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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히스토리

도약의 시기, 비상하는 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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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이 시험비행 무사고 3,000회를 돌파했다>

 

 

2011년은 KAI가 시장에서 더욱 새롭게 평가를 받은 해였다. 오랜 염원이었던 증권 시장 상장도 그 이유 중 하나였다. 결과는 청신호. KAI 임직원이 힘과 마음을 모아 노력한 결과였다. 그 과정에 FA-50과 KC-100(현재 KT-100)의 성공적인 데뷔도 있었고, KAI의 대표작 T-50의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도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이러한 결과물을 디딤돌 삼아 KAI는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

 

기획 배화윤 차장 / 글 서승범

 

연재 순서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도약의 시기, 전력을 다하다

2011년은 KAI에 있어 도약의 한 해였다. 우리나라가 만든 최초의 다목적 전투기인 FA-50이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치고 양산이 결정되었으며 우리가 처음으로 만든 민간항공기인 KC-100 역시 초도비행을 마쳤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소형무장헬기(LAH)에 대한 탐색개발 계약에 성공했으며 6월에는 유가 증권 시장에 신규로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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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증권 시장 신규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를 크게 웃돌고 주가도 급등했다.>

 

특히 상장은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은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만큼 KAI의 상장은 기업의 성장주기상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의미한다. 이렇듯 2011년은 여러모로 KAI로서는 도전의 한 해였고, 그만큼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었던 한 해였다.

 

 


수리온, 경찰청의 날개가 되다

한국형기동헬기(KUH) 수리온이 경찰청 다목적헬기 구매사업에서 국제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조달 헬기로 선정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경찰청의 이 사업은 해당 청이 운용하는 노후 헬기 중 소형 단발 헬기인 500MD와 B206을 대체 중형 쌍발 헬기로 교체하기 위한 것이었다. 사실 수리온을 탄생시킨 한국형기동헬기개발사업은 우리 군의 노후한 헬기를 교체하고, 독자 헬기 개발 능력을 갖추기 위해 국방부(방위사업청)와 지식경제부의 주도 아래 KAI가 헬기 개발을 주관하고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한 190여 기관이 개발에 참여한 사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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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에만 의존했던 관용 헬기 시장에서 2011년 수리온이 처음 진출했다>

 

수리온의 경찰청 납품 수주는 2006년 6월 수리온 개발에 착수한 지 5년 만의 성과였다. 그동안 경찰청은 물론 해양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등의 국내 관용 헬기는 모두 수입에만 의존했었다. 2011년 KAI가 경찰청과 수리온 납품 계약을 맺은 것은 향후 다른 기관의 관용 헬기로도 수리온이 운용될 수 있음을 의미했다. 경찰청에 배치된 수리온은 ▲통합방위 및 대테러 작전 ▲집회·시위 관리 ▲경호·경비, 범인 추적 ▲실종자 수색 ▲재해 또는 비상시 인명·재산 구조 ▲긴급 환자 이송 등에 사용되고 있다. 전라남도 경찰청에 배치된 참수리 2호기는 이미 1,000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KAI인의 땀과 노력이 국민의 방패가 되고 수호의 날개가 된다는 점에서 수리온의 경찰청 헬기 납품은 그 어느 때보다 보람이 컸던 순간이었다.

 

 

 

FA-50, 하늘을 날다

경공격기 FA-50은 여러 가지 면으로 우리나라 전투기에서 의미 있는 모델이다. 이는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과 전술입문기 TA-50을 잇는 모델이기 때문이다. T-50은 현재 우리나라 공군 정예 조종사를 양성하는 기종으로 자리 잡은 것은 물론 수출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FA-50은 전투기의 요건을 충실하게 갖추었을 뿐 아니라 여기에 더해 현대의 전장에서 요구하는 항공기 및 조종사의 생존성 향상을 위한 자체보호체계까지 구비했다. 그리고 기존의 기총/공대공/공대지 무장에 추가해 정밀유도무기(JDAW/SFW, 합동정밀직격폭탄/센서융합무장) 운용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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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국산 경공격기 FA-50이 하늘로 날라올라 임직원의 환호성을 받았다>

 

FA-50은 당시 우리 공군에서 운용하던 F-15K, KF-16 등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는데, 공군에 처음 도입된 건 2년 뒤인 2013년 8월이었다. 이후 2014년에 1개 대대급 20대가 실전 배치되어 임무 수행을 시작했고, 2016년까지 40대가 추가로 실전 배치되어 우리의 하늘을 지키고 있다.
FA-50의 선배 격인 T-50은 KAI가 록히드마틴과 함께 개발한 훈련용 초음속 항공기다. 2002년 8월 초도비행에 나선 이래 8년 7개월 만인 2011년 3월에 3,000회 무사고 비행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KAI 임직원의 집념과 열정을 바탕으로 T-50이 이룬 결실을 FA-50이 이어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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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이 시험비행 무사고 3,000회를 돌파했다.> 

 

 

 

우리나라 첫 상용기 KC-100

7월 20일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KC-100 시제기가 첫 시험비행을 마쳤다. 2008년 개발에 착수한 지 꼬박 3년 만의 일이었다. 2010년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민항기 비행시험센터를 만들었고, 2011년 2월 시제기 제1호의 조립을 완료하고 출고식을 가졌다.
KC-100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든 민간항공기로, 조종사 비행교육훈련용, 레저용, 자가용, 상용사업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KC-100을 훈련기로 개조한 KT-100은 2015년 훈련비행을 마친 뒤 2016년 4월에 공군으로 인도되어 공군 조종사 양성에 투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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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100은 현재 공군 조종사비행교육입문과정에서 맞춰 개조해 KT-100으로 그 명칭이 바뀌었다>

 

KC-100은 ‘나라온’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대국민 공모를 통해 600여 개의 애칭을 선별한 뒤 국토해양부 출입기자단 투표를 거쳐 선정한 애칭인데, ‘날아오른다’는 의미와 100을 뜻하는 ‘온’을 합성한 말이다. 

 

힘찬 날갯짓으로 하늘 높이 날아오르라는 바람을 담은 것이다. 이제 첫발을 내디딘 KC-100이 국민의 마음을 모아 정한 이름처럼 푸른 하늘로 날아올라 지금은 공군 비행 입문과정 교육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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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개발한 4인승 소형항공기 나라온이 시험비행을 무사히 끝마쳤다.>

 

 

 

보잉과 에어버스에서 날아든 희소식

보잉과 에어버스에서 또 다른 희소식이 전해졌다. 5월에는 보잉사의 ‘2010년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었고 10월에는 에어버스의 A320의 날개 구조물을 납품하기로 결정된 것. 20년 이상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보잉이 KAI를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한 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한 것이다. 참고로, 보잉은 매년 52개 나라 1만7,500여 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16개 부문에서 최우수 협력사를 선정한다. 이 중 KAI가 선정된 것이니 그 의미가 크다. 한편 2001년 처음 납품 계약을 맺은 에어버스와는 이번에 A320 구조물 계약을 맺으면서 A320 판매 물량의 50% 이상을 KAI가 책임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모두 6억 달러어치 이상을 추가로 공급하게 되었으니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이 쌓여 이룬 쾌거라 아니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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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에어버스 A320 항공기 날개 구조물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이 밖에도 소형무장헬기 개발 계획이 확정된 것도 2011년의 일이다. 소형무장헬기 개발 사업의 탐색 개발 계약을 국방과학연구소와 맺은 것. 노후한 500MD TOW, AH-1S를 대체하기 위한 기종을 개발하는 사업인데, 소형무장헬기와 플랫폼을 공유하고 많은 부품을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형민수헬기(LCH)도 이때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11년 우리나라 방위 산업의 총 수출액은 24억 달러로 역대 최고 액수를 기록했다. 5년 전인 2006년 대비 10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창립 10년을 넘어 안정기에 접어든 KAI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으며 한 단계 껑충 도약했음을 실감한 해였다.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11년 사보 <Fly Together>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11년 주요 뉴스>

 

1월

보잉사 B787-9 날개 핵심 구조물 수주

1차 협력사 자격으로 보잉의 대규모 B787 복합재 날개 핵심 구조물에 대한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을계기로 KAI는 보잉 B787사업의 1차 협력사로 지위가 격상되었다.

 

 

2월

KC-100 출고

2월 11일 소형항공기 KC-100 출고 행사를 했다.

 

 

3월

T-50 시험비행 무사고 3,000회 돌파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3,000회 무사고 시험비행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동급 항공기 가운데 최고의 성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4월

인도네시아 고등훈련기사업 우선협력 대상업체 선정

KAI는 인도네시아 고등훈련기사업 우선협력 대상업체로 선정되었다.

 

 

5월

KAI-EC 설립

KAI는 유로콥터(EC)와 함께 KAI-EC를 설립해 수리온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6월

유가 증권 시장 신규 상장

6월 30일 KAI는 유가 증권 시장에 신규로 상장했다.

 

 

7월

KC-100 초도비행 성공

KC-100 시제기가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8월

보라매 CRDC 개소

KAI는 본격적인 탐색 개발 수행을 위한 공동연구개발센터(CRDC)를 열었다.

 

 

10월

수리온, 경찰청 헬기 구매사업 단독 협상자로

KAI의 수리온이 경찰청 다목적 헬기구매사업의 단독 협상자로 선정되었다

 

 

11월

E-737 국내 초호기 선행납품

공중 조기 경보 통제기E-737AEW&C를 선행 납품했다.

 

 

12월

FA-50 양산 계약 체결

KAI는 방위사업청과 FA-50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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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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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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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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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항공테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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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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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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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추억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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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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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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