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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특집

안전 중시와 환경에 따른 시스템 구축을 하는 에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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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Together>에서는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KAI 여러분의 열망을 모아 특집 기사를 연재합니다. 다양한 기업의 스토리를 통해 KAI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연재 순서
Part 1 新 가치체계 정립 위기관리 시리즈
    ① KAI 중장기 비전 4.0과 新 가치체계 
    ② 위기관리 경영에 성공/실패한 기업사례(기술 집약 부문)Ⅰ
    ③ 위기관리 경영에 성공/실패한 기업사례(마인드의식 부문) Ⅱ

Part 2 신세대 시너지 제고 시리즈 
    ① 기업사례  I - 젊은 직원이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다 
    ② 기업사례  II - 신구 세대가 성공적으로 융합한 기업
    ③ 기업사례 III - 책임감과 오너십이 기업의 성공을 결정한다

Part 3 동종업계 사업 전략 및 기업문화
    ① 항공우주산업 세계 1위 보잉 
    ② 항공우주산업 세계 2위 에어버스
    ③ 항공우주산업 세계 3위 록히드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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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ugaXL.>

 

에어버스는 회사의 이름 자체가 표상하듯이 버스처럼 항공기를 쉽게 이용하는 시대를 열어가려는 야심 찬 목적으로 설립된 유럽연합 항공회사들의 컨소시엄으로 시작했다. 항공산업을 독점하던 보잉보다 54년 늦게 출발했지만 차별화한 가치와 전략으로 괄목할 만한 속도로 성장해 보잉과 시장점유율을 다투고 있으며, 범유럽항공우주방위산업체인 EADS 산하에서 유럽의 방어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017년 기준 13만 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린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위업체로 보잉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항공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글 강석진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경계를 넘어서는 상상력을 토대로 한 미래의 로드맵
에어버스는 상업용 항공기(Commercial Aircraft), 헬리콥터(Helicopters), 방산과 우주(Defence and Space) 총 세 개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상업용 비행기가 가장 큰 사업 단위이며, 방산과 우주, 헬리콥터 순으로 사업의 규모가 크다. 에어버스는 ‘항공의 미래를 디자인한다(Designing the Future of Flight)’는 슬로건 아래 혁신을 통해 하늘과 우주를 우리의 삶 일부로 만드는 작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산업 4.0 시대 도시와 도시, 교통의 허브와 허브를 연결 짓는 유인기와 무인기, 하이브리드 전자 추진 시스템 개발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상상력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경계를 넘어서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추구한다. 미래 시대 전기 비행체의 로드맵으로 불리는 E-FAN 2.0(하이브리드 항공기) 버전에서 엿볼 수 있듯이 에어버스는 인간의 상상력을 토대로 미래를 개척하는 강한 열정이 있는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포용과 다양성 지향
에어버스는 130여 개 국가의 노동력을 토대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생산 시스템에서 다국적 기지 형태를 띠고 있으며, 여러 공장에서 분할 생산한 항공체를 프랑스 툴루즈와 독일 함부르크 지역에서 최종 조립해 완성한다. 에어버스는 보잉과 대조적으로 제작 공정과 기체 내부 시설 또한 비표준화를 지향한다. 이와 같은 생산 형태는 필연적으로 포용과 다양성으로 가득 찬 기업 문화를 만들어냈다. 여성 인력에 대한 투자와 고용 또한 활발히 진행해 2020년까지 여성 근로자를 25% 수준으로 올릴 예정이다. 또 ‘함께하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Together, We can do more)’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의 도전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인도적인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남녀노소 인종의 차별 없이 서로 포용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문화는 에어버스의 성장과 발전의 큰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강한 인본주의와 미래지향적 문화 구축 
1912년 에어버스 청소년 개발 프로그램(Youth Development)을 시작한 이래 세계 곳곳의 청소년 8,000여 명이 항공과 우주의 미래 세계를 위해 도전했으며, 에어버스에는 파트너십과 인재 양성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다. 이들은 2008년에 신설한 에어버스 재단(Airbus Foundation)을 통해 50여 차례 인도적인 목적의 비행으로 약 700t의 물자를 재난으로 고통을 받는 세계 각지의 지구인에게 전달하는 사업을 수행했다. 2016년에도 아이티, 에콰도르, 피지, 캐나다 등지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대형 산불, 지진 등 각종 재해에 에어버스는 적극적인 구조와 재난 수습 활동을 전개했으며, 100시간 이상의 헬리콥터를 사용하는 규약을 설정해두고 있다. 
에어버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믿을 만한 헬리콥터 제조사로서의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헬리콥터를 통해 인간의 삶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한편  안전하게 승객들을 운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긴급 상황 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는 의사와 간호사를 지원하고 훈련시키는 프로젝트인 응급의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본주의와 미래 지향성은 에어버스 활동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원리이자 가치다. 
에어버스는 최고의 완성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 아래 ACJ(Airbus Corporate Jets)에 이어 ACH(Airbus Corporate Helicopters)를 통해 개인용, 상업용 헬리콥터를 제작해 사용자들의 한층 더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우선적 가치를 안전에 두고 다른 항공기 제작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안전 우선주의와 열린 문화 
에어버스는 안전 비전을 만들어서 비행체의 디자인과 제작, 유지, 트레이닝과 파트너십 구축 등 항공산업과 연관된 모든 행위에서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특히 SMS(Safety Management System)를 통해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사전적 조치에서 사고 발생 후 적극적 대처까지 일련의 모듈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하고 있다.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에어버스는 모든 생산 라인을 대상으로 상황에 맞는 안전 운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설계한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또한 안전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워크숍을 실시해 항공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미국, 뉴질랜드, 러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등 세계 전역에서 안전 로드쇼를 실시해 자사의 안전 문화를 항공산업 전체로 확산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멕시코에서 로드쇼를 가진 뒤 고객들의 사고 건수가 급감하자 에어버스는 이벤트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켰다. 로드쇼는 ‘항공 안전에 관한 개방된 문화’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전략적 장치로 정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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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35.>

 

 

유럽의 방위를 넘어 우주로
에어버스는 방산과 우주 영역에서 유럽우주기구 ESA(European Space Agency)의 공급자로 최초의 레이다 위성인 ERS-1으로부터 시작해 최근 기상 운영 실용위성(MetOp-SG)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 지구를 관찰하는 도전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유럽 최고의 상업용 위성 장비 생산업체이고, 전 세계 최고의 지구 탐사 인공위성 시스템 수출업체이자 상업용 추진체 생산업체다. 기상 일기 예보를 위한 데이터 자료 확보와 최상 화질의 이미지 확보를 위한 지구 관측 인공위성 부분에서도 지속해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정교한 위성 장치 개발로 데이터 관리와 더불어 지상 인프라 장비개발에도 전문성을 보인다. 
에어버스는 유로스타(Eurostar) 시리즈 통신 위성 제작과 발사, 운영을 통해 가장 믿을 만한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면서 인공위성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군 방어망의 공식 공급자로서 범세계적으로 군사용 우주 텔레커뮤니케이션 자산을 공급하고 있다. 항공우주 텔레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규모로 두 번째인 에어버스는 NASA 우주비행체의 주요 공급자이며 Columbus Program, Airbus Protospace 등 일련의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통해 신세대 항공우주를 개척할 혁신적인 개념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아울러 DI(Defence Intelligence)를 구축해 유럽, 더 나아가 전 지구를 위협하는 테러와 군사적 위협에 대한 방어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에어버스는 유럽에서 방산업체 1순위이고, 세계적으로도 방위산업 10위권에 들어가는 규모다. 또한 정부, 군대, 주요 국가 기관의 사이버 공격에 탐지 대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군용기 생산과 사이버보안은 에어버스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테러를 억제하고 항공보안뿐 아니라 환경을 매핑하고 위험 관리 지역을 설정하며, 산림자원 황폐화, 유해 물질 폐기 등을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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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40.>


에어버스의 서비스 파트는 통합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리(Maintenance), 업그레이드(Upgrades), 운항운영(Flight Operations), 트레이닝(Training)이라는 네 개 단위의 통합된 서비스로 조직되어 있다. 전 세계적으로 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으며, Skywise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혁명으로 항공기 서비스 산업의 잠재력을 구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안전과 신뢰성,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해 에어버스는 다양한 시도를 했다. Going Digital, Performance based Navigation Service, FlySmart on iOS 등 새로운 항공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디지털 프로젝트를 시도했다. 2016년 6월부터는 ‘항공을 디지털 시대로 이끈다(Lead aviation into the digital age)’라는 미션으로 NAVBLUE를 만들었다. 디지털 항공 운항과 항공 교통 관리를 위해 NAVBLUE를 통해 운항을 지원하고 있으며, ELISE(Instrument Exact Landing Interference Simulation Environment)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로 정확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GNSS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시간 관리와 운항 수행 능력 관리, ROPS을 통한 안전 경보 시스템 구축, Airspace by NAVBLUE를 통한 연료 소모, 워크로드의 감소, 공간 사용의 최적화, 이산화탄소 배출 최소화를 추구하면서, 에어버스의 개척 정신을 현실에서 구현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에어버스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꾸준한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에어버스는 SETWA(Single Engine Taxi Without APU)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바 있다. SETWA는 다른 부가적인 파워 없이 싱글 엔진으로 비행기를 지상에서 진행시키는 시스템으로서 환경적이면서 경제적이기도 하다.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연간 기체당 1만5,000달러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 지구적인 규모의 산림 손실과 재생을 포함한 지구 살리기 Living Plane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 개발 중인 바이오매스(Biomass) 위성체를 비롯해 지구의 환경을 감시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어버스의 노력은 지구 환경을 개선하고 보호하는 데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보잉보다 늦게 출발한 이유로 에어버스는 우주항공산업의 절대 강자였던 보잉에 대해 전략적으로 차별화된 확실한 우위가 필요했다. 에어버스는 기술 혁신으로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기체를 만들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와 같은 차별을 통해 보잉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확고한 가치와 비전을 토대로 자사에 맞는 전략을 구사하는 에어버스는 21세기에도 꾸준히 항공우주산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설립연도 : 1970년  
설립 : 유럽 항공회사들의 컨소시엄
매출액 : 665억6,000만 유로(2016년)
본사 : 프랑스 툴루즈
주요 생산품 : 상업용 항공기, 군용 헬리콥터, 전투기, 통신위성, 탐사선 등

 

에어버스의 역사
*에어버스 홈페이지 역사 참고(상업용 항공기 부분 위주).


1960~70 년대
1967 / 영국, 프랑스, 독일 정부 A300 개발 위한 양해각서 합의.
1970 / 에어버스 인터스트리 설립, 
광폭동체 항공기(Twin Aisle) A300 개발 착수. 
1972 / A300 최초 비행.
1974 / A300B2 최초 비행.
1975 / 대한항공 A300B4 기종 국내 도입, 유럽우주기구 ESA 설립. 

 

1980 년대
1982 / A310-200 최초 비행.
1985 / A310-300 최초 비행. 
1988 / A320 최초 출하. 
1989 / 500대의 비행기 출하.

 

1990 년대
1992 / A330 최초 비행, 유로콥터 그룹 설립.
1993 / A321, A340 최초 비행.
1994 / 수송기 A300-600ST 출고 및 최초 비행.
1995 / 협폭동체 항공기(Single Aisle) A319 출시, A340-300 최초 비행.  
1997 / A330-200 최초 비행.
1999 / 에어버스 밀리터리 SAS 설립.

 

2000 년대
2000 / 유럽 각국의 방위산업청 합병해 EADS(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 설립.
2001 / A340-600 최초 출고 및 최초 비행.
2002 / A318 최초 비행, A380 제작 착수.
2003 / A318, A340-500 최초 출고.
2005 / 광폭동체 항공기 2층 구조(Double Deck) A380 최초 비행.

 

2010 년대
2013 / EADS에서 에어버스 그룹으로 재출범.
2014 / A350 최초 출하, 개인 비즈니스 제트인 Aerion AS2 설계, EADS 산하의 유로콥터가 에어버스 헬리콥터스로 사명 교체 후 에어버스 그룹 산하 자회사로 편입, A320neo 최초 시험 비행 성공. 
2017 / 에어버스는 모회사 에어버스 SE로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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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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