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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의 오랜 염원이었던 한국형전투기(KF-X) 사업과 민수 겸용 소형헬기를 개발하는 LAH/LCH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에도 여러 사업들을 동시에 추진한 적이 있지만, 이들 두 사업처럼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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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례에 걸쳐 KB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주로 상호 간 이해를 돕고 멘토링 수준을 진단하는 내용과 멘토링의 개념 및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멘토링 기법을 습득하고 향후 1년간 진행할 멘토링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결연식을 통해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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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리더십 과정 실시
지난 2월 18일 조직 관리자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팀장 리더십 과정’이 실시됐다. 팀장 188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공통 과정을 진행하였으며, 신임 팀장 40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기본 역량 강화 과정을 진행하였다. 리더십 공통 과정은 신 인사평가 시스템, 기본지키기 3.0, 조직관리 이슈와 변화실행 리더십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신임 팀장 과정은 팀장의 R&R을 인식하고 향후 역할 수행에 필요한 리더십 역량과 조직관리 기법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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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TH #1호기 전방동체 구조조립 착수
생산본부는 지난 2월 25일 T-50 태국 전방동체 구조조립에 착수하였다. 이는 태국공군의 노후 항공기 L-39를 대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9월 17일 태국과 전술입문훈련기 T-50TH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10월 부품착수를 시작으로 약 5개월간의 구조조립을 거쳐 올해 7월 최종조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비행시험 및 조종사교육이 완료되고 나면 2018년 1월 2대를 납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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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궤도 복합위성(2A) 구조계 납품
대전연구센터 및 생산본부가 지난 2월 29일 정지궤도 복합위성(2A) 구조계 제작/조립을 완료하고 해당 구조계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 납품하였다. 정지궤도 복합위성 사업은 2개의 위성(2A, 2B)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현재 운용 중인 천리안 위성의 개발경험 및 확보기술을 바탕으로 시스템 및 본체 지상국을 국내주도 개발하는 사업이다. 2A는 기상관측, 2B는 해양 및 환경 복합관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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