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야기 한마당

급변하는 항공우주산업의 숲에서 KAI 위상 재확인하는 시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I 항공우주논문상 수상자의 LIMA 2017 참관기>

 

1.jpg

 

국내 유일이자 최고 권위의 항공우주 분야 논문 공모전 ‘KAI 항공우주논문상’은 항공우주산업을 이끌 미래의 주역들인 젊은 인재들의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우리 회사가 주관하는 행사다. 현재 14회까지 진행한 이 공모전은 2015년부터 논문 수상자에게 해외 에어쇼 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에 선정된 수상자 중 대상팀에 소속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희민 학생(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한국항공대학교 김성재 학생(국토교통부 장관상)이 말레이시아 랑카위 국제공항에서 열린 LIMA 2017(Langkawi International Maritime and Aerospace Exhibition)에 방문했다. 그들은 전시회에서 해상무기체계 관람과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고 랑카위 현지 문화를 체험했다.

 

글 KAIST 신희민 학생, 한국항공대학교 김성재 학생

 

2.jpg

 

Q.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김성재 :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 15학번으로, KAI의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경험을 바탕으로 한 민간항공기정비(MRO) 시장 진출 전략에 관하여 자원거점이론을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신희민 : KAIST에서 심현철 교수님의 지도 아래에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저는 무인 전투기의 공중 교전 기동과 편대 비행을 위한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무인 전투기의 다대다 공중 교전 수행을 위한 가상 전투 파일럿의 설계’를 주제로 항공우주논문상을 받았습니다.

 

 

Q. LIMA 2017에 참석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김성재 : 사진으로만 보던 여러 전투기·군용기를 실제로 봐서 정말 흥분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내 부스를 돌아다니며 세계 항공·방산 트렌드를 엿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희민 : ADEX(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만 참석한 저에게 이런 국제적 행사의 참여 기회는 항공우주공학도로서의 경험과 시야를 넓힐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Q. 행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지요?

신희민 : 다양한 업체의 전시 부스와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비행을 보았습니다. 그 중 MQ-1 Predator가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차세대 전투기와 무인 전투기를 연구하는 사람으로 높은 완성도로 개발된 후 성공적으로 실전에 배치된 MQ-1 Predator는 저의 이상향 같았습니다. 앞으로 이를 뛰어넘는 연구에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김성재 : 단연코 에어쇼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이 기억에 남습니다. T-50의 화려한 곡예 기동이 펼쳐질 때마다 사람들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특히, 하트 모양과 태극 마크를 만들 때 관중들의 환호성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자국산 비행기로 에어쇼를 펼치는 국가가 드문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유수의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사실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의 뿌듯했습니다.

 

 

Q. 해외에서 바라본 KAI는 어떠했는지요?

신희민 : 전시장 중앙에 큼지막하게 설치된 KAI 전시장에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는 걸 보았습니다. 또 KAI에서 지원받은 배지를 달고 다른 부스를 돌아다녀 보니 KAI를 잘 알고 있으며 함께 일하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KAI가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지도와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김성재 :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덴마크 방산업체 Terma의 관계자와 일본 Airview의 디렉터와 짧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중 Terma 관계자가 미국의 APT사업에 T-50이 적합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덴마크와 한국은 내수 시장이 좁아 수출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면서 관심 깊게 KAI를 지켜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KAI가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꼈습니다.

 

 

Q. 세계 항공사업의 트렌드를 경험하면서 인상 깊었던 건 무엇인지요?

김성재 : LIMA에서 본 항공 트렌드는 무인기였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관련법 제정과 부정적인 여론 등으로 인하여 널리 사용되지 않지만, 해외에는 이미 다목적 무인기들이 사용되고 있어 놀랐습니다. 또한 무인기와 무인기 통제를 위한 지상통합관제센터 모형 등을 전시장 안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KAI 또한 앞으로 커질 무인기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희민 : 우수한 기업들의 센서, 항법, 맵핑, 구조, 제어, 엔진 등의 최첨단 기술 현황과 이를 합친 시스템인 항공 기술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연구하고 있는 교전을 수행하는 무인 전투기 세대가 미래에 도래할지에 관한 여부와 그 시기가 온다면 얼마나 빨리 다가올지가 기대되었습니다.

 

 

Q. 항공사업의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KAI가 노력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김성재 : 항공선진국 진입을 위해서는 세그먼테이션(Segmentation), 원천기술의 확보, 국가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AI는 이미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시장 세그먼테이션에 성공하였습니다. 아울러 공중급유·시뮬레이터 기능 등 잠재적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기능 개발과 원천기술을 조금씩 확보하기 위한 세그먼테이션을 한다면 더욱 성장하리라 봅니다. 조선 산업의 경우 고 부가가치 산업인 해양플랜트사업에서 국산화율이 낮아 적은 마진으로 박리다매를 노렸지만 원천기술의 부족과 중국의 가격 경쟁에서 밀렸습니다. 항공 시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원천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도태할 수 있음은 인지해야 합니다. 국가 간의 협력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유럽의 에어버스와 같은 동북아 항공 협력체를 만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족주의가 강한 동북아의 특성상 협력이 힘들다면 노르웨이나 덴마크, 이스라엘 등 우리나라와 지정학적, 정치적 관계가 비슷한 기술 강국들과 항공 협력체를 만들어 항공기 개발을 시도한다면(KF-X와 같은 프로젝트성 협력체가 아닌 에어버스와 같은 형태) 원천기술을 습득하는 데에 더욱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신희민 : 이미 항공 분야는 보잉, 에어버스, 록히드마틴 등이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있음이 자명합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항공 시장과 무인기 시장은 급격히 변화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서 KAI는 세계적 추세와 미래의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고 선제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LIMA를 끝내고 돌아오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지요?

김성재 : 항공산업에 관한 관심이 더 높아졌습니다. 또한 해외 항공의 트렌드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와 KAI가, 또 제가 나갈 방향의 실마리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항공우주논문상을 만들어준 KAI와 해외 에어쇼 탐방 기회를 마련해준 모든 관계자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신희민 : 항공우주학도들에게 연구 성과를 공모하고 발표하는 자리 마련과 해외 에어쇼에 참여할 기회를 준 KAI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대학원생으로 세계 각국의 선진 기술들을 바라보고만 있지만 앞으로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기여해 해외 전시에서 우리의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문화 광장 봄과 함께 들려온 공연 소식 2017-04-03 12:26
Fly Together 이야기 한마당 속리산 문장대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다! 2017-03-02 11:33
Fly Together 이야기 한마당 함께여서 행복하지 아니한가! 2017-01-09 15:53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