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나의 여행 이야기

좋니? 좋아!매력 터진 나라, 요르단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사업추진팀 김태현 사원이 추천하는 요르단 여행기 >

 

321shutterstock_5461378181.jpg

 


무척 생소한 나라 요르단. 그나마 드라마 <미생>에 잠시 등장해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나라. 나는 요르단에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약 2년간 유학 생활을 했다. 유학 생활 중 여행했던 보석 같은 요르단의 여러 곳을 KAI 사우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글 사업추진팀 김태현 사원  


요르단? 어디 있는 나라야? 
한국에서 요르단으로 가기 위해서는 약 8시간을 비행해 두바이나 아부다비까지 간 후 비행기로 3시간을 더 이동해야 한다. 종교는 이슬람, 언어는 아랍어, 면적은 한국과 비슷하다. 거리상으로 멀기도 멀지만 한국과는 너무나도 다른 문화를 가진 곳. 구글에서 영문으로 ‘Jordan’으로 검색하면 요르단이란 나라보다는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이 더 많이 나오는 생소한 장소. 지금 함께 떠나보자. 
중동이라 하면 석유, 사막, 더위, 낙타, 테러 정도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다른 중동처럼 산유국도 아니고 화려한 건물도 없는 요르단은 정겨운 사람이 많은 곳이다. 낯선 외국인을 처음 만나도 차 한 잔으로 환대하고 싶어 하고, 집으로 초대해 음식 대접을 하는 나라다. 한국의 정(情) 문화와 유사한 환대 문화가 있다. 테러를 떠올리게 하는 무슬림, 이슬람 국가이지만 중동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여행하기에 손색이 없다. 중동 지역에 속해 사막만 있고 덥기만 할 것으로 생각하면 오산! 수도 암만(Amman)이 있는 북부 지역은 겨울철 1m가 넘는 폭설도 내린다. 여름에는 40~50℃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있지만 한국과 달리 건조해 그늘에 서면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 주는 곳이 바로 요르단이다.   

 

 

 

거대 로마 유적지, 제라쉬(Jerash)
BC 332년 알렉산더 대왕이 세운 거대한 고대 로마 유적지 제라쉬. 암만에서 가장 가까운 유적지로 북동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나온다. 로마 유적이 잘 보존된 장소로, 쉬지 않고 돌아보아도 4시간이나 걸린다. 아직 전체 면적에서 30%만 발굴되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엄청나다. 봄에 방문하면 노란 꽃이 만개해 예쁜 풍경으로 감상할 수 있는 유적지. 매주 특정일에는 로마 경기장에서 쇼가 펼쳐지고 파손 없이 잘 보존된 원형극장에서는 아랍 곡을 연주하는 악단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당일로 여행하기 충분하다.  

 

321amman.jpg

<고대 로마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제라쉬.>

 

 

 

바다에서 둥둥, 사해(Dead Sea)
다시 암만에서 남동쪽으로 차를 이용해 1시간 20분 정도 가면 사해가 있다. 정확한 위치는 몰라도 누구나 이름은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곳. 사해를 볼 수 있는 나라는 요르단, 이스라엘 단 두 곳뿐이다. 해수면 400m 아래에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지대의 바다. 물이 유입되는 곳이 없어 매년 해수면이 빠른 속도로 낮아져 사라질 위기에 있다고 하니 지금 항공권을 예매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사해는 말 그대로 아무런 생명체가 살지 않는 죽은 바다다. 염분 농도가 높아 물에 들어가도 가라앉지 않는다.

 

3212사해2.jpg

<바다에 누워 책을 읽을 수 있는 사해.>

 

그래서 바다에 누워 책이나 신문을 보는 사진을 촬영하기 좋다. 염도가 높은 덕에 크리스털 같은 반짝이는 소금 덩어리를 볼 수 있고, 해안가나 바닷속에 미네랄과 기타 유기질이 풍부한 천연 머드가 넘쳐 관광객은 너도나도 몸에 머드를 바르느라 정신없는 장소다. 일반 바다와 비교해 염분이 5배나 높다고 하니 사해의 물이 눈에 들어가면 그냥 속으로 ‘난 죽었다’라고 되뇌면서 빨리 바다에서 탈출해야 한다. 요르단과 프랑스의 합작품 머드팩, 소금, 화장품 등은 한국의 1/3 정도 가격이라 사해 관광이 끝난 후 돌아가는 길에 사면 좋다. 

 

 

 

뜨거운 온천의 맛, 함마마트 마인(Mammamat Ma’in) 
“나 요르단 여행 좀 해봤어”라는 여행객도 생소한 관광지. 이곳은 사해에서 차로 30분 떨어진 장소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온천이다. 대표적인 물 부족 국가인 요르단에서 ‘웬 온천이냐’고 할 수 있지만 2,000년이 넘는 역사를 보유한 함마마트 마인은 자국민에게는 유명한 관광지다. 
사시사철 뜨거운 유황 폭포로 뜨끈뜨끈한 온천욕을 하고, 천연 동굴에서는 습식 사우나를 즐기기에 제격이며 히잡을 온몸에 두른 무슬림 여성이 온천욕 하는 신기한 모습도 볼 수 있다. 
사해에서 온몸에 덮어쓴 염분을 개운하게 씻기에도 좋으니 사해에 방문한 사우들은 들러보시길. 이 장소를 다녀오면 추운 겨울마다 생각나는 곳이 될지 모른다. 

 

 

 

하루가 부족한 페트라(Petra)
방송이나 다른 미디어를 통해 한 번쯤은 들어봤을 페트라는 암만에서 남쪽으로 4시간가량 차를 타고 가야 한다. BC 7세기부터 BC 2세기까지 아라비아 반도에서 활약하며 무역을 한 나바트인들이 형성한 도시로, 대부분 붉은 사암 벽을 파서 만들었다. 하루 만에 다 둘러보기엔 규모가 방대해 3일 입장권까지 판매한다. 하루 입장권이 10만 원에 육박할 정도로 사악하지만 말이다. 더운 날씨에 페트라를 관광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321페트라.JPG

<페트라에서 김태현 사원.>

 

강한 햇빛에 지쳐 다시는 오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때쯤 알 카즈네(Al Khazneh)라는 거대한 구조물이 나온다. 이 순간 힘겹게 걸어온 고생이 모두 보상받는 듯하다. 알 카즈네를 자세히 보면 무수한 총알 자국이 눈에 띈다. 이 자국은 이곳을 보물창고로 여긴 외지인들이 보물을 찾고자 공격한 흔적이라고 한다. 출발지에서 알 카즈네까지 1시간 넘게 걸어 도착했지만, 사실 페트라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이제 택시를 타라는 호객꾼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택시는 바로 당나귀나 말이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편하게 관광하려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택시를 타고 중간에서 내리라고 하면 당황해하지 말자. 페트라에서 택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구역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운행(?)하지 못하니 말이다. 
워낙 크고 입장료가 비싼 탓에 페트라에서 몰래 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만큼 매력적인 장소란 말이 아닐까. 신기한 건 날씨에 따라 붉은 사암 색이 확연히 차이가 나 방문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 요르단을 간다면 꼭, 반드시 가야 할 필수 관광지다. 

 

 

 

쏟아지는 별빛의 향연, 와디 럼(Wadi Rum)
일명 ‘붉은 사막’이라 불리는 와디 럼은 가슴을 ‘뻥’ 뚫리게 해주는 장소로 일상이나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몽땅 하늘로 던질 수 있다. 대개 사막이라 하면 북부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과 같이 끊임없이 하얗고 고운 모래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와디 럼은 광활한 대지, 돌산, 곱디고운 붉은 모래로 유명하다. 드넓은 사막을 지프 뒤에 앉아 달리며 풍경을 감상하면 자연의 웅장함으로 평온함이 느껴진다. 붉은 모래에서 뒹굴고, 야생 낙타도 구경하다 보면 지프는 사막 한가운데의 7성급 호텔에 당도한다. 베드윈이 살았을 법한 천막인 이곳은 신비로움을 간직한 마성의 장소다. 사실, 호텔이라 쓰고 ‘쓰러져가는 캠프’라고 읽으면 정확한 표현이지만 말이다. 

 

321DSC00263.JPG

<지도에도 없는 길로 달리는 와디 럼.>

 

일몰을 보고 자유로움을 느끼다 보면 사막의 지열로 기름기가 쏙 빠진 바비큐가 우리를 유혹한다. 함께 숙박한 세계 각지의 여행객들과 베드윈 전통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한 후 배를 두드리면 ‘이곳이야말로 천국이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시원한 맥주 한잔을 하며 모래 위에 깔린 돗자리에 누워보자. 밤이 깊어질수록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한 황홀함에 빠지게 된다. 바로 수많은 별 때문이다. 한국에선 어쩌다 아니, 사실 정말 보기 어려운 별똥별을 5분에 한 번씩 볼 수 있다. 검은 종이 위에 설탕 가루를 잔뜩 뿌린 것 같은 무수히 많은 별을 보니 ‘나라는 존재는 정말 작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별을 보며 황홀한 기분을 느끼다 잠들면 일교차가 커 얼어버릴지 모르니 꼭 텐트에서 자야 한다. 
멀지만 보편화된 유럽과는 색다른 맛이 있는 요르단. 사실 직장인으로서 크게 마음먹지 않으면 가기 어려운 나라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한 번쯤 일탈을 꿈꾸며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크게 결심하고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각 부서 팀장님께 연차 사용 유무를 여쭤보자.^^ 만약 요르단으로 여행을 떠날 사우가 있으시다면 연락해주십시오. 성심성의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도.png

 

 



요르단 패스
도착비자 발급 비용과 페트라 입장료 그리고 주요 관광지 40여 곳의 입장료가 포함된 티켓으로 요르단을 조금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단, 요르단에서 최소 3박을 해야 한다. 패스는 홈페이지(www.jordanpass.jo)에서 입국 전에 미리 구매하면 된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권오성 상무 가족의 특별한 일출 여행 - 새해, 첫 행복을 나누다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고정익세부계통실 모여라!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유년 시절의 그는 고향 산천을 휘저으며 뛰놀았던 강릉 촌놈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백일장 장원을 차지할 만큼 글 솜씨가 빼어났다.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 조각...

  15. 추억의여행

    제주의 바람과 함께 겨울을 걷다

    2016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위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낸 것이 바로 여행이었다. 그러...

  16. 오늘을부탁해

    미주사업관리1팀 배진영 과장의 결혼기념일-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 탁구로 똘똘 뭉치다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Fly Together 카테고리글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자유로움이 살아 숨 쉬는 바르셀로나 2017-09-28 18:23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스위스, 유럽의 으뜸! 2017-09-01 17:14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신비로운 나라 매혹적인 나라,터키 2017-08-05 03:01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이토록 아름다운 동유럽 속을 걷다! 2017-07-03 17:47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보고, 듣고, 맛본 뉴욕 오감 만족 여행기 2017-06-02 14:54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도르멍 옵서 놀당갑서, 제주 올레 2017-05-08 15:11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지구 한가운데 광활한 자연 2017-04-03 12:24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바다 품은 섬에서의 하룻밤, 부자의 백패킹 2017-03-02 11:32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겨울을 느끼러 작정하고 평창으로 떠나다 2017-02-03 03:35
Fly Together 나의 여행 이야기 떠나요, 모든 걸 훌훌 버리고 2017-01-09 15:51

?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