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Fly News

일본 혼다 제트기, 올 상반기 출하 세계 1위 등극 외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일본 혼다 제트기, 올 상반기 출하 세계 1위 등극>

 

321일본 혼다 제트기.jpg

 

일본 자동차 메이커 혼다가 개발한 소형 제트기 ‘혼다제트(HondaJet)’가 올해 상반기(1~6월) 동안 출하 대수 기준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다제트는 기체에서부터 엔진까지 전체를 혼다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7인승 소형 제트기다. 혼다는 2015년부터 미국과 유럽 등의 부유층 고객에게 납품하고 있다. 지난 8월 23일 NHK에 따르면 혼다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중 24대를 출하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중 10인승 이하 소형 제트기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40%에 해당하는 것으로 미국제 소형 제트기 세스나를 앞선 것이다. 세스나의 구체적인 출하 대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미쓰비시중공업이 개발한 70~90석 규모의 중형 제트항공기 MRJ는 개발과 납품이 지연되어 주 고객으로 염두에 뒀던 저가항공사(LCC)의 잇따른 등장에도 불구하고 수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드론 택배 첫 상용화, 아이슬란드 물류혁명>

 

321드론 택배 첫 상용화.jpg

 

세계 최초로 지난 8월 23일 아이슬란드에서 드론을 활용한 상용 배달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드론산업의 지구촌 상용화 시대가 개막된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이슬란드 전자상거래 회사 ‘아하’는 이날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드론 활용 주문형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구 12만 명의 작은 항구 도시인 레이캬비크는 폭 2.5km의 만(灣)을 끼고 형성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만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나누어졌는데 드론은 온라인 주문에 따라 바다를 가로질러 각종 식품과 소비재를 실어 나르게 된다. 이 드론은 이스라엘의 벤처기업 ‘플라이트렉스(Flytrex)’가 만들었다. 아하와 플라이트렉스는 올해 말까지 정부와 시의 승인을 받아 드론을 활용해 고객 뒷마당에 직접 배달해줄 계획이다.

 

 


<미국 F-22 스텔스 전투기, 성능 훨씬 강력해진다>

 

321미국 F-22 스텔스 전투기.jpg

 

세계 최강 전투기 F-22 랩터가 지금보다 훨씬 강력한 최첨단 화력과 최첨단 성능을 갖추게 된다.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은 미 공군의 의뢰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12대의 F-22를 대상으로 한 특수도료 개량(ICR)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지난 9월 3일(현지시각) 밝혔다. 록히드마틴은 이 작업으로 F-22가 적 레이다에 탐지될 가능성이 현저히 줄었다고 설명했다. 무장 능력 또한 훨씬 강력해진다. 미 공군 전투사령부는 2019년까지 중거리 AIM-120D ‘암람’과 조준선 밖 추적기능(HOBS) 교전 능력을 갖춘 단거리 AIM-9X 블록 2 사이드와인더 등 최신형 공대공미사일을 F-22에 장착하기로 했다. F-22의 통신  능력도 보강된다. 지금까지 F-22는 지상 지휘통제센터나 지상 감시 정찰기 ‘조인트 스타스(J-STARS)’로부터 표적 정보를 받았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량작업 등을 통해 인근을 비행하는 드론으로부터도 관련 정보나 표적 좌표 등을 직접 받을 수 있게 된다.

 

 


<UTC, 록웰콜린스 인수 항공기 부품 공룡기업 탄생>

 

321UTC, 록웰 콜린스 인수 “항공부품 공룡기업 탄생”.jpg

 

미국의 항공기 부품 제작 기업인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UTC) 그룹이 항공전자 시스템과 객실설비 제작 업체인 록웰콜린스(Rockwell Collins)를 인수함에 따라 업계의 공룡이 탄생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UTC는 록웰콜린스를 23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9월 4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록웰콜린스의 주주들에게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주당 140달러를 지불하는 조건이며, 부채 승계를 합치면 인수 금액은 총 300억 달러(약 34조 원)에 달한다. UTC는 록웰콜린스를 인수함으로써 기수부터 꼬리날개까지 온갖 항공기 부품의 일괄 생산이 가능한 업계의 최강자로 부상하면서 보잉과 에어버스의 가격 인하 압력에 버틸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 UTC는 향후 자사의 항공기 부품 사업부와 록웰콜린스를 신설 자회사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 시스템스’에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기분쟁에서 최종 패배한 에어버스, WTO “보잉사 보조금 합법”>

 

321항공기분쟁에서 최종 패배한 에어버스,.jpg

 

보조금 문제로 수년째 미국 보잉과 다퉈온 유럽 에어버스가 세계무역기구(WTO)에서 뼈아픈 판정을 받았다. WTO 상소기구는 지난 9월 4일(현지시각) 지난해 WTO가 내린 결정을 뒤집고 미국 워싱턴 주 정부가 보잉에 지급한 보조금이 합법이라고 판단했다. WTO 상소기구는 WTO 분쟁 최종심(2심)을 담당하는 심판기구로 상소기구에서 내린 결정은 번복되지 않는다. WTO는 지난해 11월 보잉이 신형 항공기 모델 777X를 개발하면서 미국산 원자재 사용을 전제로 주 정부의 보조금을 받은 것은 불공정 거래 조장 우려가 있는 불법 행위라고 판정한 바 있다. 당시 유럽연합(EU)은 2년간 보잉사가 777X 기종 생산과 관련해 80억 달러가 넘는 불법 보조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보잉은 정부 보조금이 1억 달러에 불과하다고 맞섰다. 이번 결정을 두고 미국의 이익에 어긋나면 WTO를 탈퇴할 수도 있다고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뒤 WTO에서 미국이 거둔 눈에 띄는 승리라는 평가도 나온다.

 

 


<보잉, UTC·록웰 합친 ‘항공부품 공룡 탄생’에 강력 반발>

 

321보잉, UTC·록웰 합친 _항공부품 공룡 탄생_에 강력 반발.jpg

 

보잉이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UTC) 그룹과 록웰콜린스의 합병에 반발하고 나섰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보잉은 지난 9월 5일(현지시각) 두 회사의 합병이 발표된 지 수 시간 뒤 성명을 내고 두 회사의 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의 항공기 부품 업체가 등장하는 것이 자사의 이익에 반한다는 결론을 얻는다면 이를 반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합병의 세부 사항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행정 당국에 반대 의사를 전달하겠다는 것이 성명의 요지다. 두 회사의 합병 움직임을 우려스럽게 보던 업계의 시각을 더욱 강도 높게 반영한 것이다. 보잉은 성명에서 “구체적 정보를 입수할 때까지 우리로서는 두 회사의 합병이 우리 고객과 업계에 최선의 이익이 되거나 가치를 증대할 것인지에 대해 회의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합의가 이런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우리는 계약상의 권리를 행사하고 우리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행정상의 옵션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맨해튼-JFK 5분 만에’, 독일 에어택시 스타트업에 투자자 몰려>

 

321맨해튼-JFK 5분 만에.jpg

 

미국 뉴욕 주 맨해튼의 복잡한 도심에서 존에프케네디(JFK) 국제공항까지 가려면 교통체증을 고려할 때 최소 1〜2시간 걸린다. 미 CNN 방송은 지난 9월 5일 “5명의 승객을 태우고 맨해튼-JFK를 언제든 5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에어택시사업 아이디어가 중국 최대 인터넷 그룹인 텐센트의 시선을 끌었다”며 “독일 전기 비행기 스타트업인 릴리엄의 9,000만 달러(약 1,000억 원) 투자 라운드에서 텐센트가 최대 투자자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독일 뮌헨 공과대학교 출신 청년 4명이 창업한 릴리엄은 지난 4월 수직 이착륙을 할 수 있는 2인승 제트기의 시험주행에 성공했다. 현재 70명의 직원이 있는 릴리엄의 다음 목표는 최대 시속 300km로 날 수 있는 5인승 제트기 개발이다. 36개의 엔진으로 구동되는 이 전기 비행기는 배기가스 배출이 제로로 친환경적이다.

 

 


<보잉, “중국 항공기 수요, 20년간 1조1,000달러”>

 

321보잉, 중국 항공기 수요, 20년간 1.1조달러.jpg

 

앞으로 중국의 20년간 항공기 수요가 경제성장과 중산층 확대의 영향을 받아 1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지난 9월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잉이 오는 2036년까지의 중국의 항공기 수요가 총 7,240대, 금액으로는 1조1,000억 달러(약 1,242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이맘때 2035년까지의 수요에 대해 전망했던 6,810대에서 430대가 늘어난 것이다. 아시아 국가와 미국과의 무역전쟁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장기적으로 경제성장 과정에 있고, 항공화물과 여객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잉의 민간항공기 마케팅 부사장 랜디 틴세스는 “중국의 해외여행 수요가 세계 최대이고 이에 따른 여객과 화물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잉은 올해의 전 세계 항공기 수요를 지난해보다 4% 증가한 4만1,030대, 금액으로는 6조1,0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 자국산 항공기에 자체개발 엔진 탑재>

 

321중국, 자국산 항공기에 자체개발 엔진 탑재.jpg

 

중국이 개발 중인 중형여객기 C919에 자체 제작한 엔진을 장착할 계획이라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지난 9월 11일 보도했다.<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인 차오춘샤오(曹春暁)는 최근 한 포럼에서 C919에 장착할 CJ-1000(창장(長江)-1000) 엔진이 개발되어 조만간 해외 수입 엔진을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CJ-1000은 23%가 티탄합금으로 이루어져 철보다 가볍다고 차오 연구원은 말했다.
C919는 지난 5월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지금은 미국의 GE와 프랑스의 사프란 에어크래프트 엔진이 50 대 50으로 합자한 CFM인터내셔널이 개발한 LEAP-1C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중국은 CJ-1000 엔진 개발을 연말까지 완료하고 집중적으로 성능시험을 실시한 뒤 C919에 장착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은 또 다른 대형여객기인 C929에 탑재할 CJ-2000도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Fly News 보잉, 2분기 수익 상승에 힘입어 주가 최고치 기록 외 2017-09-01 01:21
Fly Together Fly News 에어버스, 판매 부진 A380 연료 절감형으로 업그레이드 외 2017-08-04 23:04
Fly Together Fly News '항공굴기’ 중국, C929 대형 여객기 개발 착수 외 2017-07-03 17:29
Fly Together Fly News 보잉사, 마크 리퍼트 전 주한 美 대사를 부사장으로 영입 외 2017-06-02 14:51
Fly Together Fly News <일본, 영국과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공동 개발 나선다> 외 2017-05-08 15:05
Fly Together Fly News 에어버스, 하늘과 땅에서 달리는 ‘드론카’ 공개 외 2017-04-03 12:21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7-03-02 11:29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7-02-03 01:28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7-01-09 15:42
Fly Together Fly News Fly News 2016-12-04 02:27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