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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판매 부진 A380 연료 절감형으로 업그레이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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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판매 부진 A380 연료 절감형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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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가 A380 슈퍼점보 여객기의 판매 부진을 타개하고자 연료 절감형 기종으로 업그레이드를 시행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에어버스는 A380의 윙렛 개조 기종을 ‘A380플러스’로 명명하기로 했다고 지난 6월 18일 밝혔다. 
기존 윙렛의 길이를 4.7m가량 늘이고 기타 세부적인 것들을 보완하는 것이 업그레이드의 골자다. 에어버스 측은 이를 통해 연료 효율이 최대 4%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버스는 지난4월 80여 명의 승객이 더 탑승할 수 있도록 객실을 개조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두 가지 사항의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 A380플러스의 좌석당 운용 비용은 기존 모델보다 13% 낮아지고 최대 이륙 중량은 578t가량 늘어난다. 기존 A380 여객기와 동일하게 550명의 승객을 태운다면 300해리(약 556km)를 더 날 수 있는 셈이다. 에어버스의 존 리하이 판매담당 수석 부사장은 여객기 유지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것도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얻는 효과라고 강조했다.

 

 


<보잉, 신규 상용기수요 상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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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이 앞으로 20년간의 항공 수요를 상향 조정했다. 앞으로 20년간 4만1,030대의 신형 상용기가 필요할 것이며, 금액은 6조1,000억 달러(약 6,977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6월 20일(현지시각) 파리에어쇼 첫날 보잉이 발표한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신형 상용기 수요가 지난해 발표한 전망치보다 3.6%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보잉은 저비용항공사(LCC)와 신흥 시장을 기반으로 단일통로 항공기 시장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봤다. 그리고 이 같은 강세에 힘입어 앞으로 20년 동안 총 2만9,530대의 신규 단일통로 항공기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작년 대비 5%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랜디 틴세스 보잉 상용기 마케팅 부사장은 “올해 여객 교통량은 강세를 띠었으며 향후 20년간 연 4.7%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항공편을 이용자가 증가하며 특히 단일통로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록히드마틴, 인도 타타그룹과 F-16 생산 시설 이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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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기 제작사 록히드마틴이 F-16 항공기 생산 시설을 인도로 옮기기로 인도 최대 기업 타타그룹과 합의했다.
지난 6월 20일(현지시각) 인도 NDTV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은 타타그룹 계열사인 타타 어드밴스드 시스템스(Tata Advanced Systems)와 현재 미국 텍사스에 있는 F-16 생산공장을 인도로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록히드마틴의 F-16 사업 개발 담당자 필 하워드는 이날 프랑스 파리 근교 르 부르제에서 열린 제52회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인도에 F-16 생산라인을 설치하면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메이크 인 인디아’ 계획에 협력할 의도가 있다”고 밝혔다. 록히드마틴은 이에 따라 인도군으로부터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항공기 주문을 받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인도의 ‘메이크 인 인디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메리카 퍼스트’와 상충해 우려가 예상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일자리 해외 유출을 막겠다며 “미국을 떠난 기업은 대가를 지급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GE, 보잉 B797 엔진 개발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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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제트기 엔진 제작사 GE(제너럴일렉트릭)이 보잉의 중형 이중통로 항공기 B797 엔진 생산 준비 단계에서 보이콧을 선언했다. GE는 시장이 분열해 투자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조이스 GE 항공기 엔진 사업부 책임자는 프랑스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보잉이 엔진 공급업체를 두 곳 이상 선택한다면, 우리는 나가겠다(We’re out)”고 밝히고 GE가 20년 전 에어버스와의 계약으로 인한 타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에어버스는 A330의 엔진 공급업체로 GE를 포함해 세 곳을 선정했다. 한편 GE와 경쟁사 프랫앤드휘트니(P&W)는 B797에 납품할 엔진을 생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리고 대형 항공기 엔진 생산에 집중하던 롤스로이스(Rolls-Royce) 역시 B797 엔진수요가 클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이의 납품에 뛰어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잉이 2025년까지 완료하려고 하는 B797은 추력 4만~5만 파운드 엔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강 스텔스기’ F-22, 2060년까지 운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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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강 스텔스 전투기로 평가받는 미 공군의 F-22 랩터가 오는 2060년까지 운용될 계획이다. 미 군사 전문매체 <더 내셔널 인터레스트(TNI)>는 미 공군이 미래에도 제공권 우위 유지책의 하나로 다양한 현대화 작업을 통해 F-22를 오는 2060년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지난 6월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제리 해리스 공군 참모차장(중장, 획득사업 담당)은 6월 7일 하원군사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F-22를 오는 2060년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서는 보유 성능에 대한 위협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 공군이 2005년 12월에 도입한 F-22의 운영 기간을 2060년까지로 연장한 것은 항공기 수명 관리(ASIP) 덕택이다. 미 공군 전투사령부 소속 F-22기 전문가인 톰 매킨타이어 사업 분석관은 “F-22 작전 기간을 2060년까지 확대한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다소 놀랐지만, 기체가 구조적으로 튼튼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아파치 헬기로 고출력 레이저무기 발사시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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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공격용 헬기로 벙커나 발전기 같은 목표물을 파괴할 수 있는 고출력 레이저무기 시험에 성공했다. 지난 6월 27일(현지시각) <워싱턴 포스트>와 <디펜스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육군은 뉴멕시코주 화이트 샌즈 미사일 시험장에서 AH-64 아파치 공격헬기에 장착한 레이저무기로 표적을 파괴하는 시험에 성공했다.
레이시온과 육군 특수전사령부도 함께 참여한 이 시험에는 전자광학 적외선 센서로 표적 정보, 상황 인식, 빔 조향 등을 제공하는 최첨단 MTS(Multi-Spectral Targeting System)와 레이저를 완전히 통합한 체계로 0.9마일(1.4km) 떨어진 다수의 표적을 추적 파괴하는 데 성공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레이시온은 이 시험에서 1, 2차 목표 달성에 성공했으며, 공격 헬기로도 멀티 밴드 센서의 성능 등을 지닌 고해상도의 고출력 레이저 무기를 장착해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본, 첫 제트여객기 MRJ 납품 지연에 미쓰비시항공기 채무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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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첫 국산 제트여객기 MRJ 상용화를 꿈꾸는 미쓰비시항공기가 3월에 끝난 2016 회계연도 결산에서 510억 엔(약 5,190억 원) 채무초과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3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금까지 고객사에 MRJ 기체를 인도하는 납기가 5차례에 걸쳐 총 7년가량 늦어졌다. 이에 따라 매출을 올리지 못하고 부채만 늘어나 채무가 초과되었다. 
미쓰비시항공기는 미쓰비시중공업의 자회사로 2008년 설립되었다. 2013년 1호기를 납품하겠다고 발표했으나 기체의 디자인과 기타 부품 등에서 문제가 잇따르자 납기를 연기했다. 이에 따라 1호기는 애초 예정보다 7년이나 늦춰진 2020년 중반 납품될 예정이다. 그러나 비용은 계속 들어가 개발 비용 전체가 거의 그대로 손실로 연결되는 사업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3월 말 누적 손실 액수는 1,510억 엔에 달했다. 비상장 기업인 미쓰비시항공기는 모회사인 미쓰비시중공업 등으로부터 모두 1,000억 엔의 출자를 받아 미쓰비시중공업에서의 차입금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버스, 중국서 여객기 140대 25조 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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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가 중국으로부터 총 140대의 여객기를 수주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에어버스는 지난 7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중국항공기재집단공사(CASC)에 A320 100대와 A350 40대를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220억 달러(약 25조5,000억 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베를린 방문에 때맞춰 발표된 것이다. 

톰 엔더스 에어버스 사장은 이와는 별도로 중국남방항공에 A380 슈퍼점보 여객기를 추가로 판매하기 위한 협상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에어버스 측은 중국은 오는 2024년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항공기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해 중국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에어버스는 톈진 공장에 A330 여객기의 최종 조립 라인을 증설하는 데 이어 추가로 A330 네오는 물론 A350 여객기도 생산할 수 있도록 설비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헬리콥터 분야에서 중국 측과의 협력도 모색하고 있다.

 

 

 

<인천시, 파리 국제에어쇼 참가 5,000만 달러 수출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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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IBITP)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1억7,350만 달러에 이르는 수출 상담을 벌여 5,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월 6일 밝혔다.
이번 파리 국제에어쇼에서 처음으로 전시관을 설치한 인천시는 인천 항공 MRO 사업과 글로벌 기업 참여 유치 및 기술 사업화 지원을 위해 인천 지역 항공 분야 유망기업 6개사 및 유관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인천관의 6개사 전시 제품에는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1억7,350만 달러에 이르는 수출 상담 성과를 이뤄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파리 국제에어쇼와 같은 국제적인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항공 분야의 선도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하는 일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인천 항공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신산업 창출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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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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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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