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OVER ESSAY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의 오랜 염원이었던 한국형전투기(KF-X) 사업과 민수 겸용 소형헬기를 개발하는 LAH/LCH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에도 여러 사업들을 동시에 추진한 적이 있지만, 이들 두 사업처럼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EO 동정

CEO Movement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역시 직원들을 향한 힘찬 당부를 잊지 않았다.

 

CEO1.jpg

 

1. 25
‘2015년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 개최

지난 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인재개발센터에서 개발 본부가 주관한 ‘2015년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가 열렸다. 개발 본부는 매년 미래 신기술 확보와 미래 먹거리 창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창의적인 ITEM 발굴을 R&D 과제를 통해 수행하고 있다. 1년 동안 개발 본부 사우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화해 발표하면, 회사는 냉정한 평가를 통해 노력한 만큼의 포상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발표에 전장설계팀 신택종 책임은 미리 보는 KF-X 조종실을 만들고, 더 나아가 증강 현실 즉, 실제 조종사가 되어 경험해볼 수 있는 3D 현실을 접목해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실물 최적배치 형상을 조종실 구조 역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CEO2.jpg

 

2. 5
2016 전사혁신활동 킥오프(Kick-off) 개최
지난 2월 5일 2016년 전사혁신과제 추진을 위한 혁신 킥오프(Kick-off) 행사가 하성용 사장 주관으로 부사장 및 관련 본부장, 총괄, 전사혁신과제 T/F 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됐다. 이날 킥오프에서는 T-X 수출기, 선진경영체계 구축, 개발(DTC), 비행시험, 협력업체 혁신을 주제로 해당 챔피언인 본부장 발표가 있었다. 마무리 강평에서 하성용 사장은 “비전달성 및 세계 일류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전사가 소통하고 협업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