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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히스토리

국산 기동헬기 시대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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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알래스카에서 수리온에 대한 저온 비행시험을 진행했다. >

 

2013년은 잊을 수 없는 해다. 대한민국이 개발해낸 첫 기동헬기 수리온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고, 여러 번의 실패를 극복하고 나로호 발사에 성공한 해이기 때문이다. 항공우주산업은 첨단기술이 집약된 결과물인 동시에 미래로 나아가는 견인차다. 오랜 기간에 걸친 투자와 연구, 실패와 도전을 거듭해야 하는 분야다. 수리온과 나로호는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이 진일보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다.


기획 배화윤 차장 / 글 서승범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우주로 쏘아올린 꿈
새해 첫 달의 마지막 주,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나로우주센터에서 낭보가 전해졌다. 대한민국의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가 발사에 성공했다는 소식이었다. 2002년에 나로호 개발사업이 시작된 지 만 10년 만의 쾌거였고, 두 번의 발사 실패와 10여 차례의 발사 연기 등으로 논란도 많았지만 결국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나로호의 발사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당당히 우주선진국으로는 세계에서 열한 번째로 등극하며 스페이스 클럽 회원국이 되었다.
영화를 종합예술이라고 부르듯, 항공우주산업은 기계, 전기전자,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거대한 시스템 산업이기 때문에 항공우주산업에서 이룬 성과는 향후 전자, 자동차, 조선 등 다른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 더욱이 항공우주기술은 군사기술과 연계된 것이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은 방위산업과 연계해서 항공우주기술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우리나라는 비록 선진국에 비해 뒤늦게 항공우주산업에 뛰어들었지만 일정한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충분한 도약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항공우주산업은 항공산업과 우주산업으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우주산업은 분야별로 진도 차이가 크다. 특히 위성 분야는 상당한 수준에 올랐지만 발사체는 초보적인 단계이다. 항공 분야는 KAI가 산업체 주관으로 항공기를 개발해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출을 추진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산업화가 이루어진 상황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항공우주비행체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기업으로서 KAI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임직원 또한 이를 잘 알고 있다. 이를테면 수리온 알래스카 저온시험팀이 영하 40℃가 넘는 혹한에서 121개의 시험 항목을 붙잡고 씨름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일 것이다.

 

 

 

KAI 도약의 승부처 수리온
“센트럴 지역은 워낙 오지라 현지인들도 접근하기를 꺼리는 지역이었어요. 이동도 쉽지 않고 통신도 어려워 걱정이 많았어요. 그때 저희 팀 내부적으로 ‘그래도 한번 해보자’는 분위기가 있었죠. 세 번에 걸쳐 오가면 결국 테스트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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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의 저온 시험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에서 진행한 도전이었다.>

 

수리온의 알래스카 저온시험에 참가했던 안인철 부장(당시 회전익비행시험팀)의 회고다. 수리온은 6년이 넘는 개발 기간과 7,000시간이 넘는 시험비행을 마쳤다. 저온시험 역시 국내 챔버와 영하 23℃의 강원도 양구에서 마친 상태였다. 하지만 영하 32℃의 저온 시험 비행에 도전하기로 했다. 2011년 말 이야기다. 1년이 지난 2012년의 크리스마스이브,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공항에 수리온이 화물수송기 안토노프에 실려 도착했다. 하지만 최저 영하 60℃ 달한다던 페어뱅크스의 날씨는 영하 15~23℃에 머무르며 추워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페어뱅크스에서 북동쪽으로 160km 떨어진 센트럴 지역으로 이동해서 시험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기온뿐 아니라 눈과 안개 등 기상 상황은 열악했지만, 도전해보기로 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이후 기온이 뚝 떨어진 페어뱅크스로 돌아와 121개에 달하는 시험 항목을 테스트하고 2013년 2월 성공리에 복귀했다. 알래스카에서 행한 수리온 저온시험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도전한 해외 저온 시험비행이었고, 참가자들은 “최고의 엔지니어, 조종사, 매니저들이 만든 한 편의 드라마”라 불렀다.
KUH-1. KUH는 Korea Utility Helicopter를 가리킨다. 한국형기동헬기라는 뜻이다. 현재 우리나라 항공산업은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0.5% 수준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 항공산업이 발달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GDP와 국방예산 규모가 세계 10위권이고 항공산업의 바탕이 되는 기계, 전자,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준이 무척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건을 바탕으로 우리는 항공우주산업의 토대를 착실하게 다져가고 있다. KUH-1 수리온은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소중한 결과물이자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다.
KAI는 수리온을 기본으로 군용과 민수용 헬리콥터 버전을 개발해 확장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수리온을 바탕으로 한 로드맵이다. 경찰청 헬기와 소방헬기, 의무후송 전용 헬기, 상륙기동헬기, 해상작전헬기 등 다양한 진화가 가능하다. 이해 7월 1일 방위사업청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체계 개발 협약을 체결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해병대 상륙기동헬기는 수리온을 기반으로 함정 및 해상 환경에 최적화된 운용 능력을 갖추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수리온과 FA-50은 실전으로, KAI는 세계적인 항공기업으로
2013년 5월 22일 육군항공학교에서 수리온 전력화 행사가 열렸다. 육군이 사용하던 UH-1과 500MD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수리온을 실전 배치하는 것을 기념하는 행사였다. 수리온은 나아가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로 소형무장헬기(LAH)와 소형민수헬기(LCH) 개발에도 영향을 미친다. 소형무장헬기는 2016년 6월 개발사업을 본격 시작해 2017년 8월 기본설계 검토를 완료했으며 시제 1호기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소형민수헬기는 2016년 시제 1호기 제작을 시작했고 2017년 초 시제 2호기를 제작하고 있다. 체계 개발 완료는 소형무장헬기 2022년, 소형민수헬기 2021년이 목표다. 이처럼 수리온은 단순히 국내에서 개발한 첫 기동형 헬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소중한 결과물이자 도약의 발판이기 때문에 소중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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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와 4,600억 원 규모의 A321 동체구조물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수리온의 소식에 가려졌지만, 2012년 8월 20일 공격기 FA-50 또한 군에 본격적으로 납품하기 시작했다.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기반으로 개발한 공격기 FA-50은 개발 3년 만인 2011년 첫 비행에 성공했고, 2012년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이후 생산을 시작해 2013년 본격적인 납품을 시작했다. T-50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하기 위한 버전인 T-50i도 인도네시아에 수출의 물꼬를 텄다. 페리비행으로 수출한 T-50i는 9월 1차로 2대가 날아갔고 8회에 걸쳐 16대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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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0은 노후화된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해 방위사업청과 후속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

 

오랜 시간 경험과 기술을 축적한 덕에 KAI는 보잉과 에어버스 등 유수의 항공기업체와의 부품 수출 계약도 꾸준히 이어졌다. 3월에는 에어버스와 A321 동체구조물을 2025년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4,600억 원 규모의 계약이다. 4월에는 보잉과 B737 꼬리날개구조물, B777 주날개와 조종면 연결 기체구조물, B787 후방동체 내부구조물을 2024년까지 공급하는 1조1,000억 원 규모의 굵직한 계약도 체결했다. KAI는 단순한 부품 공급 계약을 넘어 이들의 핵심 파트너로서 차세대 민항기 에어버스 A-350, 보잉 B-787의 국제공동개발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대형 항공기 기체 구조물의 설계부터 제작, 공급까지 수행하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어 향후 기체 구조물 수출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언제 받아도 기분 좋은 상
2013년은 시작이 활기차고 좋았을 뿐 아니라 마무리도 좋았다. 다양한 수상 소식과 함께 마무리되었기 때문인데, 우선 대한민국기술대상 금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11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기술대상’ 금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대한민국기술대상은 국내 기술로 개발·상용화된 기술 부문 중 성과가 뛰어나고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선정·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 분야 시상이다. KAI는 수리온 개발을 통한 핵심 기술의 국산화 및 기술 축적 등 국내 헬기 개발 역량을 확보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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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다양한 수상으로 KAI의 저력을 보여준 해다.>


며칠 뒤인 11월 27일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3 대한민국 IT Innovation 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표창은 IT 개발·보급과 융합에 공이 큰 기업·단체 및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것으로 KAI는 항공산업과 IT를 융합해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알다시피 KAI는 첨단 항공전자 장비, 항공 시스템, 항공기 훈련체계, 후속지원종합상황실 등 항공기술에 IT를 접목한 세계적 수준의 항공 IT융합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임직원들의 사기가 진작된 연말이었다.
또한 KAI의 이야기를 담은 사보 <Fly Together>가 2년 연속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받았다. 세밑에 열린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KAI는 한국PR협회장상을 차지했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기업과 기관, 단체가 발행하는 2,400여 종의 홍보물을 심사하는 것으로 이 분야의 유일한 상이다.
2013년은 다사다난했다. 최선을 다해 뛰었고 모든 노력이 성공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실패도 있었고, 실패가 거듭되기도 했다. 하지만 멈추지 않았고 크고 작은 성공과 성과가 이어졌다. 이것이 KAI가 일하는 방식이고 나아가는 방식이다.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13년 사보 <Fly Together>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13년 주요 뉴스>

 

 

1월

나로호 발사

1월 30일 전라남도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에서 나로호가 발사되었다. 2002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10년 만에 거둔 쾌거였다.

 

 

2월

수리온 저온 비행시험 성공

영하 40℃ 환경에서 12시간 이상 노출한 후 운영능력 등을 검증했다. 

 

 

3월

수리온 개발 완료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이 3월 28일 방위사업청의 국방규격 제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개발을 완료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1번째로 헬기 개발 국가가 되었다.

 

 

4월

보잉과 1조2,000억 원 규모 수출 계약

4월 22일 세계적인 항공기업 보잉과 1조2,0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B737 꼬리날개구조물 외 기체 주요 부품을 2024년까지 공급하게 되었다.

 

 

5월

수리온 전력화 기념행사

수리온 실전 배치를 기념하는 행사가 5월 22일 충청남도 논산의 육군항공학교에서 열렸다. 

 

 

6월

파리에어쇼 참가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파리에어쇼에 참가해 FA-50, T-50, 수리온 등을 전시했다.

 

 

7월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착수

7월 1일 방위사업청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체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헬기는 수리온을 기반으로 함정 및 해상 환경에 최적화된 운용 능력을 갖추도록 개발한다.

 

 

8월

FA-50 납품 시작, 공격기 생산국 진입

8월 20일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의 지원으로 공격기 FA-50 개발을 완료하고 우리 군에 납품을 시작했다. 공격기 생산국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9월

T-50i, 인도네시아 수출 시작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i를 인도네시아로 수출하기 시작했다. 9월 10일 1차 페리비행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모두 16대의 T-50i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했다.

 

 

10월

서울ADEX

10월 25일부터 열흘 동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서울ADEX가 열렸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로 청주에서는 에어쇼가 열렸다.

 

 

11월

에어버스 A320 날개하부구조물 생산 공장 가동

11월 7일 에어버스 A320 날개하부구조물 생산을 위한 전용공장인 산천공장의 준공식을 열었다. 

 

 

12월

이라크와 T-50IQ 수출 계약 체결

12월 12일 훈련기 겸 경공격기 T-50 수출 계약을 이라크와 체결했다. 이 외에도 수리온 경찰청 헬기 초도 납품을 했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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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추억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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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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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야기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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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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