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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세워진 항공기 개발센터는 앞으로 KAI의 미래먹거리 사업인 KF-X와 LAH/LCH 사업 수행을 위한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KAI의 도전정신과 역동성이 집약된 항공기 개발센터의 면면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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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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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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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A(Single Aisle) WBP사업은 CEO(Current Engine Option)에서 NEO(New Engine Option)로 Type 변경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객 PO에 맞춰 선행 초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조립품은 부품개발이 완료된 후 4월에 착수하여 6월 중 초도 조립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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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우리 군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번 시험은 시험비행조종사 2명과 기술자 1명이 탑승한 가운데 사천 KAI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방위사업청, 합동참모본부, 육군, 국군의무사령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관했다.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지난 2014년 본격 개발에 착수한 이후로 혹한기 시험, 운용성 평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비행성능을 검증해오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개발을 마치고 2018년부터 전력화할 예정이다.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가 전력화되면 더욱 신속한 환자 후송과 응급치료가 가능해지게 된다.
이는 우리 군의 전투능력과 사기 향상은 물론 대군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우리 군뿐만 아니라 재난구조, 대민지원 임무 수행을 통해 국민 안전 및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우리 회사는 다양한 수리온 파생형 헬기를 개발하여 향후 20년간 400여 대의 국내 외국산헬기를 대체하고 600여 대를 수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T-50TH 태국 수출기 기본 및 상세설계검토회의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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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출기 T-50TH 기본 및 상세설계검토회의(PDR/CDR)가 지난 1월 27일 항공기동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감항인증당국,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및 사내 검토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태국의 노후한 L-39 대체용 전술입문훈련기 획득사업으로 계약이 체결된 T-50TH의 기본 및 상세설계 결과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 자리를 통해 다음 단계인 제작단계에 진입이 가능한 것으로 최종 협의에 도달하게 되었다.

 


2016년 KAI 기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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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1월 28일 목요일 오후 4시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일보 사옥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2016년 KAI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기자 및 은행 심사역 등 수많은 인파가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에서 우리 회사는 항공산업에 대한 소개, 2020 비전달성 진행현황 공유, 경영활동에 대한 CEO의 확고한 의지 표명 및 기업 정보 공유를 통한 기업의 신뢰가치 제고에 주력하였다. 한편, 기업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통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KAI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형 발사체용 치공구 1단계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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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본부가 한국형 발사체 1단계 사업(‘14.1~‘16.2)용 치공구 제작을 완료했다. 지난 1월 29일 고객요구 조건 부합 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정하중시험, 결합시험 및 동하중시험 등의 성능시험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 말 납품 예정이다. 본 치공구는 3단으로 분리/제작된 발사체의 조립에 소요되며, 최대 25톤의 하중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2단계 사업도 가속화될 전망이며 2018년 3월까지 한국형 발사체용 치공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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