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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베풂으로 만드는 마음을 여는 열쇠 C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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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행한 사람은 많은 재산을 남기고 죽는 사람”이라는 서양 격언이 있다. 얼핏 모순적인 말로 들리지만, 더 생각해보면 남과 나누는 삶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한 사람이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나눔은 자신과 타인에게 동시에 할 수 있는 차원 높은 배려이자 고품격 커뮤니케이션이다. 나눔과 배려는 아름다운 사회 문화를 만들어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이나 오해의 벽을 무너뜨리고 마음의 문을 연다. 주는 마음 받는 마음이 모두 한 가지로 즐거운 나눔과 베풂의 일상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한다.


글 전미옥 마이스토리 대표


마케팅 비용을 버려도 좋다
경제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적절한 기업의 사회공헌은 용을 길들이는 것과 같다. 과정은 힘들지만 잘만 길들이면 명망과 이윤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예산을 늘리면 이윤이 줄어든다는 기존의 인식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꾀하는 ‘박애적 관점’의 사회공헌이 ‘전략적 관점’으로 바뀌고 있다. 인도는 빈부 격차가 엄청난 나라지만 못사는 사람들이 부자에 대해 갖는 반감이 적다. 자신들이 쌓은 부를 국가의 이익이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하며 10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대그룹들의 경영 철학 때문이다. 기부는 사회적 책임이기보다는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무르가빠그룹, 비폭력과 무소유의 기업 철학을 가지고 기업 이윤의 10%를 자선재단에 기부하는 파트니그룹, 1912년 세계 최초로 8시간 노동제를 시행한 타타그룹은 국가가 모든 사람을 돌볼 수 없어서 국가가 관리하지 못하는 부분을 지원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해왔다. 인도 국민의 이들 기업에 대한 신뢰는 앞으로도 어떤 외국 회사가 들어온다고 해도 좀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도 통 큰 거상들은 조선 시대부터 있었다. 경주 최부잣집은 300여 년간 만석꾼을 지내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독립운동을 후원해 큰 존경을 받았다.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만 석 이상의 재산은 사회에 환원하라”와 같은 가훈을 지키게 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손을 집어넣어 잡히는 만큼 쌀을 가져가도록 구멍을 뚫은 ‘구멍뒤주’를 놓아둔 것은 가진 사람의 책임의식을 잘 실천한 본보기로 손색없다. 나눔 바이러스의 전염력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강력하다. 부를 축적하게 해준 사회에 그 부를 다시 나누는 기업에 대한 존경심은 수많은 충성도 높은 고객을 만들어낸다. 소비자는 그 기업의 제품을 사면 자신도 그 나눔에 참여한다는 생각을 한다.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높은 마케팅 비용을 책정하기보다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더 좋은 기업 이미지와 비용 절감으로 돌아온다. 앞서 수많은 국내외 기업의 풍부한 사례가 이미 증명하고 있다. 

 

 

 

내가 안 했다면 누군가 했을 그 일
남극의 황제펭귄은 추위를 달래기 위해 수천 마리씩 한곳에 모여든다고 한다. 수천 마리가 한곳에 모여 적당한 체온을 유지하는데, 이 덕에 펭귄들은 추위 속에서도 편안히 쉴 수 있고 잠도 잘 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무리의 바깥쪽을 교대로 지켜 안쪽의 펭귄들이 편히 쉽게 한다는 것이다. 안쪽의 펭귄들이 따뜻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건 바깥을 잘 지켜주는 동료 펭귄 덕분이다. 이처럼 우리 역시 현재 내 모습은 지위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동료들의 도움과 협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겸손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 동료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동료에게 분명한 잘못이 있을 때도, 늘 처지를 바꿔 자신도 같은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상대방을 용서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실수를 덮어주고 힘들 때 감싸주는 말 한마디, 바쁜 동료의 일을 나누는 행동, 고마움을 담아 건넨 작은 선물 하나하나가 동료에게 감동을 준다. 조금 서먹한 관계라 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베풀고 나눈다면, 단 한 번의 행동으로도 그 관계를 확 바꿀 수 있다
사실 곤란한 일, 어려운 일, 힘이 많이 드는 일을 피해가고 싶은 심정은 누구나 같다. 남이 좀 해줬으면, 누군가 좀 하겠지 하며 한 발 빼고 싶어진다. 집단이나 조직 공동체의 본능과도 같은 이런 심리를 증명해낸 실험도 있다. 옆방에서 간질 증상을 보이는 사람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를 도와줄 확률이 혼자 있을 경우는 85%지만, 다섯 명이 함께 들었다는 걸 알 때는 31%로 떨어지며 행동으로 옮기는 데 걸리는 시간도 길어진다는 것이다. 집단이 커질수록 그 속의 한 개인이 느끼는 ‘내가 먼저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줄어드는 효과를 낳는다. 여기는 ‘누군가 하겠지’라는 무관심과 방관자 심리도 한몫을 톡톡히 하는 것이다. 서로 나누고 베풀고 협력하는 일,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은 사람의 마음에 달린 문제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과 사람을 대할 때 관계의 문은 늘 활짝 열린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베푸는 마음은 남에게 자신을 숙이는 일이 아니다. 좋은 일은 ‘내가 먼저’ 하는 즐거움을 경험해보자. 떠밀려서 하기보다 스스로 알아서 솔선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의 나눔과 베풂은 그 전염력이 더욱 강하다.

 

 

 

음지가 양지 되는 마법의 정신
직장에서 가장 얄미운 동료를 꼽으라는 설문 조사가 있다면 아마도 그 1위의 자리는 힘들고 어려운 일에는 쏙 빠졌다가 그 일을 마치면 생색내는 사람일 것이다. 귀찮거나 까다로운 일, 웬만하면 서로 꺼리는 일을 나서서 하지는 못해도 매번 거기서 빠지려고 약삭빠르게 행동하는 이는 언제 보아도 가장 밉상이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은 생각보다 빈번하게 일어나며, 대부분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고 큰일이 아닐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군가 해도 크게 생색낼 일도 아니고 표도 나지 않는 일이다. 
그렇지만 이런 일을 소리 없이 잘 해내는 사람은 사람들이 모를 것 같아도 사실은 안다. 벌써 한 해의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는데 동료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생각에도 다 다를 텐데, ‘요리조리 어려운 일을 피해서 주는 것 없이 얄미웠던 사람’,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했지만 귀찮은 일, 뒷설거지 다 해준 사람’ 등을 어느새 마음속으로 투표하게 된다. 내가 불편한 일, 피하고 싶었던 일을 많이 안 했다는 생각에 미치면, 그 일을 소리 없이 해준 동료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여유를 가져보자. 솔선수범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런 동료가 있다면 아낌없이 칭찬하고 감사를 표현하자. 
삶의 기쁨과 즐거움,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나눔의 정신이 개인적 차원에서 크게 나아가 기업 차원으로 확대되길 기대해본다. 아니 그보다 더 빠른 건, 반대로 기업적 차원의 나눔과 베풂의 경영이 개인의 조직에 대한 자긍심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은 조직 구성원을 좀 더 빠르게 변모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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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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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EO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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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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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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