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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의 오랜 염원이었던 한국형전투기(KF-X) 사업과 민수 겸용 소형헬기를 개발하는 LAH/LCH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에도 여러 사업들을 동시에 추진한 적이 있지만, 이들 두 사업처럼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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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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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찾는 사고 방법을 말합니다. 사물이나 사람을 대하는 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수직적 사고보다 더욱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창의력과 생산성이 요구되는 조직사회에서는 가장 필요한 덕목 중 하나입니다.


수평적 사고는 조직구조와 리더십을 민주적인 방식으로 운영하도록 요구합니다. 동료 문화를 중심으로 구조를 개편하게 되고 리더십 또한 권위주의적인 문화에서 민주성과 참여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이제 예전의 수직적 사고체계로는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 흐름 속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면 수평적 사고를 통한 발상의 전환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나의 발전과 조직의 발전을 동반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최근 단행된 KAI의 조직개편도 수평적 사고를 발판으로 이뤄졌다고 볼 수 있지요. 미래지식 기반 사회에서 새로운 지식과 기업문화를 창출하는 데 가장 유용하고 강력한 무기가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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