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함께 생각해요

병아리와 어미 닭의 줄탁이 기회의 문을 연다. SUPPOR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A.jpg

 

경제가 저성장하고 물품 생산이 가능한 나이의 인구는 줄어드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하면서 경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사회적 위기와 어려움을 체감하며 살아가고 있다. 길을 잃은 듯, 너나 할 것 없이 불안감을 마음 한구석에 지니고 살 때 꺼내 보아야 할 말은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한마디가 아닐까. 내 삶의 반전은 아니더라도 의미 있는 터닝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현재의 나를 냉정히 판단하는 시간이 필요할지 모른다. 조급증은 잠시 밀어두어야 한다. 마음이 급하면 중요한 것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글 전미옥 마이스토리 대표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찾아온다

새로운 발명과 발견의 비하인드 스토리엔 우연히 찾아온 행운의 여신 같은 에피소드가 한두 가지 이상 있게 마련이다. 의도하지 않은 실수나 착오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발명품이나 상품이 탄생하기도 한다. 비행기의 창문, 초음속 비행기의 운전석 덮개, 감옥의 면회창이나 은행 창구의 유리를 비롯해 헬멧 같은 개인 보호 장구의 방탄 투명창 등 셀 수 없이 많은 용도로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역시 우연히 탄생했다. ‘플라스틱계의 다이아몬드’라고 별명을 붙여도 될 만큼 그 단단함은 못을 박는 망치로 비유될 정도로 강하다.

1951년 대니얼 폭스 박사는 제너럴일렉트릭(GE)의 연구소에서 고온 및 고습에서도 잘 견디는 전선 절연용 재료를 개발하고 있었다. 연구자들과 함께 토론하던 중 한 동료가 “가수분해에 잘 견디는 폴리에스테르만 찾으면 될 텐데”하며 아쉬워하는 말을 듣고, 과거 실험을 떠올리며 비스과이어콜을 탄산에스테르로 만들어 새로운 플라스틱을 만들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시약 창고에서 비스과이어콜을 찾을 수 없자 그는 어느 정도 비슷한 성질이 있는 비스페놀-A라는 화합물을 대신 사용하기로 했다. 이렇게 사용한 싼 화합물인 비스페놀-A가 초고강도의 플라스틱을 탄생시킬지 그는 몰랐다.

이것은 단지 우연이란 행운의 여신 손짓으로만 탄생하지는 않았다. 폭스 박사는 이미 탄산에스테르의 안정성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 처음에 이를 사용했던 실험의 반응이 신통치 않았을 때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폴리카보네이트 합성에 성공한 후에도 GE가 이것의 가공 연구나 제품 개발을 하는 데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썼다.

위대한 발명과 발견, 한 사람의 큰 성과나 성취는 늘 우연한 기회를 맞이하여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철저하게 행운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미국의 자기관리술 전문가인 데일 카네기는 “준비된 사람에게는 하루에도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것을 포착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비단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는 과학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안테나를 세우고 행동하라

스코틀랜드 태생의 미국 대실업가 앤드루 카네기는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우연히 기차 안에서 신형 침대차를 발명한 사람과 만나 발명품 모형을 본 후 즉시 빚을 내 신식 침대차를 생산하는 회사의 주식을 매입한 결과 높은 배당금을 받았다. 남북전쟁 당시에는 공무원으로서 동부군사철도와 전신망을 책임을 졌는데, 전쟁이 끝나면 목제 교량이 철제로 바뀔 것을 예상하고 동업자와 함께 ‘키스톤 브리지’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교량뿐만 아니라 철도 레일 사업에도 투자했는데 펜실베이니아 철도에 레일을 만들어 팔기 위해 ‘톰슨 철강소’를 설립했다. 이 작명에는 이유가 있었다. 레일을 팔려는 철도회사 사장의 이름이 톰슨이었던 것. 이런 한발 앞선 생각 덕분에 다른 회사들을 제치고 철도회사로부터 레일 납품권을 따냈다. 누구나 앤드루 카네기와 같은 비범한 안목을 가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안목을 가진들 행동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대단한 지식을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도 자기 자리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서는 이루어지는 일이 없다. 카네기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나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열려 있었고, 당시엔 주변에서 ‘왜 저러지?’ 하며 의아하게 바라보던 일에도 과감히 도전했다. 그의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열린 자세는 행동력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그것이 다름 아닌 준비하는 사람의 자세다.

‘나는 모든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그 부정적인 에너지가 혹시 내 삶의 질을 바꿀 소중한 정보를 흘려듣게 하는 건 아닐까?’ ‘행동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을 놓치는 건 아닐까?’ 무작정 뭔가를 열심히 하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방향이 맞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조금은 나를 활성화해서 안테나를 높이 올려야 한다. 정보에 깨어있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이 방향이다’ 싶을 때 행동하고 준비하면 위기 시대에 기회의 발판을 만드는 일이 될 것이다.

 

 

 

스스로 기회를 잡도록 지원하자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이 있다. 줄(啐)과 탁(啄)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 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가장 이상적인 사제지간을 비유하거나 서로 합심하여 일이 잘 이루어지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조직 사회 속의 조직과 개인의 관계도 이 고사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다.

기회에서 개인의 노력과 준비도 필요하지만, 조직은 조직 구성원의 욕구에 맞추어 고유의 가치와 능력을 지닌 개인으로서 구성원을 인정하고 그들의 성장과 경력에 관심을 두고 지원해주어야 한다. 여기에 직원 개인에 관한 관심을 기울이며 애로 사항을 들어주는 일은 꼭 필요하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기대하는 직장인이 많아지면서 개인적인 생활의 정서적 안정이 업무 수행을 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 주목하는 이가 늘고 있다. 조직의 목표를 위해서지만 직원을 끌고 가는 데는 개인적인 케어가 요즘은 필수적이라는 말이다. 이건 조직 구성원들에게 기회에 대해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기도 하다. 이렇게 모든 것을 풀어주고 느슨해서야 어떻게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느냐고 걱정할 법하지만, 방법은 있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일 잘하는 사람에게 제대로 평가와 보상을 하는 것이다. 이는 철저하게 업무 성과를 기준으로 한다. 앞서 말한 근무 시간이나 근무 태도, 직급 같은 것을 평가 요소에서 완전히 제외한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만들어 공개함으로써 일터의 판을 달군다. 이렇게만 된다면 노는 것같이 보여도 절대 놀지 않으며 기회를 잡기 위한 열정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져 조직의 분위기까지 좋아진다. 회사는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고 그 기회는 준비된 개인의 역량으로 잡을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 이런 직원이 많을수록 조직은 성장하고 훌륭히 이륙에 성공하는 신형 비행기와 같아진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함께 생각해요 함께 꿈꾸고 함께 승리하라 Collaboration 2017-05-08 15:06
Fly Together 함께 생각해요 당신도 모르는 당신의 역량을 개발하라 Competence 2017-04-03 12:21
Fly Together 함께 생각해요 프라이드 발전소는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 Pride 2017-03-02 11:29
Fly Together 함께 생각해요 ‘말이 통하는 사람’은 마음을 보여줍니다. COMMUNICATION 2017-02-03 01:29
Fly Together 함께 생각해요 나와 상대를 높이는 황금열쇠는 존중이다 'RESPECT' 2017-01-09 15:48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