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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News

에어버스, 하늘과 땅에서 달리는 ‘드론카’ 공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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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하늘과 땅에서 달리는 ‘드론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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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가 하늘과 도로에서 모두 다니는 자율주행 ‘드론카(Drone-Car)’ 콘셉트를 지난 2월 7일(현지시각)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더버지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팝업(Pop.Up) 시스템이라는 이름의 이 드론카에서는 자동차가 곧 드론이고 드론이 자동차다. 자동차의 탑승 공간을 드론으로 들어 올려 이동시킬 수 있게 한 것이다. 승객은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자동차에서 나는 차로, 그리고 기차로도 갈 수 있다. 캡슐이라고 불리는 탑승 공간은 아래의 섀시(차대)와 분리된다. 8개의 로터를 장착한 드론이 이 캡슐을 나른다. 승객을 내려주고 나면 차량은 자동으로 충전소로 돌아간다. 캡슐은 길이 2.5m, 높이 1.4m, 폭 1.5m이며, 드론은 가로 5m, 세로 4.4m 크기다.

에어버스가 공개한 비디오에서는 한 여성이 집에서 모바일 기기로 캡슐을 부른다. 이 여성은 차에 올라 주차장까지 이동하고 거기서 거대한 드론이 캡슐을 들어 올려 목적지까지 간다. 영화나 비디오 게임에 나올만한 팝업 시스템에 대해서 에어버스는 구체적인 상용화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다.

 

 

 

<호버서프, 드론 날개 달고 날아다니는 오토바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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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드론 개발사 호버서프(Hoversurf)가 날아다니는 전기 오토바이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 2월 20일(현지시각) 더버지 등 주요 IT 외신들은 호버서프가 날아다니는 전기 오토바이를 시연해 보이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호버서프가 선보인 제품은 오토바이와 드론을 결합한 ‘스콜피온-3’이다. 스콜피온-3은 날개가 4개 달린 대형 드론에 탑승하도록 1인 좌석이 놓여 있어 날아다니는 전기 오토바이 모양과 유사하다.

호버서프는 이 제품을 ‘익스트림 스포츠 장비’라고 소개하면서 “아마추어나 프로 조종사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스콜피온-3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작동 가능한 범위와 속도를 제한하는 소프트웨어를 내장했다”고 설명했다.

 

 

 

<보잉, 3D프린터로 인공위성·우주택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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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은 3D프린터로 생산한 부품으로 인공위성을 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지난 2월 21일 보잉의 인공위성 사업 책임자인 폴 로스닉과의 인터뷰를 통해 “보잉이 3D프린터 기술을 통해 모듈화된 부품들을 생산, 인공위성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뜨거운 온도와 엄청난 압력 등 극단적인 조건을 견뎌야 하는 우주선에 탑재되는 부품까지 3D프린터로 제작하는 시대가 열린 셈이다.

보잉은 이미 3D프린터로 만든 금속 부품들을 항공기에 사용하고 있다. 보잉은 NASA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42억 달러짜리 ‘스타리니어 캡슐 프로젝트’에 3D프린터 부품을 적용하고, 7인승 ‘우주 택시’에도 3D프린터로 만든 부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보잉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제작 공장에서 신기술 적용을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드론 시장 약 7조 원, 생산량 300만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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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론 시장이 전년 대비 34% 증가한 60억 달러(약 6조9천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드론 생산량도 39% 늘어난 3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지난 2월 14일 ‘드론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당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상업용 드론은 개인용 드론보다 시장 규모가 작지만 판매단가가 높은 편이다. 상업용 시장은 비용 절감 방안이 제시되고 있고, 성능 향상을 위한 신기술 사례도 정기적으로 발표되는 추세다. 석유 가스, 에너지, 인프라, 운송 등의 산업용 점검 분야는 큰 성장세를 보였다. 가트너는 산업용 점검 부문이 2020년까지 상업용 드론 시장의 30%를 차지해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아마존, 구글 등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배달용 드론은 언론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지만 향후 수년간 드론 시장의 주요인이 되지 않을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차세대 군사용 드론 실전 배치 전에 최대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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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실전 배치도 이뤄지지 않은 중국의 차세대 무인공격기(UCAV)인 ‘익룡(윙룽)II’가 해외로부터 최대 규모의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2월 28일(현지시각)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차세대 무인공격기 ‘익룡II’가 초도비행도 마치지 않은 상황에서도 해외로부터 최대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고 이 무인기의 개발업체인 청두항공기설계연구소 관계자를 인용, 보도했다. 다만, 기밀 유지가 필요한 만큼 바이어가 누구인지, 주문 규모가 얼마인지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익룡II’는 날개폭이 20m가 넘으며 정찰과 공격이 모두 가능한 중고도-장거리 무인항공기로 알려졌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미국이 만든 ‘MQ-9 리퍼’의 경우 대당 판매가격이 3천만 달러인 데 비해 ‘익룡II’의 전작은 100만 달러로 가격이 3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중국, 보잉 대신 에어버스 사면 미국 일자리 18만 개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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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 보잉사 대신 에어버스 항공기를 구매하면 미국의 일자리 약 18만 개가 사라진다는 주장이 나왔다. 커위 진 런던정치경제대학(LSE) 경제학 교수는 지난 2월 22일(현지시각) 프로젝트신디케이트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 무역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이 더 큰 손해를 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교수는 중국이 보잉 대신 에어버스 항공기를 구매하면 미국에서 17만9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중국 기업들이 미국 서비스 업체에 대한 수요를 줄이면 8만5천 개의 직장이 없어진다고 말했다. 또 중국이 대두 수입을 통제하면 주요 생산지인 미국 미주리와 미시시피주의 일자리가 10% 감소한다고 분석했다. 진 교수는 국제 제조업 공급망에서 중국이 만들어내는 부가가치는 낮을 수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전 세계 제조업 생산에 심각한 차질을 일으킬 수 있는 핵심적인 국가라고 강조했다.

 

 

 

<미국, 대통령 전용기 후보에 B-21 전략폭격기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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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차세대 전략폭격기 ‘B-21’이 미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에어포스원) 후보기로 제시됐다. 에비에이션 위크, 포퓰러 미캐닉스 등 미 언론들은 항공 분석가들 사이에서 40억 달러(4조 5천6백억 원)를 웃도는 신형 에어포스원의 후보로 기존보다 작은 B737 기종이나 B-21 전략폭격기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항공 전문가들은 1990년부터 취역한 보잉 747-8보다 작은 737기종이나 2020년대 중반에 선보일 노스롭 그루먼 사의 B-21이 차기 에어포스원 기종으로 검토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 전문가들은 비용 측면에서 보잉 737이 유리하지만 항속거리가 짧다고 지적했다. B-21 폭격기는 테러리스트의 지대공 위협에 대응한 생존성 측면에서 스텔스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B-21이 유리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UAE와 차세대 최신예 전투기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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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아랍에미리트(UAE)와 공동으로 차세대 전투기를 개발해 7~8년 후 실전 배치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지난 2월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 국영 무기수출업체 로스테흐의 세르게이 체메조프 사장은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IDEX 2018’에 참석, 양국이 차세대 전투기를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메조프 사장은 차세대 전투기를 설계와 시제기 생산을 제외한 ‘전 공정’을 UAE 안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동개발 기종은 ‘최신예’로 록히드마틴의 F-35와 F-22 랩터처럼 제5세대 기능을 가질 전망인데 강력한 스텔스 성능을 갖출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한편, UAE는 현재 보유한 러시아제 수호이-27의 대체 기종으로 수호이-35로 도입하기로 로스테흐와 합의했다.

 

 

 

<오스트리아, ‘전투기 가격 부풀리기’ 에어버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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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국방부가 유로파이터 전투기 가격을 부풀린 혐의로 에어버스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AFP통신이 지난 2월 16일(현지시각) 전했다.

미카엘 바우어 국방부 대변인은 2003년 유로파이터 15대를 20억 유로(2조4천222억 원)에 구매하는 과정에서 가격 부풀리기가 있었으며 정부가 이와 관련된 조사 결과를 곧 공개한다고 말했다. 오스트리아 APA통신은 에어버스가 가격을 부풀렸다는 내용이 정부 조사 결과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오스트리아는 2003년 유로파이터 24대를 구매하려다 15대만 샀다.

스캔들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는 유로파이터 구매 계약은 2000년 극우 자유당이 보수 정당인 국민당과 연립정부를 수립한 뒤 체결됐다. 일부 정치인들이 구매 과정에서 뒷돈을 챙겼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독일 뮌헨 검찰은 오스트리아와 별도로 올해 말 사전 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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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New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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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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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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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Worl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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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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