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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히스토리

2001년 KAI 세계를 향해 힘차게 웅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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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초음속 항공기 출고 기념식.>

 

창립 2주년. 2001년은 KAI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잡아가며 구체적인 성과를 냈던 해였다. 항공기 체계종합업체로서 확고한 기반을 마련한 해이기도 했다. KT-1 항공기 수출과 T-50 초음속 항공기 출고는 대한민국 항공분야의 역사로 기록된다. 그날의 자부심은 오늘 우리가 웅비하는 자양분이 되고 있다.

 

<기획 배화윤 차장  / 글 김희정>

 

연재 순서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 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KAI의 이름으로

2000년이 KAI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했던 해라면, 2001년은 그 가능성을 세상에 확인시켜줬던 해였다. 고등훈련기 T-50의 시제기 생산 성공은 우리 손으로 최첨단 전투기를 만들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대한민국의 항공기술이 진일보했음을 대외적으로 천명하는 성과였다. 희소식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KT-1 기본훈련기의 독자 설계에서부터 양산까지 돌입하여 인도네시아 수출까지 이뤄내며 항공기 수출국 반열에 오르게 된 것. KAI가 항공우주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쾌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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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고등훈련기 시제 1호기 최종조립 착수 기념식.>

 

KAI라는 이름으로 이뤄낸 성과 뒤엔 ‘우리 회사’라는 공동체 의식 속에서 마음을 모았던 KAI 직원들의 숨은 노력이 깃들어 있었다. 창립 2주년을 맞이한 KAI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소명의식이 절실했다. 화합과 협력,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동반관계는 당시 기업문화의 열쇳말이었다. 국내외로 악화한 경제상황도 KAI를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새로운 변화 없이는 한 치 앞도 자신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KAI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업무 효율화를 이뤄가며 KAI는 우리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절실함은 성과로 이어졌고 KAI인들은 성취감 속에서 ‘우리는 하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T-50, 역사의 시작

2001년 새해가 분주하게 시작되었다. 1월 16일, 사천1공장에서 T-50 고등훈련기 시제 1호기 최종조립 착수 기념행사가 열린 것. 1997년 10월 공군과 KAI가 초음속 고등훈련기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한 이후 3년 만의 일이었다. 3년 동안 KAI는 T-50의 기본설계 및 상시설계를 완료하고 항공기의 외부형상을 확정했다. 또한 내부 항공전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전방·중앙·후방 동체 등 부분품 제작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최종조립 착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다. 그 결과 최종조립 착수가 애초에 예상했던 시간보다 3개월 앞당겨 이뤄졌다. KAI의 저력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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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중앙동체 부분을 도면과 비교하는 모습.>

 

이러한 성과 뒤에는 당연히 KAI인들의 땀 흘린 노력이 숨어 있었다. 2001년 사보 2월호에 소개된 T-50조립기술팀 중앙동체 파트 인터뷰에 그들이 쏟아부은 시간이 묘사되어 있다. 개인의 일상을 포기하고 오로지 T-50 조립에 매달린 사우들의 열정이 인상적이다.

 

『촉박한 시간 때문에 파트원들은 개인 시간을 누릴 여유가 없었다. 이들에게는 잠깐의 여유조차도 사치였다. 평일에는 10시가 넘어 퇴근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작업장을 집처럼 생각하고 일에 몰두해야 했다. 사랑하는 애인과는 만날 시간이 없어 헤어질 위험에 처해 있고, 가족들에게는 하숙생이라는 별명으로 통한 지 오래다. 힘든 나날의 연속이지만, 값진 보상의 결과가 펼쳐질 희망이 존재하기에 힘이 생기는지도 모른다.』

 

T-50 개발을 위한 업무는 이후로도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마침내 9월 14일, T-50 개발 1호기 Roll-Out 기념식이 사천1공장에서 열렸다. 이어 10월 31일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T-50 출고 기념식이 시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T-50 개발의 성공을 통해 튼튼한 안보뿐만 아니라 21세기 지식 경제시대를 선도해 나갈 우리의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T-50 개발을 주도한 KAI 임직원을 격려했다.

 

T-50은 2002년 8월 첫 공개 비행에 이어 2003년 2월 19일 초음속 돌파 비행에 성공했다. 2005년에 양산 1호기가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되었으며, 2011년 5월에는 인도네시아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스웨덴에 이어 세계 6번째로 초음속 항공기 수출국에 진입하였다.

 

 

 

KT-1, 세계 무대로 도약

2001년 이뤄낸 또 하나의 쾌거는 바로 KT-1의 수출이었다. 2001년 2월 22일, KT-1에 대한 인도네시아 공군과의 수출 계약이 자카르타에서 체결되었다. KAI가 항공우주분야 세계 12위권으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이 계약으로 KAI는 3년 동안 인도네시아 공군에 KT-1을 인도하게 되었다.

 

계약에 앞서 인도네시아 공군 요원이 방문해 생산시설을 살피고 시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승을 마친 인도네시아 공군은 “원더풀”이라는 감탄사로 비행 소감을 표현했다. KT-1 개발 완료 후 우리 공군에 납품하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 수출까지 성사시킨 것은 KAI의 발 빠른 마케팅 활동이 한몫했다. 국산 항공기 수출시대를 연 KAI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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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T-1 기본훈련기 수출 계약 체결.>

 

당시 사천2공장 KT-1생산팀에서 근무했던 정갑섭 직장은 2001년 12월호 사보 인터뷰를 통해 KT-1 예찬을 펼쳤다. KT-1을 ‘자식’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눈에 띈다.

“KT-1은 훈련기로서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기능적인 면이나 곡예, 안정감 면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비행기입니다. 어제는 터키 사람이 방문해 시승하고는 좋은 평가를 해주고 갔습니다. (중략) KT-1이 수출로 연결되면 그건 우리 사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기쁨이요, 보람된 일이죠.”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KAI인에게 KT-1은 자부심 그 자체였던 셈이다. 항공우주 강국의 반열에 오르게 해준 KT-1은 이후로도 수출되어 그 진가를 확인시켜줬다. 2001년 인도네시아 수출로 포문을 연 KT-1은 터키, 페루로 수출된 이후 2016년 세네갈 수출 계약까지 성사시키며 KAI의 자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 여세에 힘입어 KAI는 2016년, 항공업계 최초로 1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출에 날개를 달다

T-50과 KT-1의 활약 속에 또 하나의 희소식이 2001년 4월 전해져 왔다. 영국 에어버스와의 수출 계약이 그것. KAI는 이 계약을 통해 6년간 민간 항공기 날개 구조물, A330/A340 대형급 항공기의 날개 구조물을 공급하며 민간 항공기 부문 날개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어 2001년 11월에는 보잉747 점보여객기의 주날개 골격 500호기 수출 기념식이 열렸다. 이는 1988년 10월 B747 기종의 주날개 골격을 미국 보잉에 독점 수출하기 시작한 지 13년 만에 이뤄낸 성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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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와 1억1천만 달러 상당의 민간항공기용 날개구조물 수출 계약.>

 

KAI는 B747 기종 주날개 골격의 자재 구매에서부터 치공구 제작, 가공 및 조립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 개발한 기술로 수행했는데, 이는 보잉사 협력업체 개발 역사상 유례가 드문 경우로 높이 평가받았다. KAI는 당시 국내 최초로 보잉 협력업체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KAI는 현재 보잉의 차세대 항공기인 B787 기종의 동체 일부분과 에어버스 최신기종 A350 날개골격 윙립(Wing Rib)을 납품하는 등 양사의 든든한 파트너로 입지를 다녀오고 있다. 시간의 힘은 강하다.

 

KAI의 기술력에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신뢰가 더해져 KAI는 세계적인 항공우주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01년 사보 <KAI>의 내용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01년 주요 뉴스>

 

1월

T-50 최종조립 착수

1월 16일, 사천1공장에서 T-50 고등훈련기 시제 1호기 최종조립 착수 기념행사가 열렸다.

 

 

2월

국내 독자 모델 KT-1 첫 수출

2월 22일, 인도네시아 공군과의 KT-1 수출 계약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성사되었다.

 

 

3월

KT-1 비행안전 기원제

KT-1 양산사업에 따른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비행안전 기원제가 3월 27일 사천2공장에서 열렸다.

 

 

4월

에어버스 항공기용 날개 구조물 수출

4월 2일, 에어버스 민간 항공기용 날개 구조물에 대한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 계약으로 KAI는 6년간 대형급 항공기 156대분을 납품하게 되었다.

 

 

5월

T-50 SIR 회의 개최

KAI 주관으로 정부기관을 비롯한 T-50사업 참여 65개 업체가 모여 ‘System Integration Review’ 회의를 개최했다.

 

 

6월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

6월 1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식이 열렸다. 민간기업이 운용하는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관련 연구시설로 주목을 받았다. 이 건물은 현재 KAI 본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7월

SB427헬기 수출감항증명 획득

7월 26일 사천1공장에서 캐나다 정부로부터 SB427 수출감항증명서를 획득하며 KAI가 고정익 항공기에 이어 회전익 부분에서도 개발과 생산체계를 갖추게 되었음을 인정받았다.

 

 

8월

모스크바 에어쇼 참관

KAI는 모스크바 에어쇼(MAKS 2001)를 참관하며 러시아 항공우주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9월

T-50 개발 1호기 Roll-Out 기념식

T-50 시제기 1호기 출고 행사가 9월 14일 사천1공장에서 개최되었다.

 

 

10월

T-50 초음속 항공기 출고식10월 31일, T-50 초음속 항공기 출고 기념식이 열렸다. 이로써 국산 초음속 항공기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11월

보잉 747 주날개 골격 500대분 수출
1988년부터 납품하던 B747 기종의 주날개 골격이 13년 만에 500대분에 이르게 되었다. KAI는 국내 최초 보잉 협력업체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12월
KT-1 최초비행 성공 10주년 기념식
12월 12일, KT-1 최초비행 성공 10주년 기념식이 사천2공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KT-1 공군 도입 1년 만에 달성한 3,000시간 무사고 비행을 축하하기도 했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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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항공테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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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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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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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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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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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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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KAI 히스토리 새 천년과 함께 KAI 시대가 열렸다 2017-01-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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