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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작은 영웅이 되는 일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보다 힘이 없는 사람 위에 군림하려 들지 않고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책임, 나아가 조금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선(善)을 행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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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주주총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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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 4일 본사 에비에이션 센터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하성용 사장의 이사 재선임 안건이 통과되었다. 하성용 사장은 ‘2020년 매출 10조 원 달성, 세계 15위권 항공기업 도약이라는 KAI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FA-50의 이라크·필리핀 수출 등의 실적을 이끌어냈으며 건국 이래 최대 연구개발 사업인 KF-X 사업의 본계약 체결을 성사시키는 등 지난 3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창립 이래 매출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비전 2020’을 향한 발걸음이 주목받고 있다. KAI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12억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7,106억 원, 753억 원으로 14.4%, 72.7% 늘었다. 연간으로는 지난해 매출액 2 9,010억 원, 영업이익 2,85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하성용 사장은 KAI가 세계 초일류 항공우주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소통의 기업문화를 통해 신바람 나고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해 애써왔으며, 노사와 선후배, 동료들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기업문화를 확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맞이한 두 번째 임기 동안에는 T-X(미 공군 훈련기) 사업과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수주가 최대 과제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기업문화 정착에도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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