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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구성원이 함께 공동의 목적과 책임을 공유하고 상호 보완적인 역량을 발휘할 때 조직은 최상의 하모니를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의 에너지가 또 다른 에너지와 만나면 시너지가 되듯,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면 우리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최첨단 항공우주업체를 향한 성장, Global Top 5 달성을 위해 KAI는 열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무한대의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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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과 차세대중형위성 기술 이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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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항우연, 기술이전 계약체결식 기념사진.jpg

 

(좌) KAI 하성용 사장 (우) 항우연 조광래 원장이 계약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jpg

 

9월 23일 우리 회사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이 ‘차세대중형위성1호’ 시스템 및 본체 개발기술에 대한 기술 실시 계약식을 열고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차세대중형위성사업은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우주 개발 중장기 계획’의 핵심사업으로, 500kg급 정밀지상관측(흑백 0.5m급, 칼라 2.0m급) 위성 12기를 2025년까지 개발·발사할 계획이다. 현재 1, 2호기를 개발하는 1단계 사업을 진행 중으로 1호기는 항우연 주관 항우연-KAI 공동설계팀이 개발 중에 있으며, 2호기는 우리 회사 주관으로 항우연은 감리, 기술 지원 탑재체 개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계약식에서 하성용 사장은 “항우연의 기술을 성실히 이전받아 차세대중형위성 2호의 성공적 개발은 물론 국내 우주산업 발전 및 인프라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항우연의 조광래 원장은 “국가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의 협력하여 우주 기술 상업화를 앞당기고 국내 우주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위성 기술을 축적해온 항우연이 위성 기술을 민간기업으로 이전함으로써 우주 전문기업 양성과 수출 산업화를 통한 국내 우주산업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우리 회사는 국가 핵심 우주사업인 ‘한국형발사체 총조립’ 사업과 ‘차세대중형위성’ 개발의 주관 업체로서,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항공은 물론 우주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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