌아온 이가 있으니, 바로 나눔봉사단이다. 매주 국내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그들이 이번에는 필리핀의 작은 초등학교로 떠났다. 그 어느 해보다 뿌듯한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정리 이효정 

 

자진해서 나선 봉사
매일 40℃를 웃도는 무더위로 가만히 있어도 지치기 일쑤인 필리핀. 그중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4시간이 넘게 가야 도착하는 필리핀 중부 세부의 막탄섬. 이곳에 푸른색 조끼를 걸친 33명의 나눔봉사단이 도착했다. 그들은 자연재해로 폐허가 된 방방초등학교를 재건하기 위해 온 것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KAI의 항공기 수출국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활동으로 두 나라 간의 우호 증진과 해외사업 정서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했다. 막탄섬 코르도바시에 있는 방방초등학교는 현재 약 1,000명의 학생이 새벽 6시부터 2~3교대로 수업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1960년대 수준의 책상, 의자, 기자재로 운영되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아이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그러나 갑자기 닥친 자연재해로 학교는 폐허가 되어버렸고, 이를 재건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열악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실정. 이 소식에 나눔봉사단이 직접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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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눔봉사단은 봉사 성금을 기부해 현지 건축업자가 폐허가 된 교실 1동을 신규 건축하도록 했다. 그리고 교실 건축 외에 자재와 외관 정리 등 깔끔한 마무리와 학습 여건 조성을 위해 나눔봉사단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임직원 17명과 가족 12명, 사천시다문화통합지원센터 스태프 4명 총 33명의 봉사단원은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자비로 항공료를 부담하며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나눔봉사단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건축 봉사와 학습 수업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완공된 교실의 외관에 페인트칠하고 교실에 책상, 의자, 칠판, 전등, 선풍기, 노트북 및 빔프로젝터 등을 배치하는 한편 교실 밖에서는 꽃나무 심기, 텃밭 만들기 등 운동장 조성에 힘썼다. 이런 건축 봉사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한 수업과 레크레이션도 진행했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색면 분할 그림 그리기, 정다면체 원리의 이해를 돕는 세팍타크로 공 만들기 수업을 열었으며, 종이비행기를 제작해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더욱더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또 기존 KAI 아나바다 행사에서 후원받은 150kg의 여름옷을 전달하고 1,000여 명 아이의 간식도 챙겼다. 마지막 날은 봉사단이 필리핀 비사이어 언어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베풂이 감동으로 돌아오다
봉사활동 기간 내내 나눔봉사단원과 방방초등학교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났다. 머리에 내리쬐는 뜨거운 햇살과 온몸에 흘러내리는 땀방울에도 나눔봉사단원은 힘든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KAI 홍보 동영상 방영과 풍선에 얼굴 그려주기 등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주기를 담당한 생산계획팀 이용기 팀장은 봉사 첫날의 환대를 잊을 수 없다고. “아침에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섰을 때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우리의 방문에 대한 감사 표시로 함성을 울리며 호의로 맞아 주었습니다. 그 순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감동이 물밀 듯 밀려왔습니다. 어린 친구들의 순수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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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획팀 황승진 선임연구원은 종이비행기 만들기와 고학년 기준 비행 원리 교육 지원을 맡았다. 그의 봉사는 이번으로 끝이 나지 않고 새로운 인연의 고리를 맺었다. 방방초등학교 저스틴 학생과 제니퍼 선생님과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란다.많은 감정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온 봉사단원도 있다. 나눔봉사단 사무국장 구관혁 실장의 아내 최영휴 씨는 사랑을 주러 갔다가 사랑을 듬뿍 받고 돌아온 느낌이라고 했다. “우리는 작은 것을 베풀었는데 그보다 큰 선물을 받은 듯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 행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참여해 이날의 벅찬 행복을 이어가고 싶습니다.”최고의 휴가를 보냈다는 성능개량기술팀 윤수영 부장의 아내 이지숙 씨 역시 봉사한 것이 아니라 봉사를 받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얼굴이 달궈질수록, 땀 냄새가 진해질수록 아이들의 웃음은 더욱 환해짐을 알기에 쉬고 싶다는 생각조차 호사롭게 느껴졌다고. 모든 일을 마무리한 후 헌정판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을 보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이라고 확신한 이지숙 씨는 또 다른 곳에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다시금 휴가를 반납할 준비가 되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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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단원 중에는 참가 전에 상처를 입었지만 자신의 역할을 위해 참여한 사람도 있다. 사회공헌팀 이희권 부장의 아내 신미연 씨와 조립생산팀 김철회 전문기술원이다. 출국 전날 어깨 인대가 손상되어 왼팔을 들어 올리는 것이 불가했던 신미연 씨는 자신이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룰 수 없어 봉사활동을 강행했다. 아픈 와중에 도착했지만 신미연 씨는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를 보는 순간 아픔은 어느새 사라졌다고. 또 김철회 전문기술원은 봉와직염으로 반깁스 상태였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해 비행기에 오른 김철회 전문은 가난한 상황에서도 매우 행복하고 따뜻한 미소를 짓던 그들을 쉽게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자신의 카메라를 보고 꾸밈없는 미소를 지어주던 아이들을 보면서 도리어 치유를 받았다. 봉사단원 중에는 이번 봉사활동이 단순히 남을 도우러 간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돌이켜보는 자리가 되었다는 이도 있다. 김철회 전문의 딸 김지우 학생은 현지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는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으며, 이들의 모습을 보고 배워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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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봉사단 구관혁 사무국장은 “필리핀과 KAI 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져서 양자 간 긍정적 에너지가 자리 잡기를 희망합니다. 흐르는 땀방울을 마다치 않고 단 한 사람도 낙오됨 없이 모두가 성심성의껏 맡은 봉사활동을 완수한 봉사단원 모두에게 한없는 축복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참가한 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각기 다른 생각과 마음으로 떠난 필리핀 해외봉사활동. 참가자들의 성향은 달라도 그들은 아이들의 눈빛을 잊지 못하고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없었다고 입 모아 이야기했다. 아픔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베풂은 더할수록 커진다. 이제 그 나눔을 해외에서 시행하기 위한 첫 삽을 떴다. 이 걸음걸음이 모여 커다란 역사가 될 그날.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들이 그 자리에 함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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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_170809  감사의편지_필리핀 학생-1.jpg<Johanna 학생의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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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도바시장이 전달한 감사 증서.>


필리핀 해외봉사 소감문
“나눔과 베풂 그리고 봉사의 기쁨을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7월 30일부터 4박 5일 동안 나눔봉사단의 일원으로 필리핀 세부 막탄섬의 방방초등학교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간단한 자원봉사활동만 해오다 해외봉사활동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바로 지원했습니다. 봉사단원으로 선정된 후 7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에 모여 봉사를 위한 준비를 하고 드디어 세부로 떠났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얼마만큼 힘이 되어줄지에 대한 염려를 하면서 떠났지만 그런 생각은 그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짧은 순간에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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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생산1팀1직 김용운 직장>

 

차를 타고 초등학교 교문에 도착해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 무엇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를 감동적인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모든 학생과 선생님이 나와 열렬하게 영접하고 환영하는 모습에 한동안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마치 일순간에 얼음이 되었다고 할까요. 그 순간 모든 봉사단원의 눈에는 감동의 눈물이 글썽이고 있었지요. 평생 살아가면서 어디서 이런 환대를 받아볼 수 있었을까요? 누가 이렇게 환영을 해줄까요? 가난하고 힘든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베풀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며 도착했는데 오히려 우리가 환대를 받으니 시작도 하기 전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간단히 짐을 정리하고 오리엔테이션을 했습니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과 협의한 후 각자 맡은 영역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각자 봉사할 역할을 나누어 드디어 시작!
우리의 봉사활동은 학교 외벽 페인트 작업 등 환경 정화와 아이들과 함께하는 학습 및 레크리에이션이었습니다. 외벽 페인트 작업과 환경 정화 활동은 뜨거운 햇살과 무더운 날씨로 힘이 들었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열망이 더욱 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애쓰면서 흘리는 땀방울은 힘듦을 뛰어넘어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주기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온 낯선 사람들이 어눌한 영어에 손짓 발짓 섞어가면서 진행한 수업임에도 아이들은 집중하고 배우려는 모습이 역력해 보기가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세팍타크로 공을 만든 후 이를 가지고 운동장에서 웃고 떠들며 뛰어다니며 노는 아이들의 얼굴은 아주 밝았고 마음껏 즐기는 모습에 감동이 물밀 듯이 밀려왔습니다. 그동안 운동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외부 활동은 엄두도 못 낸 아이들에게 이번 나눔봉사단이 재건한 교실과 작지만 콘크리트로 포장한 운동장은 더없이 큰 선물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의에 우리도 이런 열정으로 자기 일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남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에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자신을 진지하게 되돌아볼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좋은 환경, 나라, 직장과 가정이 있지만 다른 사람의 형편과 비교하느라 더 많이 행복하지 못했고, 웃지 못했고, 즐거워하지 못했음을 고백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함께한 센터장님은 “이곳의 1,000여 명의 아이는 어쩌면 막탄섬의 코르도바시를 평생 벗어나지 못하고 한국 사람을 일생 만나보지 못하고 살 수도 있을 것” 이라고 말하고 “나눔봉사단이 이곳까지 찾아와서 봉사했던 기억이 이들에게는 평생토록 한국을 좋은 나라로 기억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말을 듣고 있는 내내 저절로 숙연해졌습니다.우리의 봉사활동이,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들에게는 한국에 대한 인상으로 남게 된다고 생각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재능과 능력이 부족한 저를 비롯한 함께했던 나눔봉사단원, 그리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도와주던 스태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처음 경험해본 해외봉사활동이 저에게는 영원히 잊히지 않는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해외봉사 계획 단계부터 준비, 실천, 마무리까지 잘 이끌어주신 나눔봉사단에 아낌없는 찬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 활동이 내년에도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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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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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소통의 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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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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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Together 사회공헌 이웃의, 이웃에 의한, 이웃을 위한, 함께 걷는 나눔봉사단 2017-03-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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