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세워진 항공기 개발센터는 앞으로 KAI의 미래먹거리 사업인 KF-X와 LAH/LCH 사업 수행을 위한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KAI의 도전정신과 역동성이 집약된 항공기 개발센터의 면면을 살펴보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먼슬리이슈1.jpg

 

먼슬리이슈2.jpg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착수회의에는 장명진 방위사업청장과 하성용 사장을 비롯해 국회 자문위원, 방사청 자문위원 및 실무위원, 국방부 평가위원, 합참,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인니 정부 관계자 및 PTDI社, 록히드마틴社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관계기관과의 사업추진 계획 공유와 KF-X 개발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는 1부에서 KF-X 체계개발 착수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하고, 2부에서는 KF-X 실무회의를 진행하였다.


우리 회사는 지난해 3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그해 12월 본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016년 3월부터 2019년 9월까지 항공기 기본설계(PDR) 및 상세설계(CDR)를 수행하고, 2018년 7월 시제항공기(6대) 제작에 착수하여 2022년 7월 시제 1호기의 초도비행을 계획하고 있다. 하성용 사장은 환영사에서 “전 임직원들이 뜻을 하나로 모으고 역량을 결집하여 KF-X 개발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며 “도전과 창조 정신으로 항공산업의 발전과 수출 확대 등의 노력을 경주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리 회사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2026년 6월 체계개발 종료 시까지 KF-X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산·학·연 등 국내 항공산업 역량을 총결집시키고 ‘KF-X 정부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