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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지난 6월 2일 T-X 사업 성공 을 향한 KAI의 날갯짓이 하늘 을 수놓았습니다. 우리의 열정을 싣고 힘차게 날아오른 T-50A의 위용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호령합니다.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우리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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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출형 고등훈련기 T-50A, 첫 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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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출형 고등훈련기 T-50A, 첫 비행 성공

160602  6. T-X 미국수출형 고등훈련기 초도비행_공중 (2)_통보.jpg

우리 회사와 록히드마틴이 공동개발 중인 미국 수출형 고등훈련기 T-50A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T-50A 초도비행은 지난 6월 2일, 우리 회사 조종사 1명(이동규 수석)과 미국 록히드마틴 조종사 1명(마크 워드)이 탑승한 가운데 약 50여 분간 진행되었으며 국방부, 공군, 방위사업청 관계자와 록히드마틴 실무진 등이 참관했다.

T-X 경쟁기종 중 초도비행을 실시한 것은 T-50A가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시제기 공개 행사와 더불어, 향후 마케팅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KAI와 록히드마틴은 미 정부가 추진 중인 ‘T-X 사업’ 수주를 위해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기반으로 T-50A를 개발하고 있다.

T-X 사업은 1차 미 공군 350대를 비롯해 가상적기, 미 해군 등의 추가 소요를 고려할 경우 모두 1,000대, 2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미 정부는 올해 말 T-X 입찰공고를 시작해 2017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T-50A가 선정될 경우, 한-미 방위협력 강화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향후 세계 고등훈련기 및 경공격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KAI와 록히드마틴은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현지 마케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T-50A 미국 수출형 고등훈련기 초도비행 성공 인터뷰

마크 워드 록히드마틴 시험비행 조종사.JPG

마크 워드 록히드마틴 시험비행 조종사

 

“6월 2일 KAI의 시험비행 조종사와 함께 T-50A 1호기를 처음으로 조종할 기회를 누렸습니다.

T-50A는 조종사들이 5세대 전투기인 F-35와 F-22로 쉽게 기종전환이 가능하도록 미 공군의 요구도를 정확히 충족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T-50A의 초도비행은 완벽하게 성공하였으며, 비행기는 저희가 예상했던 대로 완벽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록히드마틴은 KAI와 함께 협력하여 T-50A를 미 공군에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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