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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보잉, 잇따른 주문 취소에 올해 악전고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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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객기 제작기업인 에어버스와 보잉이 잇따른 주문 취소에 올해 악전고투할 전망이라고 지난 1월 2일(현지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보잉은 지난해 12월 20일 기준 여객기 주문 취소 대수가 470대에 달했다. 여객기 인도 수량은 약 750대였다. 에어버스는 지난해 11월까지의 집계에서 순주문 대수가 410대로, 전년의 1,185대에서 크게 줄었다. 고객 인도분은 577대에 그쳤다. 주문과 인도분 모두 목표인 670대, 635대에 못 미쳤다고 FT는 덧붙였다.

 

올해 양사의 여객기 인도는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제유가 상승과 여행객 증가세 둔화에 맞춰 항공업체들의 주문이 줄어들 전망이어서 에어버스와 보잉은 대처 방안이 최대 고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올해 항공여행 증가율이 5.9%로, 지난해의 5.1%에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매티스 美 국방장관 지명자, F-35 구매 지속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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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국 행정부의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제임스 매티스 전 중부군사령관이 스텔스 전투기 ‘F-35’ 구매 계획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처드 블루멘탈(민주·코네티컷) 상원의원은 지난 1월 4일(현지시각) 코네티컷 주 지역신문 하트퍼드 커런트와의 인터뷰에서 매티스 지명자가 분명한 의지를 보였다며 이같이 전했다. 블루멘탈 의원실에 따르면 매티스 지명자는 전날 의회를 방문해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여러 명의 의원을 만났고, 그 과정에서 군사위원회 소속인 블루멘탈 의원과도 면담했다. 매티스 지명자의 이런 입장은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F-35 도입 계획을 직설적으로 비판한 것과 차이를 보인다. 트럼프는 지난 12월 12일 트위터로 “F-35 구매 계획과 비용은 통제 불능”이라고 지적한 뒤 “이 무기구매 계획에서 수십억 달러를 절약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2017년 드론시장 본격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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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2017년부터 상업적인 용도를 포함해 건설현장 모니터링과 도로나 다리 점검 등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본격적인 드론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지난해 드론 규제 지침을 공개해 그동안 미비했던 법 제도를 정비하고 드론의 상업적 활용의 길을 열었다. 이에 인텔과 유니크, DJI, 센스플라이 등 다양한 업체가 고성능 드론을 출시하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올해 드론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되면서 드론업체를 대상으로 한 통신사나 전자회사의 인수·합병(M&A)과 전략적 제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의 진출로 그동안 드론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벤처캐피털 투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아마존과 DHL 같은 물류배송업체들이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통업체들도 이를 통해 배송시간을 단축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IBM과 GE 같은 거대 사업자의 시장 진입으로 드론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스텔스 전투기 젠-20 100대 2년 내 실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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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개발 중인 스텔스 전투기 젠(殲)-20의 생산라인을 추가하여 2년 내 100대를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신랑군사망(新浪軍事網)에 따르면 중국군은 젠-20 전투기를 미국에 대응할 중요한 전략 무기로 여기고 조기에 4개 비행대에 100대의 젠-20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개의 젠-20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던 청두(成都) 항공기 제작사는 생산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로 세 번째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러시아산 AL-31 엔진을 장착하는 젠-20 기본형과 중국산 WS-10B 엔진을 탑재한 개량형 젠-20A를 제작해온 2개 라인 외에 젠-20A 생산라인을 추가 설치한 것이다. 이들 3개 조립라인은 매월 1대씩 연간 36대를 생산하게 된다.

 

 

 

<한국, 세계 처음으로 무인기 국가 표준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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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세계 첫 무인기 국가 표준을 만들었다. 항공법 범위를 넘어 무인기 관련 용어도 표준화했다. 최대이륙중량·운용고도에 의한 분류 등 기존에 없던 체계도 정비해 무인기산업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무인항공기시스템 국가표준(KSW9000)을 제정·고시한다고 지난해 12월 29일 밝혔다. 무인기 국가표준은 우리나라가 최초로, 현재 세계적으로 무인기 국가·국제표준은 없다. 미국 재료시험협회(ASTM) 등에서 제정한 단체표준 10여 종이 쓰일 뿐이다. 이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미국 연방항공청(FAA) 등이 제정한 운항·감항 인증 관련 기준이 있는 정도다.

 

KSW9000은 ‘대형 무인항공기’ ‘원격 조종’ 등 무인기 관련 용어 52종을 정리했다. 최대이륙중량에 의한 분류, 운용고도에 의한 분류, 운동에너지에 의한 분류 등 6개 분류 체계도 확정했다.

 

 

 

<러시아, 5세대 스텔스 전투기 T-50 5대 올해 첫 실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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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PAK FA(T-50) 5대가 올해 안에 처음으로 실전 배치될 것이라고 현지 군수산업 소식통이 지난 1월 6일(현지시각) 인테르팍스 통신에 전했다. 소식통은 “올해 러시아 공군이 100대 이상의 신형 항공 전투 장비들을 넘겨받을 것”이라며 “T-50 5대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소개했다.

 

T-50을 개발한 수호이사(社)는 올해 안에 비행 시험을 끝내고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9번째 T-50 시험기에 대한 비행 시험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는 지난 2010년 1월 T-50 첫 번째 모델의 비행 시험에 성공한 뒤 이후 전투기를 추가 생산해 계속 시험하고 있다. 러시아 극동 콤소몰스크나아무레에 있는 수호이사는 T-50이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나 F-35 라이트닝 II 등에 비해 성능 면에서 훨씬 뛰어나다고 주장하고 있다.

 

 

 

<3월부터 드론 시범배송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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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3월부터 전라남도 고흥과 강원도 영월 등 도서·산간 지역을 대상으로 의약품 드론 시범배송을 한다. 융합과 혁신을 통해 신산업과 신서비스를 창출하겠다는 정부 정책의 일환이다.

 

지난 1월 6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성장동력 확보분야 정부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업무 추진계획’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고했다.

 

먼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3월 선정한 스마트자동차, 지능형 사물인터넷(IoT), 고기능무인기 등 산업화 속도가 높은 10대 분야의 단계별 제도개선 등 상용화 계획을 수립하고 공공혁신조달과 연계를 통한 초기 시장 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융합 신산업 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지속 성장이 가능한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정보보호 기반 시장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일본, 군용기 수조 원대 규모 첫 수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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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뉴질랜드에 수조 원대 규모의 자위대 군용기 수출을 추진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정부가 뉴질랜드에 P-1 초계기와 C-2 수송기 수출을 위한 교섭에 들어갔다고 지난 1월 3일 전했다.

 

뉴질랜드의 초계기와 수송기 조달 사업은 정비를 포함한 수천억 엔(수조 원) 규모로 올여름 수주가 결정된다. 일본이 이를 수주하면 2014년 무기를 수출하는 쪽으로 정책을 바꾼 이후 최대 규모가 되는 것이다. 일본은 그해 무기 관련 기술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해 온 ‘무기수출 3원칙’을 전면 개정해 ‘방위장비 이전 3원칙’을 만들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뉴질랜드 정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9월 P-1 초계기와 C-2 수송기의 기본 정보를 제공했고 올 상반기 가격과 제조·관리·수리에 관한 사업계획을 제출한다. 현재 방위성과 가와사키(川崎)중공업 담당자가 현지에서 수주를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

 

 

 

<드론 대응 기기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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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드론을 무력화하는 대응 기기 시장이 뜨고 있다. 지난 1월 3일 로이터통신은 드론이 밀수나 폭탄투하, 스파이 활동 등에 활용되면서 불법적인 드론 이용을 막기 위한 다양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 조사기관 트랙티카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용 드론시장은 2021년 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독일 스타트업 데드론(DeDrone) 등은 카메라와 음파, 와이파이 시그널 감지기를 장착한 드론 감시 시스템인 드론 트래커(Drone Tracker)을 판매하고 있다.

 

공격적으로 드론 통신을 크랙킹해 조종이 안 되도록 하거나 비디오 전송을 방해하는 기술도 등장했다. 싱가포르 텔레라디오엔지니어링은 무선(RF)신호로 드론을 추적하고 제어하는 스카이드로너(SkyDroner)를 개발했다. 드론 이용 범죄는 늘고 있지만 드론이 개인 재산이기 때문에 드론을 떨어뜨리는 행위는 재산 파괴에 해당해 법적 문제 소지도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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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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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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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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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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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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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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