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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SSAY 하나의 목표를 향한 굳건한 믿음, 힘겨워도 웃을 수 있는 밝은 마음이야말로 시련을 이기고 내일에 도전하게 하는 가장 큰 무기입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달려 있는 법. ‘가능성’을 ‘가능’으로 만드는 긍정 에너지를 깨워, 성공과 행복에 한발 더 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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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한마당

내일을 향해 쏴라! 2016년 전사원 한마음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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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우리 회사 임직원이 지난 10월 14일 ‘2016년 전사원 한마음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행은 덕유산 등반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고 2016년 경영 목표 달성의 결의를 다지고자 계획되었으며, 산행이 끝난 후에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긴 덕유산에서 펼쳐진 한마음 산행 현장을 담았다.


<정리 문석>

 

 

< 한마음 한뜻으로 덕유산을 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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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버스에 오른 임직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등반을 시작해 약 5시간 동안 산행을 실시했다. 덕유산의 능선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한 종주 코스는 총 4개로, 임직원은 서로를 격려하고 북돋아주며 하나가 되었다. 이번 산행은 정상에 올랐다는 성취감보다는 같은 목적지를 향해 함께 등반했다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 값진 시간이었다. 

 

 

 

< 화합행사 즐기며 산행의 피로 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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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마친 임직원은 무주리조트 점핑파크에서 열린 화합행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된 화합행사는 무용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 가수 공연, ‘슈퍼스타 KAI’ 선발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꾸며졌다. 총 9개 팀이 참여한 ‘슈퍼스타 KAI’는 화려한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숨은 끼를 발산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 초일류 기업 KAI를 향해 힘차게 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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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행에는 이색 프로그램이 도입돼 임직원의 호응을 얻었는데, ‘KAI Radio BUS’와 ‘BEST KAI를 찾아라’가 그것이다. ‘KAI Radio BUS’는 산행을 위해 특별 제작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MBC FM ‘정오의 희망곡’의 DJ 조복현 씨가 진행을 맡아 행사 관련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산행을 기념하기 위한 사진 콘테스트 ‘BEST KAI를 찾아라’는 산행 중 촬영한 재미있는 사진을 공모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이벤트로, KAI 단체 SNS 방에 전송해 임직원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 룰렛 빙고 게임, 더블 농구대, 7080 통기타 라이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 말미에는 CEO 환송사와 비전 구호 제창, 피날레 세리머니를 펼치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목표 달성을 결의하자는 힘찬 각오를 다졌다. 하성용 사장은 환송사에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추억을 만들고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한마음, 한 방향으로 초일류 기업 KAI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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