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축구공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I 축구동호회 클럽 리그>

 

1.jpg

 

모두가 퇴근한 시간, 대운동장이 시끌벅적해졌다. KAI 축구동호회 클럽 리그 결승전을 위해 FC야생마와 우라노스 클럽이 운동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해가 서산 너머로 갈 무렵 두 클럽은 필드를 마음껏 누비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글 이효정 / 사진 정우철

 

 

어느 때보다 뜨겁고 숨 가빴던 60분

5월 15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일 저녁 대운동장에서는 KAI 축구동호회의 클럽 리그전이 펼쳐졌다. 골든이글, FC카오스, 우라노스, FC야생마, 그린핀스, 피닉스, 웅비/호넷, 외인구단 클럽이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결승전에 오른 두 클럽은 FC야생마와 우라노스. 결승전 심판을 맡은 조립생산팀 문병주 PS의 휘슬 소리와 함께 경기의 막이 올랐다. 검은색 유니폼의 FC야생마와 흰색 유니폼을 입은 우라노스가 바쁘게 운동장을 누볐다.

“앞으로 뛰어” “밖으로, 밖으로” “공을 보고 달려” 응원석에서는 열띤 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양 팀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FC야생마의 선수가 넘어져 경기는 잠시 중단. 같은 팀 선수가 넘어진 선수를 일으키더니 다독였다. FC야생마의 회장 조립생산팀 이창수 전문기술원은 “안전이 중요해. 안전”이라 목청껏 소리 지르며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경기는 다시 시작. 공을 이어받은 우라노스 선수가 골대로 빠르게 접근하니 FC야생마 선수 3명이 밀착해 견제를 시작했다. 몰아치는 공격에도 단단한 수비에 막혀 득점 실패. 몇 번의 슛이 오간 후 전반전이 끝남을 알리는 심판의 휘슬 소리가 울렸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선수들. 쉬는 동안 클럽의 회장과 감독은 공격, 수비 방안을 선수들과 논하면서도 안전에 유념하라고 강조했다. “우라~노스” “야생마!!” 각자의 클럽명을 외치며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재입장했다. 다시금 후반전 시작.

경기가 무르익을수록 선수들의 몸놀림이 무거워졌지만, 골을 넣겠다는 집념 덕인지 과열된 양 팀 선수의 사기는 절정에 달했다. 우라노스 선수의 코너킥. 높이 떠오르는 공. 우라노스 선수에서 FC야생마 선수에게. 그리고 다시 우라노스 팀으로 순식간에 패스, 패스. 어지럽게 공이 이쪽저쪽으로 굴러다녔다. 우라노스 선수가 헤딩하자 어느 틈에 공을 막아내는 FC야생마 골키퍼. “잘했어” “벽에 붙어서 뛰어” 경기가 끝을 향할수록 응원 열기도 함께 고조되었다. 승부차기해야 결판이 나겠다는 전망이 나올 무렵 경기장 한가운데서 들려오는 소리. “골!” 경기가 끝나기 2분 전에 우라노스의 기체생산기술1팀 이재훈 주임기술원이 어시스트한 공을 시설보전직 김종훈 전임기술원이 시원하게 골대로 넣은 것. 김종훈 전임의 골로 이번 2017년 KAI 축구동호회 클럽 리그의 승리는 우라노스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은 FC야생마. 경기가 모두 끝난 후 두 클럽은 승리와 관계없이 그간 고생한 회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치며 서로를 격려했다.

 

2.jpg

 

3.jpg

 

4.jpg

 

5.jpg

 

6.jpg

 

 

노련미의 우라노스

2017년 클럽 리그에서 우승한 우라노스는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이 모인 클럽이다. 공 하나만으로 서로에게 집중하고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축구의 매력이라는 우라노스의 회장인 상생품질팀 김효균 전문기술원은 팀워크가 우라노스의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소속 회원과 가족 같은 분위기로 지내는 것도 큰 자랑이라는 우라노스는 과거 클럽 리그에서 6번 우승을 한 저력 있는 팀이다. 2004년에 생긴 클럽답게 오랜 기간 함께한 덕인지 회원들은 눈빛만 봐도 어떤 방향으로 뛸지, 어디로 패스할지를 알 수 있다고 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다치지 않고 팀워크를 발휘하자고 각오를 다졌다고.

 

8.jpg

 

우승 소감을 묻자 김효균 회장은 “선수들이 다치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우승해서 기쁩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해 하늘을 날아갈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우승골을 넣은 김종훈 전임기술원 역시 “승리의 기쁨을 우라노스 회원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와 다친 선수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쳤기에 이룬 결과입니다. 다 같이 즐겼습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패기의 FC야생마

FC야생마와 FC3080은 같은 클럽이다. FC3080에 소속된 사람 중 클럽 리그 경기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선수가 모여 FC야생마로 이름 짓고 리그에 참여한 것. 20대가 주축을 이룬 이번 FC야생마는 젊은이다운 체력을 과시하듯 지친 기색 없이 운동장을 누볐다.

 

7.jpg

 

FC야생마를 이끄는 이창수 전문기술원은 많은 인원이 즐기면서 체력을 쌓는 축제의 장이 바로 축구라고 했다. 필드에 들어가면 승패와 상관없이 그 순간을 즐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회원들이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승부의 세계를 만끽했으면 좋겠습니다. 공 하나만으로 이렇게 즐거운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즐기고 나누면서 축구를 합니다.”

FC야생마가 만들어진 후에 3년 뒤나 결승전에 오르리라 예상했던 이창수 회장은 생각보다 일찍 결승 경기를 치른 만큼 승부에서 져도 만족스러운 결과였다고 말하고, 준우승이 결정된 이후에도 모든 회원이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해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경기가 끝난 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클럽 리그에 참가해 첫 준우승을 한 것을 기념해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동참하면 그 의미가 더 클 것 같아서 준우승 상금과 FC야생마 회비를 모아 KAI 나눔봉사단에 기부했다는 것이다. 그 따스한 마음에 축구의 열정이 더해져 더욱 단단한 팀이 되길 바란다.

 

9.jpg

 


<2017 KAI 축구동호회 클럽 리그 결과>

 

우승 : 우라노스

준우승 : FC야생마

3위 : 골든이글

4위 : 웅비/호넷

페어플레이상 : 그린핀스

최다 득점자 : 웅비/호넷, 위성전자팀 함병철 전임기술원 5골

 


우라노스

설립 연도 : 2004년

인원 : 29명

활동 내용 : 외부 클럽과 한 달에 1회 경기, 매년 전지훈련

 

FC야생마

설립 연도 : 2002년

인원 : 53명

활동 내용 : 매달 다른 팀과 교류전, 매년 전지훈련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SWAG 충만 ‘SWAKE’가 전하는 진짜 멋 2017-05-08 15:11
Fly Together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KAI 카약 동호회 바다로 나오니 산이 보이네 2017-04-03 12:24
Fly Together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바로 이 ‘맛’ 아닙니까 2017-03-02 11:31
Fly Together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KAI 배드민턴동호회 ‘막강’ 오늘 배드민턴 한판 어때요? 2017-02-03 03:34
Fly Together 우리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산에 오르니 '그것참, 좋다 KAI~' 2017-01-09 15:51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