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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국과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공동 개발 나선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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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국과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공동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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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영국 정부는 적 레이더의 탐지를 곤란하게 만드는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 3월 16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양국은 조만간 공동 개발을 위한 각서에 서명하고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에 필요한 성능 및 양국이 보유한 관련 기술 정보를 교환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양국은 이르면 올가을부터 공동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일본이 미국 이외의 국가와 스텔스 전투기 공동 연구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내년도(2018년 4월~2019년 3월) 중에 차세대 주력전투기를 국산화할지 외국과 공동 개발할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일본은 자체 보유한 스텔스 관련 기술을 살려서 이미 국산 스텔스기 ‘X-2’를 개발하고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영국은 이런 일본의 기술력에 주목하고 공동 연구를 타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미 본토 노리는 스텔스 전략폭격기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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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 본토까지 공중급유 없이 비행하는 장거리 스텔스 전략폭격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랑군사망(新浪軍事網)은 지난 3월 20일 중국이 연구개발 중인 전략폭격기 훙(轟·H)-20이 앞으로 3년 내 첫 비행에 나설 것으로 예측했다.

훙-20 폭격기의 기본 개념과 외형은 미 공군의 B-2를 대체할 차세대 전략폭격기 B-21과 유사하다. 비교적 적은 적재량으로 최첨단 스텔스 성능을 지니며 엄청난 비행 거리를 갖추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삼고 있다. 방공망을 돌파하는 스텔스 기능이 훙-20 폭격기의 핵심성능이다. 4기의 엔진을 갖추고 최대 속도는 아음속으로 장거리 비행하며 공중급유도 가능하다. 중국이 순조롭게 이 전략폭격기 개발에 성공, 실전 배치할 경우 사드를 비롯해 미국의 각종 레이더망을 무력화하면서 미 본토에 은밀히 접근해 타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익명의 항공업계 인사는 중국의 전략폭격기는 앞으로 수년 내 첫 비행을 하고, 2025년 전후에 실전에 투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런던-파리 운항 전기 비행기 10년 내 선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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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방송은 지난 3월 22일(현지시각) 영국 스타트업 기업인 ‘라이트 일렉트릭’이 300마일(2,092km) 미만을 비행하는 150인승 전기 비행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숙박 공유 서비스 제공 업체인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등이 이용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Y 콤비네이터’가 이 회사의 전기 비행기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 비행기인 ‘롱-ESA’를 소유한 미국 전기 비행기 개발사 ‘칩 에이츠’와도 협력하고 있다. 저비용항공사인 이지젯도 관심을 표명하고 항공사 관점의 여객기 설계 조건을 라이트 일렉트릭에 제공하고 있다. 이들뿐만 아니라 에어버스도 2014년 이래 2인승 전기 비행기 ‘E-Fan’을 개발하고 있고, 70~90인승 단거리 전기 비행기 개발 계획도 밝혔다. 라이트 일렉트릭이 전날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제시한 사업계획서에는 향후 20년 이내 전 세계 여객기의 30%에 해당하는 모든 단거리 항공기를 전기 비행기로 대체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미국, 어벤저스 비행항공모함과 유사한 ‘그렘린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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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를 나는 수송기에서 여러 대의 드론(Drone)이 출격해 임무를 완수하고 귀환하는 SF영화 같은 장면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은 일명 ‘그렘린 프로그램(Gremlins Program)’의 1단계가 끝나고 2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름도 특이한 이 프로젝트는 폭격, 정찰 등 다목적 임무 수행이 가능한 수십 대의 드론을 비행 중인 수송기에서 발사해 귀환시키는 계획이다. 지난 2015년 처음 그렘린 구상이 발표된 이후 DARPA는 록히드마틴, 제네럴 아토믹스 등의 회사들과 1단계 계약을 맺었다. 이 과정을 통해 DARPA는 하늘 위 수송기에서 드론의 발사와 귀환이 실제 구현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를 마쳤다.

보도에 따르면 DARPA의 그렘린 프로그램 개념은 사실 영화 <어벤져스>에서나 볼 수 있는 ‘비행항공모함’과도 유사하다. 다만 영화에서처럼 거대한 비행항공모함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C-130 같은 수송기를 개조해 그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  

 

 

 

<이륙 준비 마친 보잉 ‘787-10 드림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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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의 최신형 항공기 ‘787-10’이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보잉은 “3월 31일(현지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787-10 초도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4월 3일 밝혔다.

787-10은 이날 총 4시간 58분 동안 초도비행을 했다. 팀 버그 보잉 테스트 및 평가부문 기장과 마이크 브라이언 보잉 테스트 및 평가부문 기장은 이날 초도비행에서 787-10의 비행제어시스템과 비행 특성을 점검했다. 팀 버그 기장은 “787-10이 이륙부터 착륙까지 기대한 바와 같이 최상의 비행 컨트롤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787-10은 787-9보다 동체 길이가 5.5m 길다. 2011년 첫 고객사에 인도된 787 드림라이너는 전 세계 530개의 노선에서 1억5,200만 명의 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도비행을 마친 787-10은 내년 상반기 인도를 앞두고 종합 비행시험 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787-10은 싱가포르항공 등 9개 항공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보잉, 하이브리드 전기 항공 스타트업 ‘주넘’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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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은 지난 4월 5일(현지시각) 벤처투자사를 설립하고 2곳의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결정했다. ‘호라이즌 X’로 알려진 보잉의 벤처투자회사는 시애틀에 본사를 둔 전기 하이브리드 항공 스타트업인 주넘 에어로(Zunum Aero)와 워싱턴에 본사를 둔 웨어러블 안경 스타트업 업스킬(Upskill)에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주넘에 대한 투자는 제트블루 항공과 공동으로 이뤄진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주넘의 항공기가 10년 이내에 하늘을 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기존 항공기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80% 줄이고 소음은 75% 이상 낮추도록 설계된 하이브리드 추진 장치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넘의 창업자인 아시시 쿠마르는 “초기 시리즈는 배터리와 디젤 또는 터빈을 혼용한 것이지만,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우리 항공기의 내연기관은 배터리 팩으로 교체하는 수준으로 갈 것이며 배기가스는 제로로 낮출 것이다”고 전했다.

 

 

 

<드론 같은 헬리콥터 비행택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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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항공분야 스타트업 기업 이볼로(E-volo)가 비행택시 시범운영에 나선다. 지난 4월 5일 미국의 IT전문지 더버지에 따르면 이볼로는 지난해 드론과 헬리콥터의 장점을 결합한 ‘볼로콥터(Volocopter) VC200’의 양산 모델인 2X를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린 유럽 최대의 항공산업박람회(AERO)를 통해 선보였다.

이볼로는 지난 수년간 초경량, 전동형 하이브리드 항공기 개발에 주력해 그 결실로 지난해 볼로콥터 VC200의 유인 비행을 마친 바 있고, 내년부터 비행택시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2X는 2인승으로, 18개의 회전익을 장착하고 있다.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은 최대 9개까지 장착할 수 있고 일반적인 전기 콘센트로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120분이 걸린다. 또한 시속 43마일(69km)로 최장 17마일(27km)을 날 수 있고 순항속도 31마일(50km)을 유지하면 27분을 비행할 수 있다. 최대속도는 62마일(100km)에 달한다.

 

 

 

<F-35A 스텔스기, 러시아 ‘가상 적기’ 상대로 첫 모의 공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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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 위협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의 F-35A가 최첨단 성능을 보유한 러시아 가상 적기를 상대로 한 모의 공중전을 처음으로 벌인다. 미 공군은 4월 12일부터 28일까지 미 동부 버지니아주 랭리-유스티스 기지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3국 공군기들이 참가하는 ‘애틀랜틱 트라이던트 17(Atlantic Trident 17)’ 훈련을 한다고 발표했다.

합동훈련에서는 미 공군의 대표적인 스텔스기 F-22 ‘랩터’와 F-35A기 등 5세대 전투기와 주력전투기인 4세대 F-15E 편대가 참가했다. E-3 조기경보통제기, KC-10 급유기도 참가했다. 또 영국과 프랑스는 각각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다목적 전투기 라팔을 참가시켰다. 이번 훈련에서 F-15E는 가상적기 Su-30SM으로 기동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제71 전투훈련비행단 소속 T-38 고등훈련기 편대도 F-15E와 짝을 이뤄 가상 적기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Su-30SM은 러시아가 실전 배치한 최첨단 다목적 전투기로 시리아 내전에서 성능을 입증하였으며, 마하 2.35의 속도에 탁월한 기동성과 무장운용능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 나는 ‘플라잉카’ 이륙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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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들로 꽉 막힌 도로 위를 벗어나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의 자동차 ‘플라잉카(Flying Car)’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슬로바키아 회사인 에어로모빌(AeroMobil)은 동명의 플라잉카를 지난 4월 20일 모나코에서 열린 전 세계 럭셔리 슈퍼카들의 경연장 ‘탑 마르케스 모나코(Top Marques Monaco)’에서 공개했다.

1990년대부터 연구 개발된 에어로모빌은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으로 작동되며 지상에서는 최대 시속 160km, 하늘에서는 날개를 펴고 200km의 속도로 날 수 있다. 일반 주유소 급유와 자동차 모드에서는 약 500km 주행, 비행기로는 690km 거리까지 비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모빌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회사 PAL-V 원(PAL-V One)은 자체 개발한 플라잉카 ‘PAL-V 리버티 파이오니어(Pal-V Liberty Pioneer)’와 보급형인 ‘리버티 스포츠(Liberty Sport)’의 선주문을 지난 2월에 받은 바 있다. 에어로모빌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리버티 스포츠 가격은 39만9천 달러(4억5천만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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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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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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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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