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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히스토리

KAI의 자부심에서 국민의 자부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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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이 세계인에게 첫선을 보였던 두바이 에어쇼.>

 

2005년 10월, T-50이 서울의 하늘을 날았다. 굉음을 내며 곡예비행을 하는 T-50의 위용에 사람들은 환호했다. T-50이 KAI만의 자부심이 아닌 온 국민의 자부심으로 각인되던 순간. 그 자부심이 두바이를 날았고 KAI는 세계 항공기업으로 도약하는 날개를 달았다. KAI가 세계로 향해 나갈 때, 안에서는 변화와 혁신을 외치며 경영혁신을 이뤄내고 있었다. 하나 된 KAI가 이뤄낸 마법 같은 성과였다.

 

기획 배화윤 차장 글 김희정

 

연재 순서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사천시대 개막,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다

2017년, 新 가치체계가 선포되며 새로운 도약을 향해 마음을 모으는 것처럼 2005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자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리고 그 열망은 비전경영 선포식을 통해 더 강하고 선명하게 하나로 모였다. 2005년 3월, 서울본사시대를 뒤로하고 사천시대를 열면서 변화와 혁신을 향한 KAI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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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사천으로 이전한 KAI 본사에서 비전경영 선포식을 열고 있다.>

 

KAI는 사천으로 본사를 이전함과 동시에 ‘Single KAI, Global KAI’를 위한 비전경영 선포식을 열고 혁신문화를 정착해야 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변화와 혁신의 문화 속에서 조직과 시스템, 인적 효율성을 높이자는 것이 핵심. 효율 중심의 새로운 경영의 틀을 정립하는 한편, 시스템을 정비하고 혁신 방안을 구체화해 전 임직원이 비전과 경영 혁신 목표를 달성하자는 데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비전경영 선포식에서 임직원은 실천 결의문을 통해 혁신의 주체로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어지는 7월에는 경영혁신 활동의 하나로 지리산 혁신 산행 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AI 임직원 중 희망자인 1,200여 명이 참여했다. 7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임직원들은 성삼재, 노고단, 제승대, 뱀사골로 이어지는 16km의 등산코스를 오르는 강행군을 함께했다. KAI 임직원들은 예닐곱 시간 동안 함께 끌어주고 밀어주며 하나 된 마음을 확인했고, 변화와 혁신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확인했다. 함께 땀 흘리고 함께 웃는 사이, 변화와 혁신의 의지는 그렇게 KAI인들의 마음속에서 살아 숨 쉬며 점점 성장하고 있었다.

 

 

 

T-50, KAI를 넘어 국민의 자부심으로

2005년 8월, KAI 본사 주기장에서 폭죽 소리가 울려 퍼졌다. 폭죽과 함께 2천여 명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모습을 드러낸 것은 바로 T-50.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국방부장관, 군 관계자와 KAI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50 양산 1호기 출고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T-50을 양산하기까지 수많은 KAI인의 열정이 스며든 8년이라는 시간. 이날은 척박한 환경에서 착수한 국내 최초 초음속항공기의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천명하고, 우리나라의 항공기 개발 능력을 국내외에 과시한 날이었다. 1997년 개발에 착수한 이후 4년 만인 2001년 10월 T-50 시제기 1호기를 생산한 이래 2002년 8월 초도비행에 성공했고, 1,000회가 넘는 시험비행에서 단 한 번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끝에 양산 1호기 출고 기념식을 맞이한 것이라 기쁨과 보람이 더욱 컸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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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양산 1호기 출고 기념식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이 T-50을 탑승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세계 12번째 초음속 항공기 생산 국가로서의 자부심과 세계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T-50 덕분에 참으로 마음이 든든하고 뿌듯하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어 T-50의 시험비행이 진행되었다. 굉음을 울리며 공중에서 고속선회비행과 배면비행, 저공·저속비행 등 다양한 항공기 기동을 펼치는 모습을 바라본 참석자들은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지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T-50을 향한 박수갈채는 10월에 열렸던 ‘서울에어쇼 2005’에서도 이어졌다. 우리 기술로 만든 T-50과 KT-1이 최초로 일반 국민에게 선보였던 날.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에어쇼장을 찾았고, T-50은 단연 화젯거리였다. T-50이 시험비행을 선보일 때면 관람객들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훈련기다!”라며 환호했다. 외국의 선진 항공업체들과 나란히 어깨를 견주며 당당히 주인공으로서 활약했던 에어쇼. KAI를 넘어 국민의 가슴속에 새겨졌던 이날의 자부심은 부메랑이 되어 오늘날의 KAI를 있게 한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T-50, 세계를 날다

KAI인과 국민의 마음속에 자부심으로 자리 잡은 T-50이 마침내 세계 하늘을 누비는 순간이 찾아왔다.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렸던 ‘두바이 에어쇼 2005’ 무대에서 첫선을 보인 것. T-50은 에어쇼 개막일인 20일 첫 비행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급선회·배면비행 등 고난도 시험비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능을 자랑해 세계 각국의 주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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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어쇼에서 T-50이 시험비행을 통해 일반인에게 첫선을 보였다.>

 

KAI는 두바이 에어쇼의 로열석 한가운데 대규모 전시장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T-50과 KT-1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규모였다. 전시장에는 T-50과 KT-1의 실물 항공기와 모형을 전시하고 수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분위기가 좋았다. 두바이 현지 언론에서는 T-50에 대한 보도가 쏟아졌고, KAI는 ‘아시아 최고 참가업체상(Best Stand in Asia)’을 수상했다.

두바이 에어쇼에서 KAI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고, 수출 대상국 관계자에게 우리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항공기 수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2006년, 제2의 창업기반 구축

‘Single KAI, Global KAI’로의 도약을 향한 KAI의 활약은 2006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졌다. 한국형헬기개발산업(KHP), T-50 후속 양산사업 등 신규 대형사업을 수주하며, 완제기 수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해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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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두바이 에어쇼에서 로열석 전시장을 차지한 KAI는 관람객과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행사 내내 화제를 낳았다.>

<우 : 두바이 에어쇼에서 아시아 최고 참가업체상을 받은 모습.>

 

KAI는 2006년 6월 7일 방위사업청과 KHP사업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헬기 개발에 착수했다. KAI는 이 계약을 통해 체계 설계, 종합 군수 지원, 훈련 체계 개발 등의 분야를 담당하게 되었다. T-50, KT-1에 이은 또 하나의 완제기 독자 브랜드가 될 KHP사업을 수주하며 KAI는 항공기 개발 능력과 항공사업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KAI가 KHP사업 성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시 한 번 역량을 모으는 저력을 발휘한 것이다. 그 결과 개발에 착수한 지 3년 만인 2009년 7월 시제 1호기가 출고되고 2010년 3월 첫 비행에 성공하였으며, 이후 다양한 영역에서 업무수행능력을 테스트받았다. 그리고 2013년 3월 실질적인 개발이 완료되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11번째의 헬기 개발국가가 되었다.

T-50 후속 양산사업도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2006년 10월, KAI는 방위사업청과 T-50 및 전술입문기 TA-50을 공군에 추가 납품하는 계약을 맺은 것. 이로써 KAI는 훈련기를 넘어 전술입문기까지 생산하는 단계에 오르게 되었다.

안으로는 경영혁신을 이루고 밖으로는 기술력을 과시하며 승승장구했던 2005년과 2006년. 변화와 혁신을 향한 KAI인의 하나 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새로운 도약을 향해 함께 비상하는 지금, 성공과 도약을 향해 하나로 뭉쳤던 그날의 기억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파이팅을 외쳐보길. KAI는 그때도 하나였고, 지금도 하나니까.

 


-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05년 사보 <KAI>와 2006년 사보 <Fly Together>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05년 주요 뉴스>

 

3월

본사 사천 이전과 비전경영 선포식

3월 2일, 변화와 혁신의 열망을 담은 비전경영 선포식과 함께 본격적인 사천시대를 개막했다.

 

 

5월

KT-1B 인도네시아 5대 추가 수출 계약

KT-1B 기분훈련기 5대가 인도네시아에 추가로 납품하는 계약을 맺었다.

 

 

8월

T-50 양산 1호기 출고 기념식

8월 20일, T-50 양산 1호기가 출고되면서 대한민국이 선진항공국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

 

 

10월

서울에어쇼에서 공개된 T-50

서울에어쇼에서 T-50이 드디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T-50의 비행을 바라본 국민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환호했다.

 

 

11월

두바이 에어쇼

T-50이 세계 항공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고난도 시험비행을 바라본 세계인들은 T-50의 뛰어난 성능에 감탄했다.

 

 

 

<역사 속으로! 2006년 주요 뉴스>

 

6월

KHP 계약 체결

KAI는 2006년 6월 7일 방위사업청과 한국형헬기개발사업(KHP)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헬기 개발에 착수했다.

 

 

10월

방위사업청과 T-50 및 TA-50 납품 계약

KAI는 이 계약을 통해 T-50과 TA-50을 공군에 추가 납품하게 되었다.

 

 

 

 

  1.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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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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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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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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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생생현장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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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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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추억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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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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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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