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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히스토리

성공의 기억이 더 큰 승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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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19일, T-50이 4만 피트 상공에서 초음속 비행에 나서는 모습.>

 

월드컵과 T-50 초도비행의 열기에 휩싸였던 2002년을 뒤로하고 2003년이 새롭게 열렸다. 언제나 그랬듯이 경제 상황은 좋지 않았고 경쟁은 더 치열했다. 경영 혁신으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비장함과 성숙한 기업문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함께하자는 다짐의 목소리가 커졌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T-50 초도비행 성공의 기쁨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자신감으로 승화되었고, 2003년부터 시작되는 KT-1의 인도네시아 수출에 대한 기대감과 2004년 마무리되는 KFP사업의 성공은 희망으로 가는 KAI인의 발걸음을 더 빠르게 재촉했다.

 

기획 배화윤 차장 / 글 김희정

 

연재 순서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T-50 항공기 초음속 돌파 성공

모두의 기대 속에서 성공적으로 초도비행을 마친 T-50이 2003년 2월 19일, 드디어 고도 4만 피트(약 1만 2천 미터) 상공에서 초음속 비행에 성공했다. 내외신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T-50은 마하 1.05(초속 360미터)의 초음속으로 비행했다. 대한민국이 세계 12번째 초음속항공기 개발 국가로 등극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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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에 성공한 조종사가 T-50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초음속 돌파비행을 마친 공군 이충환(공사 35기) 소령은 “T-50은 마하 1.0을 돌파할 때 기체의 이상 진동이나 흔들림 없이 아주 양호한 비행성능을 보여줬다”며 “설계 목표인 마하 1.5 돌파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공군 관계자는 “T-50은 고도의 디지털 비행제어 시스템과 엔진, 견고한 기체 및 착륙 장치를 갖춰 훈련기 중 최고의 성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극찬했다. 당시 초음속 돌파비행은 2002년 8월 시제 1호기의 최초 비행 성공 이후 2대의 항공기로 6개월간 총 60여 회의 시험비행을 통해 T-50 항공기의 각종 항공 전자장비, 계통, 기체구조, 비행 작동성, 안정성 및 조정성에 대해 광범위한 검증을 거쳐 시행된 결과였다.

 

T-50은 이어 2003년 4월 100회 시험비행을 마치고, 5월 12일 1차 내구성 시험을 완료하며 대량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04년 7월에는 무사고 비행시험 500회를 돌파했다. 신규 개발 항공기의 기본 비행성능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면서 T-50은 비행시험 단계에서 공격기의 임무 수행을 검증하는 상위 단계로 전환하게 되었다. T-50은 당시 공군의 요구 성능과 사업 일정을 준수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호령할 날을 향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었다. T-50 개발을 통해 KAI는 개발과 양산의 전 과정을 주도하며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해외 항공업계에서 KAI를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다.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자로서 위상을 갖춘 KAI. T-50은 KAI인의 자부심에 날개를 달아줬다.

 

 

 

KT-1B, 인도네시아 하늘을 날다

KT-1의 성공은 T-50 성공의 기폭제가 되었다. 개발 주체가 달라 개발 과정의 노하우가 공유되지는 못했지만, KT-1의 개발은 T-50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역할을 했다. T-50과 KT-1은 잘 맞물린 톱니바퀴처럼 시너지를 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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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1B의 인도식이 인도네시아 공군 조종사 훈련 기지가 있는 족자카르트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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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장에서 열린 KT-1B 수출 1호기 출하행사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공군참모총장이 KT-1B를 직접 시승하고 있다.>

 

2002년 12월 진행된 인도네시아 수출 1호기 KT-1B의 초도비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이듬해인 2003년 7월 14일, KT-1B의 1, 2호기가 인도네시아 공군에 인도되어 조종사 양성을 위한 업무에 들어갔다. 인도식 은 인도네시아 공군 조종사 훈련 기지가 있는 족자카르타에서 열렸고, 인도네시아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해 현지 국방부 관계자와 공군 조종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T-1B는 KT-1의 파생 기종으로 인니 공군의 특수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현지 항법 및 통신 운용 환경에 맞춰 개조 설계된 항공기다. KT-1B 수출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항공기 개조 설계 및 생산능력이 대내외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KT-1B 1, 2호기에 이어 수출 계약분 7대 전량과 수리부속품, 기술교범, 조종사·정비사 교육 등 항공기 운영체계까지 인도네시아에 인도하게 되었다. 7월 인도식에 이어 9월 8일에는 KT-1B 최종호기가 인니 공군에 인도 완료되었다.

 

 

 

KT-1,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

2004년에도 KT-1은 순항을 이어갔다. 2004년 1월,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양성을 위한 기본비행 교육용 항공기가 KT-1으로 모두 교체되었고 같은 달 KT-1은 시험비행 500시간을 달성하기도 했다. 5월에는 KT-1의 최종호기 비행시험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KT-1은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2000년 7월 초도 시험비행 이후 총 486쏘티, 549시간의 비행을 수행했으며, 시험비행을 위해 시험비행조종사 14명, 비행시험 기술사 11명이 참여했다. 지구 5바퀴를 비행한 거리인 197,640km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항공비행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남기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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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임직원이 KT-1 최종호기 비행시험을 완료한 후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6월 23일에는 KT-1 최종호기가 공군에 인도되었다. 1988년 개발을 시작한 이후 16년 만의 일이었다. KT-1의 최종호기 출하 기념식에는 그동안 KT-1사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수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10여 년의 개발 과정과 6여 년의 양산 단계를 거치는 동안 쏟았던 KAI인의 헌신과 노력이 빛을 보는 순간이었다. KT-1 개발을 통해 KAI는 항공기 제작 능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더 강한 기술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공군 전력화에 일익을 담당한 것도 뜻깊은 성과였다. KAI인의 자부심이 되었던 KT-1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터키, 페루, 세네갈에 수출되며 세계 무대에서 KAI를 알리고 있다.

 

 

 

KFP, 성공이라는 마침표를 찍다

2004년 8월에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군 전력증강사업이었던 ‘한국형전투기사업’ (KFP, Korean Fighter Program)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본사에서 공군을 비롯한 정부기관, 협력업체, 임직원 등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전투기사업의 최종호기 출하 기념식이 열렸고, 이 자리에서 KF-16 전투기 000호기가 공군에 최종 인도되었다. 1991년 사업에 착수해 2000년까지 KF-16 전투기 000대를 생산한 KFP 1차 사업과 이후 000대를 추가 생산하는 KFP 2차 사업이 모두 종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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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공군과 정부기관, 협력업체, 임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F-16 최종호기 출하 기념식이 열렸다.>

 

한국형전투기사업(KFP)이란 총 000대의 KF-16 전투기를 미국으로부터 기술 도입한 국내 면허 생산 방식으로, ‘공군의 항공전력 증강’과 동시에 ‘국가 항공산업 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충족한 모범적인 무기 도입 사업으로 평가받았다. 초음속 항공기 T-50 고등훈련기의 개발 성공도 바로 KFP을 통해 축적한 선진기술이 바탕이 되었다. KFP의 경제적 효과도 고무적이었다. 4천여 명의 고급 기술 인력이 동원되었고, 1조 원에 달하는 시설 및 장비 투자, 100여 개 협력업체 확보 등 항공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국내 생산 체계 및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 것. 이로써 KAI가 대한민국 항공산업을 이끌어갈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2004년, 창립 5주년을 맞이한 KAI는 잇따른 사업 성공으로 승승장구해가고 있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 직원이 한뜻으로 마음을 모았던 시간. ‘성공’이라는 두 글자에 모두 담지 못하는 KAI인들의 땀방울이 오늘의 KAI를 있게 한 마중물이 되지 않았을까. 지나고 나면 늘 좋았던 기억만 남지만, 사실 위기의 순간은 어느 때나 있었기 마련이다. 성공이라는 두 글자 뒤에 숨어 있는 KAI 선배들의 노력을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할 것이다. 성공의 기억은 어쩌면 위기의 순간에 가장 명쾌한 열쇠가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03~2004년 사보 <KAI>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03년 주요 뉴스>

 

2월

T-50 항공기 초음속 돌파비행 성공

T-50 초음속 돌파비행이 성공하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12번째 초음속항공기 개발 국가로 등극했다.

 

 

7월

KT-1B,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 해외(인도네시아) 수출

2003년 KT-1의 수출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은 항공기 수출 업체로의 위상을 굳건히 다지게 되었다.

 

 

11월

T-50양산사업계획 정부 승인

T-50양산사업에 관한 정부 승인을 획득하면서 항공기 개발·생산능력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 속으로! 2004년 주요 뉴스>

 

1월

KT-1 시험비행 500시간 기록 수립

KT-1이 시험비행 500시간의 대기록을 수립하며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사를 다시 한번 고쳐 썼다.

 

 

5월

KT-1 최종호기 비행시험 완료

2000년 7월 초도 시험비행을 실시한 4년여 만에 KT-1 최종호기 비행시험이 완료되었다.

 

 

6월

KT-1 최종호기 출하 기념식

1988년 시작 이래 16년간 이어졌던 KT-1개발사업이 2004년 6월 최종호기 출하 기념식을 통해 마무리되었다.

 

 

7월

KFP-II 최종호기 시험비행 완료

2004년 7월 24일, KFP-Ⅱ 최종호기의 공군 최종수락비행이 종료됨에 따라 KFP-Ⅱ 전체에 대한 시험비행 공정이 마무리되었다.

 

 

7월

T-50 무사고 비행시험 500회 성공

T-50 무사고 비행시험이 500회 성공하며 기본 비행성능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고 공격기의 임무 수행을 검증하는 상위 단계로 전환되었다.

 

 

8월

KF-16 최종호기 공군에 인도, KFP 성공적 마무리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KFP사업이 2004년 8월 2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KFP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올리는 견인차 구실을 했으며, 고용 효과 등 경제 성장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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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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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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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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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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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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