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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2분기 수익 상승에 힘입어 주가 최고치 기록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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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2분기 수익 상승에 힘입어 주가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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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은 공격적인 비용 절감에 힘입은 2분기 수익 증가와 원활한 현금 흐름을 앞세워 지난 8월 2일(현지시각) 주식 가격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보잉의 주식은 정오 거래에서 7.9% 오른 229.20달러(약 25만 5,168원)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올해 이미 37%나 올라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관광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기에 대한 강한 요구도 증대되었는데 신규 주문이 라이벌인 에어버스를 훨씬 앞지른 것이 수익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잉은 생산 효율을 높이고 6,500개의 일자리를 없애며 개발 비용을 절감해 지출을 줄이고, 그로 인해 수익과 현금 흐름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다.보잉이 운영하는 현금은 약 50억 달러(약 5조 5,675억 원)로 예상치인 25억 달러(약 2조 7,837억 원)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다. 투자자들이 미래에 적어도 현 수준의 현금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보잉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드론·인공지능, 보험회사 인력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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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드론과 인공지능(AI)이 보험회사 직원들을 빠른 속도로 대체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드론과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상징하는 기술이 보험금 신청에서 지급까지 최장 15일이 소요되던 시간을 2~3일로 대폭 줄여 인건비를 비롯한 고비용 구조를 바꿔놓는 등 보험 산업의 지형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8월 5일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렉시스넥시스(LexisNexis)가 보험회사 임원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자동차 보험회사 10곳 가운데 4곳이 가입자들이 신고한 피해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더는 직원을 현장에 보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카메라나 비디오를 챙겨 들고 현장에 가던 보험회사 직원들을 대체한 주인공은 드론과 인공지능이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 정보와 더불어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일은 본사에 있는 인공지능의 몫이다. 드론과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보험사의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있지만 인간이 차지하던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에어버스, 상반기 353대 판매로 연간 목표 절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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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는 올해 1~7월 여객기 353기를 납품해 연간 판매 목표 700대의 절반에 도달했다고 지난 8월 6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에어버스가 야심 차게 추진해온 새로운 소형 항공기 A320neo 시리즈는 엔진 납품 지연으로 7월까지 68대 판매에 그쳐 연간 목표 200대의 3분의 1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에어버스는 중간 결산 발표에서 A320neo 시리즈의 엔진 납품 지연이 실적에 악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에어버스는 엔진 발주처인 미국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산하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에 대한 압력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올 상반기 매출은 기존의 A320기가 견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320은 7월에도 47대를 판매했지만 기대를 모았던 A320neo는 9대 판매에 머물렀다. 에어버스 대변인은 “우리는 계속해서 A320neo를 연간 200대 정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엔진 공급 지연을 고려하면 이 목표는 달성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중국·러시아, 미국에 막혀 공동 우주개발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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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오는 2022년까지 우주개발 프로젝트에 러시아의 협조를 받기로 했다. 중국 <참고소식망>은 올가을 중국과 러시아가 2018〜2022년에 공동으로 달 연구 및 지구 관측에 나서는 우주과학기술 협력 계획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타스통신을 인용해 지난 8월 6일 보도했다.이 협력 계획을 주도하고 있는 러시아 우주기술설비공사(글라프코스모스) 담당자는 “현재 중국과 러시아 두 나라 간 우주 협력 프로그램의 계획 초안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전했다. 글라프코스모스사 측은 중러 우주 협력 사업에는 달과 달 주변 공간 연구, 우주선 및 지면 인프라 장비, 하드웨어 부품 및 원자재 개발, 지구 원격 관측 데이터 분석 등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과학 실험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두 나라는 러시아의 위치정보시스템(GPS)인 글로나스와 중국의 베이더우를 상호 연계 보완하는 한편 상대의 영토 내에 지상 우주기지를 두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조종사 없는 여객기, 한 해 350억 달러 절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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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는 향후 여객기 무인 조종을 통해 한 해 350억 달러가 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지난 8월 7일(현지시각) 전망했다. 그러나 UBS는 이날 낸 보고서에서 아직은 조종사 없는 민항기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호의적이지 않은 것이 걸림돌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보고서는 “조종사 없는 민항기가 항공업계에 방대한 경제적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면서 “안전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제반 혜택 가운데 조종사에게만 들어가는 비용으로 26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UBS는 조종사를 없애는 절차로, 먼저 화물기부터 시작해 기존의 기장과 부기장 2명 탑승을 일단 1명으로 줄이고, 궁극적으로 100% 무인 자동 조종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미 민항기 이착륙 시 자동 조종이 대부분이며, 운항 중 자동조종장치가 가동되고 있음을 상기시켰다. 보고서는 또 “무인여객기 상용화를 위해 디자인과 안전 및 기술적 문제가 선결되어야 할 것”이라면서 “해당 항공 규제 강화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 항공기 제작사, 대북 불법 수출 혐의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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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항공기 제작사가 항공기 부품을 북한에 수출해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를 위반한 혐의로 고발되었다. 지난 8월 9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세관은 이날 해밀턴에 있는 퍼시픽에어로스페이스를 3건의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위반 혐의로 뉴질랜드 국내법에 따라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뉴질랜드 관세 소비세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 이 업체는 수출한 항공기 속에 들어 있는 부품을 사실과 달리 신고하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언론은 전했다. 유엔은 지난해 9월 퍼시픽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한 P-750 XSTOL 항공기 1대가 북한 에어쇼에 등장하면서 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안보리는 지난 2월 내놓은 보고서에서 퍼시픽에어로스페이스가 2015년 항공기를 중국 회사에 판매·인도했고 중국 업체는 이를 다시 다른 중국 회사로 넘겨 그해 12월 북한에 반입되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업체가 자사 제품 항공기가 북한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고 항공기 수리에 필요한 기술훈련, 부품, 장비 등을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중국 파트너와 함께 세웠다고 설명했다.

 

 


<인니, 러시아 최신 전투기 도입 대금은 커피 등 현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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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러시아의 최신예 다목적 전투기 수호이(Su)-35를 도입하면서 대금의 상당 부분을 팜오일과 커피 등 원자재로 치르기로 했다.지난 8월 7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무역회사인 PPI는 이달 초 러시아 국영 방산업체 로스텍과 Su-35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엥가르티아스토 루키타 무역부 장관은 “두 나라 정부의 감독하에 Su-35 11대와 커피, 차, 팜오일 등 인도네시아산 원자재 및 방산 제품 간의 상계거래(대금 일부 혹은 전부를 현물로 제공하는 거래)가 성사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1호기가 생산된 Su-35는 기존 4세대 전투기와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사이의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된다. 러시아는 Su-35가 현존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미국의 5세대 전투기 F-22 랩터보다 엔진이나 레이더 성능 등이 더욱 뛰어나다고 자평해왔다. 러시아는 내년부터 Su-35 11대를 인도네시아 공군에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미국, 레이저 요격 시스템 갖춘 무인 드론 개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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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군사 전문 매체 <제인스>(janes.com)는 최근 미국의 미사일방위청이 미사일 방어를 위한 레이저 발사용 고고도 무인 드론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미사일방위청이 내세운 무인기에 탑재할 레이저 요격 시스템의 스펙은 최소 140㎾급의 출력을 지닌 레이저로, 280㎾급 출력을 30분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시스템이다. 이 정도의 레이저 시스템이라면 대략 2,300㎏에서 5,700㎏ 정도의 무게가 예상되는데, 이를 싣고 약 19㎞ 높이 상공까지 올라갈 수 있는 무인기여야 한다. 미사일방위청 관계자는 “현재 사용 가능한 무인기 가운데 이 정도 조건을 충족할 모델은 글로벌호크가 유일하다”고 밝히면서 “2023년까지 다른 단거리 미사일 외에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요격할 수 있는 무인 공중 레이저 요격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의 레이시온(Raytheon)은 AH-64 아파치 헬리콥터에 탑재할 수 있는 레이저 요격 시스템의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지난 6월 발표했다. 이 헬리콥터는 1.4㎞ 거리의 표적을 성공리에 명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드론 화물 배송 시대 맞춰 항공법 등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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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드론을 이용한 화물 배송을 촉진하기 위해 항공법 개정 등 관련 규제 완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NHK에 따르면 국토교통성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검토회를 설치해 안전 대책을 갖춘 드론의 경우 비행경로에 육안 감시원을 배치하지 않아도  띄울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일본 정부는 드론을 이용한 화물 배송을 내년부터 산간 지역에서 시행하고 2020년대엔 도시에서도 이뤄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현행 항공법은 무인기의 경우 육안으로 상시 감시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비행이 허락된다.국토교통성은 드론 활용 화물 배송에는 이 규정 완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경제산업성과 공동으로 8월 중 검토회를 설치, 드론 화물 배송이 가능하도록 연내에 관련법과 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1.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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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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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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