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I 히스토리

‘처음’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KAI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2010년 3월 한국형헬기사업(KHP)의 수리온 1호기 초도비행이 성공했다.>

 

2010년은 유독 ‘최초’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한 해였다. KT-1T 양산 1호기 초도비행과 수리온 초도비행시험이 성공한 것도 이때였다. 인도네시아 공군 앞에서 펼친 T-50의 평가비행이 T-50 첫 수출의 물꼬를 텄는가 하면, 교육기부 효시인 ‘KAI 에비에이션 캠프’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의 기초를 다지기도 했다. ‘최초’라는 길을 향해 묵묵히 길을 터준 그날의 KAI인이 있기에 ‘최고’의 오늘과 내일이 있는 것이리라.

 

기획 배화윤 차장 / 글 김희정

 

연재 순서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KT-1T 양산 1호기 초도비행 성공

2010년 새해가 밝고 희소식이 전해졌다. 1월 25일 터키 기본훈련기인 KT-1T 양산 1호기의 초도비행이 성공한 것. 이 초도비행은 2009년 12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KT-1T 형식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양산 1호기에 최초 적용한 비행시험이었다. KT-1T 양산 1호기는 2007년 12월 터키 정부와 계약 이후 예비설계검토(PDR)와 상세설계검토(CDR)를 거쳐 2009년 11월에 시행한 XKT-1T 개발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왔다.

같은 해 터키 공군을 대상으로 한 KT-1T사업 초도 운영요원 교육 훈련도 진행했다. 2009년 12월에 시작한 이 교육은 2010년 8월에 마무리되었는데, 총 25개 과정에 137명이 수료했다. 이 교육은 KT-1T의 종합군수지원요소(ILS) 납품행위로서 수행한 대규모 장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양산 항공기에 대한 터키 공군의 독자적 운용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이바지했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1년여에 걸쳐 개발한 강의 계획서(Syllabus)와 교육 자료는 품질과 완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2.jpg

<터키 기본훈련기인 KT-1T 양산 1호기 초도비행이 성공한 것도 2010년이었다.>

 

또한 이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 수행에 필요한 사내 인프라와 역량 있는 강사진 발굴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밖에도 국내외 OEM 업체에서 야전급 정비교육을 했고, 공군 3훈비와 52전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스템엔지니어와 조종사 정비사과정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이 교육에 참여한 터키 공군 훈련생들은 터키 본국으로 돌아가 교관으로 배치되었고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KAI는 KT-1T 수출과 함께 교육훈련사업까지 진행하면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경험했다. 교육훈련사업이 비전과 목표에 걸맞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었다.

 

 

 

수리온, 하늘을 날다

2010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뉴스는 바로 한국형헬기사업(KHP)의 수리온 1호기 초도비행시험 성공 순간이었다. 2010년 3월 10일 공군 3훈비 주기장에 KHP 단장을 비롯해 사업단·육군·국방과학연구소·한국항공우주연구원 관련 인사와 KAI 임직원, 개발 엔지니어 등 200여 명이 모여 초도비행시험의 과정을 지켜보며 모두 성공을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날 초도비행시험을 위해 수리온에 탑승한 당시 윤병기 소령과 이영훈 준위, 이기준 소령은 30피트 고도에서 제자리비행 및 계획한 각종 조종계통시험을 시행하며 수리온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비행시험을 마친 조종사들은 한결같이 “헬기의 안정성이 현재 육군에서 운용 중인 그 어느 헬기보다 우수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2006년 6월 체계개발에 착수해 4년도 안 되어 설계와 시제작은 물론 초도비행까지 성공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쉽지 않은 여건에도 묵묵히 연구 개발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KAI 사우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3.jpg

<2010년 처음 하늘을 난 수리온은 2017년 수출을 목표로 더욱 힘차게 비상 중이다.>

 

수리온 초도비행 기념식은 6월 KAI 본사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각 군 및 국내외 업체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이 쏠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도 수리온 시제기의 시험비행이 이루어졌는데, 수리온은 행사장 내 계류장과 상공에서 20여 분간 급상승/선회비행, S자비행, 급강하/증속비행 등 놀라운 기동능력을 선보였다.

수리온 초도비행 성공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세계 11위권의 헬기 개발국에 진입했으며, 향후 다양한 파생형 헬기를 개발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까지 공략해 선진 항공산업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수리온 초도비행 성공 사진흑백.jpg

<수리온 1호기 초도비행을 축하하며 KAI 임직원은 감격 속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초도비행을 마친 후 7년이 지난 지금. 육군 기동헬기로 활약해온 수리온은 무한한 진화를 거듭하며 국산 헬기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의무후송전용헬기로 개발한 수리온은 첨단 의료장비를 탑재해 인명 구조에 활용되고, 산불 진압을 위한 소방헬기로도 투입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해병대 상륙기동헬기로도 배치된다. 이 여세를 몰아 수리온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 중동 등에 있는 20여 개국에 수출하기 위한 마케팅이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해 수리온이 비상하는 지금, 2010년 초도비행시험을 바라봤던 그 벅찬 감동과 그날을 위해 헌신한 KAI인을 한 번쯤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T-50, 세계를 향한 준비 완료

2010년 4월 21일 방위사업청과 양산 계약에 따라 공군에 납품해오던 T-50의 납품을 완료했다. 2003년 12월에 T-50 고등훈련기 초도 양산 계약을 체결하고, 2006년 10월에 후속 양산 계약한 이후 4년 4개월 만에 최종호기 납품까지 완료한 것. 이로써 공군의 T-50전력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T-50전력화 완료는 국가 안보의 핵심 전력인 정예 조종사 양성 능력을 크게 높였고, 대한민국의 강력한 안보 태세 유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같은 달 12일부터 16일에는 KAI를 방문한 인도네시아 공군을 대상으로 한 T-50 평가비행이 있었다. 당시 인도네시아 공군은 고등훈련기 및 격공격기의 노후화로 신규 항공기 구매 계획을 발표하고, 앞선 3월에 총 5개 업체에 RFP를 발송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 평가단은 KAI 및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해 T-50 평가비행과 군수지원 및 각종 기술 분야 등의 평가를 수행했다.

2010년의 평가비행은 훗날 T-50 수출이라는 놀라운 결과로 이어졌다. 이듬해 5월 인도네시아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2013년 3월 T-50 인도네시아 수출기의 초도비행이 성공한 후 그해 9월 우리 조종사가 항공기를 직접 몰고 현지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인도네시아에 T-50을 인도했다. 2010년 인도네시아 공군 앞에서 펼쳐 보였던 평가비행을 계기로 T-50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고등훈련기로 급성장하게 된 것이다.

6.jpg

<2010년 인도네시아 공군을 대상으로 한 T-50 평가비행이 있었고, 이듬해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성사되었다.>

 

 

 

 

교육기부 1호, KAI 에비에이션 캠프

교육기부의 효시인 ‘KAI 에비에이션 캠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도 바로 2010년이었다.

2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전국 과학중점고등학교 과학교사 40명을 대상으로 ‘KAI 에비에이션 캠프’의 첫 시범연수를 시행했는데, 이것이 바로 KAI 교육기부의 시발점이 되었다. ‘KAI 에비에이션 캠프’는 항공우주 부문에 적용되는 기초과학 원리를 초·중·고교 교과 과정에 연계한 국내 최초의 교사 연수 프로그램으로, 당시 시범연수는 항공기 양력의 원리, 파스칼의 원리 등을 4개 사례를 통해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5.jpg

<교육기부의 효시인 ‘KAI 에비에이션 캠프’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어 5월에는 전국 생활과학 교사를 대상으로 시범연수를 실시했고, 8월에는 김천 영재교육원 학생을 초청해 학생 시범캠프를 가졌다. 10월에는 경남항공고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학생캠프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교육기부 활동에 나섰다.

‘KAI 에비에이션 캠프’는 공교육 강화를 위해 기업의 지적 자산을 사회에 기부하고, 산업 현장에서 적용되는 기초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해 교육 현장에서 생생한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2010년 ‘KAI 에비에이션 캠프’를 시작한 이후 2012년에는 국내 교육기부 1호 전용 체험관인 ‘KAI 에비에이션 센터’를 개관해 더 많은 교사와 학생이 상시로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했다.

KAI는 국민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과학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연간 6,000여 명의 교사와 학생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기부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교육기부의 선구자인 KAI는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10년 사보 <Fly Together>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10년 주요 뉴스>

 

1월

KT-1T 양산 1호기 초도비행 성공 
2009년 12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KT-1T 형식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양산 1호기에 최초 적용한 비행시험이 1월 25일에 성공했다.

 

 

2월

KAI 에비에이션 캠프 시작
교육기부의 효시인 ‘KAI 에비에이션 캠프’를 2010년 2월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3월

한국형기동헬기(KUH) 수리온 초도비행 성공
3월 10일 수리온이 사업 착수 4년 만에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4월

4월 21일 T-50 고등훈련기 납품 완료
2003년 12월 T-50 고등훈련기 초도 양산 계약을 체결하고 2006년 10월 후속 양산 계약을 한 후 2010년 4월까지 4년 4개월에 걸쳐 항공기 납품을 완료했다. 

 

 

5월

수리온 초도비행 성공 기념식 
6월 22일에 열린 기념식에서 수리온은 급상승/선회비행, S자비행, 급강하/중속비행 등을 선뵈며 놀라운 기동력을 뽐냈다.

 

 

 

7월

항공기정비사업(MRO) 본격 진출
KAI와 방위사업청은 KT-1 계열 항공기의 후속 군수지원에 대한 성과기반 군수지원 계약을 7월 31일에 체결했다. 

 

 

 

8월

KT-1T 사업 초도운영 요원 교육훈련 종료
2009년 12월부터 2010년 8월까지 KT-1T 사업 초도운영 요원 교육훈련을 터키 공군을 대상으로 진행해 총 137명이 수료했다. 

 

 

10월

전 사원 덕유산 산행
10월 29일, 수주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사화합의 목적으로 전 사원 덕유산 산행을 진행했다. 

 

 

 

7.jpg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KAI 히스토리 KAI의 자부심에서 국민의 자부심으로 2017-05-08 15:03
Fly Together KAI 히스토리 성공의 기억이 더 큰 승리를 부른다 2017-04-03 12:17
Fly Together KAI 히스토리 2002년, KAI의 꿈은 이루어졌다 2017-03-02 11:27
Fly Together KAI 히스토리 2001년 KAI 세계를 향해 힘차게 웅비하다 2017-02-03 01:28
Fly Together KAI 히스토리 새 천년과 함께 KAI 시대가 열렸다 2017-01-09 15:40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