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세워진 항공기 개발센터는 앞으로 KAI의 미래먹거리 사업인 KF-X와 LAH/LCH 사업 수행을 위한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KAI의 도전정신과 역동성이 집약된 항공기 개발센터의 면면을 살펴보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소통.jpg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들겠다’와 같은 공감하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감능력은 곧 ‘당신의 상황과 기분을 잘 이해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지요.

 

이렇듯 나와 동떨어진 대상에게도 쉽게 공감하는 것이 사람의 본능인데요. 이러한 공감능력은 한 발 떨어진 개체가 아니라 직접적 연결고리를 가진 대상과 대화를 나눌 때 더욱 빛을 발하게 됩니다. 친구와의 연애 상담이나 직장 동료와의 업무 고민 등이 이에 해당하겠지요. 그렇다고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공감능력을 모든 사람이 같은 수준으로 갖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감에도 노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특히 직장에서 함께 업무를 처리할 때 각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감할수록 효율은 높아집니다. 자신의 고민만을 내세우지 않고 서로의 고충을 듣고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 혹은 ‘그래, 넌 그랬었구나’ 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공감해나간다면 이해의 벽은 점점 낮아지고 동료애는 더욱 깊어지겠죠?

 

 

공감카툰.jpg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