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그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달려온 시간 동안 때론 멈추기도, 때론 뒷걸음질 치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시간을 다시 이어 앞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동료와 함께 열정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며 미래를 디자인합니다.그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달려온 시간 동안 때론 멈추기도, 때론 뒷걸음질 치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시간을 다시 이어 앞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동료와 함께 열정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며 미래를 디자인합니다.
  1. Monthly Issue

    제1회 KAI 과학기술상 시상식

    <제1회 KAI 과학기술상 시상식> 11월 10일 제1회 KAI 과학기술상 시상식을 공군회관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조원 사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이승우 시스템산업정책관, 김승조 심사위원장,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김영후 부회장, 한국방위산업...

  2. CEO Movements & News Focus

    경상남도 도지사 권한대행 본사 방문 외

    <경상남도 도지사 권한대행 본사 방문> 11월 6일 한경호 경상남도 도지사 권한대행이 우리 회사를 방문해 김조원 사장과 면담을 나눴다. 김조원 사장과 한경호 권한대행은 MRO사업을 올해 안에 유치하기로 하는 협의와 더불어 항공산업 전반에 대해 ...

  3. 주요뉴스

    2017년을 빛낸 주요 뉴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2017년 KAI는 어떤 모습이 펼쳐졌을까요.지난 1년간 KAI가 쌓아 올린 성과를 다시금 뒤돌아봅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T-50IQ #1~#6호기 초도 출하> 2월 27일 T-50IQ #1~#6호기를 항공기동에서 분해 및 포...

  4. KAI 나눔봉사단 News

    나눔봉사단 / 에비에이션 캠프

    <청소년을 위한 SOS 그린박스 후원> 11월 17일 SOS 그린박스를 후원하는 기증식을 열었다. 사천 지역에 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용품, 체험학습 비용 등을 지원하는 SOS 그린박스는 긴급 요청이 있을 때마다 진행할 새로운 ...

  5. KAI 히스토리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KF-X, T-50, FA-50, 인공위성, LCH/LAH 등 모든 사업은 KAI의 과거이며 현재이자 미래다.> FA-50. ‘파이팅 이글(Fighting Eagle)’이라는 이름을 지닌 우리나라의 공격기다. 노후한 F-5E/F, A-37의 자리를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항공을 ...

  6. KAI 특집

    시대에 맞는 변화 추구하는 록히드마틴

    <Fly Together>에서는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KAI 여러분의 열망을 모아 특집 기사를 연재합니다. 다양한 기업의 스토리를 통해 KAI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연재 순서 Part 1 新 가치체계 정립 위기관리...

  7. 역사 속 항공人

    미국 항공역사 태동기를 이끈 선구자 글렌 커티스

    <글렌 커티스 (1878. 5. 21.~1930. 7. 23.)> 이번 달 ‘역사 속 항공人’의 주인공은 커티스-라이트(Curtis-Wright Corporation)의 전신인 커티스 에어로플레인&모터(Curtis Aeroplane&Motor Company) 창업자이자 미국의 초기 항...

  8. Fly News

    보잉, 항공기 주문 넘치자 퇴직 직원까지 재고용 외

    <보잉, 항공기 주문 넘치자 퇴직 직원까지 재고용> 항공기 주문 급증으로 보잉이 퇴직한 직원 수백 명을 재고용하고 있다고 CNBC 방송이 지난 10월 25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보잉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신규 직원뿐만 아니라 퇴직한 엔지니어 수백 ...

  9. 함께 생각해요

    ‘사람 먼저’일 때 한배를 탄다!

    우리는 한때 국산품 애용이 곧 애국이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다. 국내 기업들이 국민의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늘려줄 것 같고, 외국 기업보다 더 직원을 가족같이 여겨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기업은 회사 임직원을 ‘...

  10. KAI 톡톡

    동료들과 어울리기 위한 나만의 노력은?

    식구라는 단어는 먹을 식(食)자에 입 구(口)자를 사용합니다. 같이 밥을 먹는 사람이라는 말이지요. 이에 포함되는 사람 중에 동료가 있지 않을까요? 내 식구, 내 동료, 내 친구. 모두 같은 선상의 말입니다. KAI 식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한 자신...

  11. 글로벌 스토리

    평등의 기반 위에 다진 탄탄한 팀워크 베어드

    <전 CEO 폴 퍼셀> 개인이 이루는 성과보다 팀 전체의 동반 상승을 중요시한 베어드의 전 CEO 폴 퍼셀은 팀워크를 해쳐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고, 근무 중에도 규정으로 정한 세 가지 사유에 해당하면 해...

  12. 사회공헌

    사랑의 연탄 나누기연탄과 함께 배달한 사랑과 온기

    추운 겨울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 나눔이 절실한 계절이다. 다른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눠준다는 것은 가슴 설레고 온기가 느껴지는 일. 우리가 먼저 내민 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나눔봉...

  13. KAI 패밀리

    순천만 갈대숲에서 사랑을 외치다

    <생산관리팀 이재호 과장 가족의 순천만 습지 체험> 결혼 5년 차 부부는 여전히 서로가 애틋하고, 어렵게 만난 첫째 서원이는 그저 예쁘기만 하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찾아온 둘째 ‘토리(태명)’는 때마침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날 예정...

  14.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오늘 밤 음악에 취해보자~

    <밴드 동호회 WING> 항공기의 날개는 단지 하나의 판처럼 보이지만 비행에 필요한 주요 부품을 장착하고 있다. 항공기의 이착륙에도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밴드 동호회 WING도 마찬가지다. 그들에게 음악은 항공기의 날개처...

  15. 나의 여행 이야기

    익숙한 듯 낯선 매력, 타이완

    <품질기획팀 이창영 사원이 추천하는 타이완 여행기> 익숙한 듯 낯선 매력, 타이완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삼대가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10회 달성’입니다. 아직도 이행 중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총 여섯 번 삼대가 여행을 떠났습니다....

  16. 세대공감 KAI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글 정영아 / 일러스트 이보라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사실과 다른 수식어를 굳이 붙이는 까닭은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스며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뻔히 겨울이 추운 것을 알면서도 매년 겨울만 되면, 으레 따...

  17. Gift Box

    독자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비상할 날만 남았다는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CEO 취임사’를 보며 과거를 반성하고 난관에 잘 대비해서 도전해 세계에 KAI의 위상을 드높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구리가 더 높...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