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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구성원이 함께 공동의 목적과 책임을 공유하고 상호 보완적인 역량을 발휘할 때 조직은 최상의 하모니를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의 에너지가 또 다른 에너지와 만나면 시너지가 되듯,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면 우리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최첨단 항공우주업체를 향한 성장, Global Top 5 달성을 위해 KAI는 열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무한대의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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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시리즈⑩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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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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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문석 일러스트 수연

 

‘흩어진 열 사람보다 하나로 뭉친 두 사람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협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제아무리 뛰어난 인재일지라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승승장구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지원해주는 조직과 동료가 없다면 이상을 현실화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닥쳤을 때 의견을 공유하고 단점을 보완해주는 조력자가 있어야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개인이 아닌 조직이 하나 됐을 때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이지요.

 

처음부터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진정한 동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상대를 이해하고, 신뢰하고, 지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동료애를 기반으로 역량을 발휘할 때 조직은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이제 한 명의 천재가 수백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아닌, 각기 다른 경험과 관점을 가진 구성원들이 어우러져 조직의 경쟁력을 만드는 시대가 온 것이죠.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고,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고 합니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건 홀로 선 외나무입니까, 울창하고 푸른 숲입니까?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살이, ‘우리’라는 이름 아래 상호 보완하며 알찬 열매를 맺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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