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Fly News

Fly New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만, 초음속 훈련기 개발 착수>

 

0000.jpg

 

대만이 중국에 맞서기 위해 독자적인 차세대 초음속 고등훈련기 개발에 착수했다고 대만 자유시보 등이 지난 2월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2020년까지 686억 대만달러(2조 7천 440억 원)를 투입해 차세대 초음속 훈련용 전투기를 개발, 2026년까지 66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작년 4월 ‘란췌(藍鵲·파란 까치)’로 명명된 차세대 고등훈련기 XT-5의 시안을 공개한 대만은 연구개발에 300여 명을 투입해 늦어도 2019년까지는 차세대 초음속 고등훈련기 시제기를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앞서 대만 국방부와 중산과학연구원, 항공기 제작사인 한샹(漢翔) 항공 등은 2월 7일에 고등훈련기 개발 착수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참석해 격려했다. 대만은 초음속 훈련기가 개발되면 이를 경공격기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중국, 시진핑 주도 미국식 ‘군산복합체’ 만드나>

 

0002.jpg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민간 및 군사 기술을 접목해 미국의 록히드마틴과 같은 군산복합체를 만드는 구상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월 23일 시진핑 주석이 중앙군민융합(軍民融合)을 위한 선봉장으로 나섰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중국 공산당 정치국은 지난 1월 22일 베이징에서 열린 회의에서 정치국 내 중앙군민융합발전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고 시진핑 주석이 전담해 이끌도록 결의했다. 이에 대해 SCMP는 “군민융합발전위 창설은 중국이 군비를 공격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나온 것으로 민간 부분의 기술과 혁신, 투자, 생산능력을 끌어들여 군수 산업을 발전시키려는 기대가 반영돼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에도 시진핑은 군수산업에서 민간의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촉구하며 강군 육성의 의지를 거듭 밝혔다.

 

 

 

<일본, 첫 국산 제트여객기 ‘상용화의 꿈’ 2020년으로 또 연기>

 

0003.jpg

 

일본의 첫 국산 제트여객기 MRJ의 항공사 인도 시기가 또다시 연기됐다. 지난 1월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미야나가 순이치(宮永俊一) 미쓰비시(三菱)중공업 사장은 이날 자회사인 미쓰비시 항공기가 개발 중인 MRJ의 인도를 기존 2018년에서 2년 더 연장해 2020년 중반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미야나가 사장은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개발의 어려움을 공부해야만 했다”며 “분석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기는 장비 배치와 배선 등 재검토가 필요한 기체 설계 변경에 따른 것이다. MRJ의 납기 연기는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다. 또 애초 계획보다 7년이나 납기가 늦어지게 됐다. 미쓰비시중공업은 여객기 사업 계획을 밝힌 2008년에 첫 납기를 2013년으로 발표했으나 이후 기체 디자인, 부품 등에서 문제가 잇따르면서 납기를 계속 늦춰왔다.

 

 

 

<F-35A, 모의공중전에서 F-16에 15대 1 격추율>

 

0004.jpg

 

한국도 내년부터 도입하는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실전 투입 자격 확보 이후 첫 모의공중전에서 첨단장비를 갖춘 대항기에 맞서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공군이 최근 네바다주 넬리스 공군기지 부근 상공에서 실시한 2017년도 첫 ‘레드 플래그(Red Flag 2017-1)’ 훈련에서 F-35A가 대항기로 나선 F-16 전투기 편대들을 상대로 한 공중전에서 15대 1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3주간 이뤄지는 이 훈련에는 지난해 8월 ‘초도작전능력(IOC)’ 자격을 확보한 13대의 F-35A기가 참가했다. IOC 자격 확보는 실전 투입 태세를 갖췄다는 의미다. 에비에이션 위크, 디펜스 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제388 전투비행단(현역)과 제419 전투비행단(예비역) 소속 F-35A기들은 이 훈련 기간 110여 차례의 출격에서 F-16 전투기 편대들에 맞선 모의공중전서 15대1의 격추율을 보였다.

 

 

 

<중국, 스텔스 무인전투기 개발에 미국 긴장>

 

0005.jpg 

중국이 개발한 첨단 스텔스 무인전투기의 작전능력과 성능에 미국이 긴장, 예의 주시한다고 중국 참고소식망(參考消息網)이 지난 1월 20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항공공업그룹에서 제조한 ‘리젠(利劍)’ 무인전투기가 최근 국가과학기술진보 2등 상을 받은 사실이 미국 매체에 게재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젠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비회원국이 만든 최초의 스텔스 무인전투기로서 중국 장시(江西)성 소재 훙두(洪都)사에서 제조공정의 상당 부분을 담당했으며 2013년 11월 처녀비행에 성공했다.

 

리젠은 내부에 2개의 폭탄창을 두고 4천 400파운드(약 2t)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다. 엔진은 WS-13Q 터빈엔진을 탑재하며, S자 형태로 공기흡입구를 설계해 스텔스성을 향상했다. 중국은 작년 2세대 리젠의 비행을 시작했으며 시험비행 결과가 좋으면 오는 2019~2020년 사이 실전에 배치할 것으로 예상한다.

 

 

 

<러시아, 두 번째 5세대 스텔스전투기 개발 중>

 

0006.jpg

 

미국이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와 보급형 F-35 라이트닝Ⅱ 보유에 대응해 러시아도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수호이 T-50(PAK FA, 팍파)의 보급형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31일 중국 현지언론 환추왕은 러시아 언론을 인용해 최근 드미트리 로고진 러시아 부총리가 미그-35 다기능 전투기 공개 행사에서 “미그 그룹이 팍파의 경량형인 가칭 ‘라이트 팍파(light PAK FA)’를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수호이사는 T-50 시제기가 시험 비행 중이며 이르면 올해 말 시험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미국은 전 세계에서 F-22와 F-35 두 기종의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이며 중국도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20과 보급형 젠-31 연구 개발로 맞서고 있다.

 

 

 

<DJI 독주 속 몰락하는 드론업체들, “산업용 드론만이 해답”>

 

0007.jpg

 

세계 1위 드론업체인 중국 DJI의 독주 체제가 굳어지면서 DJI 경쟁 업체들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실제 북미 최대 드론업체로 손꼽히는 3DR은 취미용 드론 시장에서 철수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시장을 선도했던 패롯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 회사 외에도 세계적인 드론 붐에 힘입어 우후죽순 생겨난 수많은 드론 기업들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드론업체들은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산업용 드론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업계는 올해 드론 시장 규모 9조 원 중 취미용(엔터테인먼트 및 촬영용)과 산업용 드론 시장이 약 2대 3으로 산업용 드론 비중이 클 것이며 이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산업용 드론은 취미용에 비해 많게는 10배 이상 비싸 소량 판매로도 높은 시장 점유율을 얻을 수 있어서 앞으로 더욱 비중이 늘어나는 구조라고 예측하고 있다.

 

 

 

<중국, 날개 길이 40m 태양광 드론 우주공간 운용 연내실험>

 

0008.jpg

 

중국이 연내 우주와 대기권 사이의 공간에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대형 무인기(드론) 운용 시험에 착수키로 했다. 중국 국방부는 지난 2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우주공기동력기술연구원(CAAA)이 날개 길이 40여 m에 이르는 대형 무인기를 비행시키는 실험을 연내 실행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 태양광 무인기는 초고공 비행이 가능하며, 항속시간이 길고 유지관리가 쉽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중국 측은 소개했다.

 

중국 국방부는 앞으로 이 태양열 무인기가 공중 조기경보기와 대형 정찰기 역할을 대체하면서 재해감시, 기상관측, 통신중계 등의 임무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고도 18㎞ 이하에서 항공기는 지정 항로만 따라 이동해야 하지만 18㎞ 이상을 올라가게 되면 항로를 벗어나도 돼 군사적 가치가 높아진다. 중국이 개발 중인 태양광 무인기는 보잉 737 여객기보다 큰 40여 m의 날개를 달고 지구상공 20〜30㎞의 성층권에서 시속 150〜200㎞ 속도로 순항하게 된다.

 

 

 

<GE, 한국항공대와 항공엔진 성능예측 분석기술 공동개발>

 

0009.jpg

 

GE는 지난 2월 9일 한국항공대와 항공엔진 데이터 분석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글로벌 아카데미 프로그램’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GE코리아 강성욱 총괄사장과 한국항공대학교 이강웅 총장 등이 참석해 국내 기술 인재 양성과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인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GE와 한국항공대는 지난 2016년 12월 ‘항공기 오프보드 분석기술 개발(Development of Off-Board Analytics Technologies)’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군용 항공기 엔진 성능 예측과 관련된 분석 기술을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GE의 핵심 산업인터넷 플랫폼인 프레딕스(Predix)를 적용해 국내에서 추진하는 최초의 항공 데이터 분석 관련 산학협력이다. 연구 결과는 현재 군용 항공기와 더불어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첨단 기술 개발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7-02-03 01:28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7-01-09 15:42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6-12-04 02:27
Fly Together 201611 Fly News FLY NEWS 2016-11-03 09:00
Fly Together 201610 FLY NEWS 러시아 스텔스기 T-50 PAK FA, 2017년 양산 外 2016-10-03 15:54
Fly Together 201609 Fly News FLY NEWS 2016-09-02 18:04
Fly Together 201608 FLY NEWS FLY NEWS 2016-08-02 15:29
Fly Together 201607 Fly News FLY NEWS 2016-07-05 02:14
Fly Together 201606 Fly News 일본, 첫 스텔스기 시험비행 성공 외 2016-06-06 22:09
KAI 게시판 201605 Fly News 미국, 알래스카에 ‘태평양 전담’ F-35A 스텔스기 비행대대 배치 외 2016-05-09 00:03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