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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美 보잉사 불법 보조금 판정>

 

1크기변환_WTO, 美보잉사 불법 보조금 판정.jpg

 

세계무역기구(WTO)가 지난 11월 28일(현지시각) 미국 보잉사에 주 정부의 불법 보조금이 지급됐다고 판정했다. WTO를 ‘재앙’이라고 부르며 대선 기간에 탈퇴까지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미국과 관련해 처음 나온 보조금 판정이다. 이 때문에 향후 트럼프 정부의 대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WTO 패널은 이날 “보잉 신형 항공기 모델인 777×를 대상으로 한 워싱턴주의 법인세 감면 프로그램이 국내 원자재 사용을 전제로 하고 있어 불공정 거래를 조장할 우려가 있는 불법 보조금에 해당한다”며 유럽연합(EU)의 손을 들어줬다. WTO는 90일 이내에 보조금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세실리아 말스트롬 EU 통상 집행위원은 WTO 결정이 나온 뒤 “미국이 규정을 준수해 공정한 경쟁을 준수하고 즉각 보조금을 철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잉사 측은 “미국 정부가 WTO에 항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공유경제 ‘하늘의 우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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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예약하듯이 개인 전세기를 예약할 수 있게 된다. 공유경제 서비스 우버를 보고 힌트를 얻는 사업자들이 이를 개인 전세기에까지 적용하기 시작했다. 개인 항공기 회사 빅터(Victor)의 창업자 클리브 잭슨은 2013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앱에서 출발지와 출발 시각, 도착지를 입력하면 개인 전용 항공기가 준비된다. 예약 후 1시간 후면 비행기에 오를 수 있다.

 

빅터 외에도 미국·유럽에선 ‘하늘의 우버’를 자처하는 제트스마터와 서프에어, 빅터, 루나제츠, 스트라다제트 등이 성업 중이다. 6인승 자가용기를 운영하는 제트스마터의 연회비는 1만 달러다. 회원들은 회비와 별도의 요금을 내고 개인 일정에 맞게 비행기를 빌려 쓴다. 원하면 항공편의 좌석 1개만을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도 있다. 항공기가 승객을 수송하고 돌아올 때 이용하는 특가 상품도 인기다. 싸게는 20만 원에도 자가용 비행기를 사용할 수 있어 ‘하늘의 우버’ 시장은 앞으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에어버스 초대형 항공기 A380 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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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가 최대 규모의 감원을 단행한다. 에어버스가 자랑하는 초대형 여객기 A380의 실적 악화 때문이다. 지난 11월 29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에어버스는 유럽지역 13만 6,000명 직원 중에 1,164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프랑스 640명, 독일 429명 등이다. 에어버스의 인위적인 감원은 처음이다. 그간 신규 채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직원을 줄여왔다.

 

에어버스그룹의 톰 엔더스 최고경영자(CEO)는 “(인력 감원은) 회사의 장기 전략적인 차원에서 타당하고 필수적인 수순”이라고 했다. 최대 규모의 감원은 수익 하락으로 인한 긴축 경영에 따른 것이다. 에어버스의 지난 3·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감소했다. 500인승 초대형여객기 A380의 판매 부진의 영향이 컸다. 에어버스는 2018년부터 A380 생산 목표를 전년 생산 물량(27대)의 절반도 안 되는 12대로 낮춘 바 있다. 고가의 초대형 기종보다 연비가 좋은 중형기로 대체하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미 해군, 꼬리로 이착륙하는 고성능 군사용 드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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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이 꼬리로 이착륙할 수 있는 수직 이착륙 무인비행기를 함정에 탑재할 전망이다. 미국 노스롭그러먼은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및 해군과 공동으로 수행 중인 턴(TERN·Tacti- cally Exploited Reconnaissance Node) 프로젝트가 두 가지 주요 성능 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턴은 꼬리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드론이다. 노스롭그러먼은 2018년에 실제 비행 가능한 기체를 선보일 계획이다.

 

턴은 수직으로 이착륙하기 때문에 활주로가 필요 없고, 기체 방향을 직각으로 세운 채 이착륙하여 일반적인 수직 이착륙기와도 다르다. 이 때문에 함정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턴은 일반적인 감시, 정찰 임무는 물론 무장까지 탑재하여 공격 임무까지 수행할 수 있다. 무장 탑재는 총 454kg, 최대 항속거리는 1,111km에 이른다. 턴이 전장에 투입되면 미국 해군은 소형 함정까지 장거리 감시, 정찰, 공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 획기적인 전력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판 글로벌호크 곧 실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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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10여 년에 걸쳐 개발해 온 무인정찰기가 곧 중국 공군에 인도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지난 12월 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나는 용’이라는 뜻의 샹룽(翔龍)으로 명명된 이 무인기는 2000년대 중반부터 구이저우 항공공업그룹이 개발해 왔다. 그러나 2011년 에어쇼에서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이후 개발 관련 내용이 거의 공개되지 않고 있었다. 2013년 1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한 샹룽은 최근 막바지 시험비행을 진행 중이고 조만간 중국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길이 14m, 날개폭 24m인 샹룽은 현존 최고의 무인정찰기인 미군의 글로벌호크와 외형이 유사하고 성능도 이에 버금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구체적인 성능은 최대 시속 750km, 최대 상승한도 1만 8,000m에 최대 항속거리가 7,000km에 달하며, 최장 10시간 동안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록히드마틴·보잉, 인도로 생산시설 전면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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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일자리 해외 유출을 막겠다며 “미국을 떠난 기업은 대가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록히드마틴과 보잉 등 대형 방산업체 두 곳이 생산시설의 전면적인 인도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12월 5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은 텍사스에 위치한 F-16 생산 라인 전체를 인도로 옮겨 단일 생산지로 통일하는 것을 인도 정부에 제안했다. 보잉은 인도에서의 F/A-18 전투기의 공동 생산을 제안했다.

 

그러나 트럼프 당선 이후 두 기업의 인도행에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당선인은 아시아와 멕시코 등으로 일자리가 유출되는 것을 강력하게 비난하며 일자리 보호를 주요 정책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록히드마틴과 보잉 측은 “생산시설을 이전한다고 미국에 일자리가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중국, 핵탑재 가능 스텔스 전략폭격기 훙-20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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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스텔스 장거리 전략폭격기 훙(轟)-20을 개발하고 있다고 홍콩 동망(東網)이 지난 12월 4일 보도했다.

 

사이트에 따르면 마샤오톈(馬曉天) 공군 사령원이 앞서 훙-20을 연구한다고 밝힌 데 이어 중국 공군 전문가가 이를 확인했다. 공군 장비연구원 군사전문가 장원창(張文昌)은 최근 관영 매체와 인터뷰에서 차세대 장거리 폭격기 훙-20이 고도의 스텔스성 외에도 대륙을 횡단 비행하는 것은 물론 핵과 재래식 무기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원창은 가까운 장래에 중국이 육해공 삼위일체의 전략 핵전력을 완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 훙-20을 조만간 실전 배치할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또한 장원창은 중국이 공격과 방어능력을 겸비한 전략형 공군을 건설하려면 막대한 무기체계의 뒷받침을 받아야 한다며 이런 장비에는 최첨단 전투기, 장거리 폭격기, 대형 수송기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란, 러시아제 Su-30 전투기 대량 도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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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러시아제 Su-30 전투기를 대량으로 도입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란 호세인 데흐칸 국방장관이 지난 11월 26일(현지시각) 밝혔다.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데흐칸 국방장관은 이날 “러시아제 군용기 구입에는 반드시 기술 이전을 받는 조건이 포함돼야 한다”면서 “러시아 측이 Su-30 수출 이외에도 합작투자와 기술이전에 관한 이란의 협상 조건을 모두 수락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1월 23일 이란군 제2인자 아흐마드 레자 푸르다스탄 준장은 이란이 방공 능력을 증강하기 위해 전투기를 추가로 사들일 계획이라고 언명했다. 당시 푸르다스탄 준장은 어떤 국가에서 어떤 기종의 전투기를 도입할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스라엘을 역대 최대 적으로 간주하는 이란은 최근 예멘 시아파 후티 반군과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간접적으로 싸우고 있다. 러시아 Su-30기는 미국 F-15E 전폭기에 필적하는 성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 러시아 Su-35 모방 J-11D전투기 곧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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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러시아의 최첨단 전투기인 수호이(Su)-35를 모방한 젠(殲·J)-11D를 조만간 배치할 것이라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군사 전문가를 인용해 지난 12월 12일 보도했다.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해당 전투기 엔진을 예정대로 받지 못하자 자체적으로 WS-10 터보팬 엔진을 개발해 J-11D에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SCMP는 중국이 러시아와 10년 협상을 거쳐 지난해 Su-35기 24대를 사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J-20 등 신형 전투기에 사용할 Su-35기 117S 터보팬 엔진 48개를 확보하길 원했다. 그러나 러시아가 협조하지 않자 WS-10 엔진을 직접 개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중국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遼寧)함에 탑재되는 J-15 전투기를 개발한 중국 선양비행기공사(SAC)는 작년 4월 29일 J-11D의 첫 비행을 실시했다. J-11D에 장착된 WS-10 터보팬 엔진은 SAC의 모기업인 중국항공공업그룹(AVIC)의 또 다른 계열사 중국항공엔진그룹(AECC)이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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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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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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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New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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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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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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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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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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