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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톡톡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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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호는 존경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사람을 존경하는 건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거지요. 마음의 끌림이 있어야 합니다. 그 끌림의 끝자락에 누가 있는지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기체생산1팀2직 강상희 직장

과학자 장영실

포기할 줄 모르는 도전정신! 희생정신! 봉사정신!을 존경합니다.

 

인재개발팀 김민수 사원

정보시스템팀 김인수 차장

김인수 차장님은 업무 특성상 많은 사내 정보시스템 민원을 응대하지만, 직급 고하를 막론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분입니다. 민원을 충분히 들어주고 직접 해결하며,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을 반깁니다. 차장님의 업무 방식과 배움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열정적인 김인수 차장님은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선배입니다.

 

자재관리팀1직 우상길 전문기술원

美 10군단 지휘관 에드워드 알몬드 장군 / 메러디스 빅토리호 레너드 라우 선장

두 인물은 영화 <국제시장>에서 흥남부두 철수 작전에 나온 인물입니다. 비록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그들의 업적을 존경합니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그들은 수많은 피난민을 살렸고 한국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일으킨 사람으로 기억할만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조립생산팀2직 이광영 기술원

이순신 장군

국가적 위기, 외세의 침략, 피 튀기는 전쟁 중에도 시를 쓴 강한 정신력을 본받고 싶습니다.

 

 

기체설계팀 이원호 수석연구원

수영선수 박태환

그는 누구도 이루지 못한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순간에도 극단적인 선택보다 자신과 싸워 다시금 전성기 실적을 웃도는 성적을 냈습니다. 그는 국민에게 성취감과 자랑스러움을 안겨주었고 우리의 가능성을 한껏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그 뒤에는 엄청난 노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있었지요.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존경받아 마땅한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정익ILS개발팀 김세욱 책임연구원

돌아가신 부모님

지금보다 훨씬 어려웠던 시대에 성실하게 사셨던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헬기로터설계팀 임동균 책임연구원

아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아버지는 가정을 위해서 힘들었던 일을 참고 인내하셨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원가관리팀 조인태 차장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안과 김정훈 선생님

몇 년 전 딸이 눈 치료를 하기 위해 다닌 병원의 주치의 선생님입니다. 권위적인 태도는 찾아볼 수 없는 분입니다.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셔서 많이 감동했습니다. 수술 후 마지막 진료 날을 잊지 못합니다. “이제 저를 볼 일이 없겠네요.” 선생님의 웃는 모습이 잊히지 않습니다. 김정훈 선생님은 제가 존경하는 참된 의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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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톡톡은 GWP 기업문화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매달 웹진(kaiwebzine.com)을 통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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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

- 주제 : 대화가 통하면 마음도 통한다 Communication

- 질문 : 나만의 필살 대화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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