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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빛낸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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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2017년 KAI는 어떤 모습이 펼쳐졌을까요.지난 1년간 KAI가 쌓아 올린 성과를 다시금 뒤돌아봅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T-50IQ #1~#6호기 초도 출하>

 

321001_170227  News Focus T-50IQ 1-6호기 초도출하_생산본부 (2).jpg


2월 27일 T-50IQ #1~#6호기를 항공기동에서 분해 및 포장을 거쳐 출하했다. 이라크 국방부에 납품하는 이 사업은 2013년 12월에 계약한 것으로, T-50 24대 및 조종사 훈련에 대한 11억 달러 이상의 수출 계약이었다. 당시 계약 사항은 T-50 항공기 24대, 수리부속, 지원장비, 교육 훈련, 무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우리 회사는 2018년 4월까지 총 24대의 항공기를 차례대로 납품할 예정이다. 

 

 


<에어버스와 3,800억 원 규모 수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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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에어버스와 3,800억 원 규모의 해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들어 처음 맺은 수주 계약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유럽 에어버스와 항공기 A320 날개에 들어갈 날개 상부 구조물(Wing Top Panel)을 공급하기로 했다. 날개 상부 구조물은 2001년 에어버스와 최초 납품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해서 생산 물량을 확대해왔다. 현재 항공기 A320 판매 물량의 40% 이상을 우리 회사가 책임지고 있다.

 

 


<KT-1P 최종호기 페루에 적기 납품, 성공적 사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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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수출형 무장겸용 훈련기 KT-1P 20대 모두 페루 공군에 인도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했다. 이를 기념해 4월 7일 페루 리마 라스팔마스 공군 기지에서 ‘KT-1P 최종호기 납품 행사’가 개최되었다. 지난 2012년 페루와 KT-1P 20대 수출 계약을 체결한 후 최초 4대는 우리 회사에서, 나머지 16대는 페루 현지 세만에서 생산했다. 현지 생산 공장 건설 등 페루 수출과 연계한 양국 간 산업 협력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이다.

 

 


<다목적실용위성 7호 위성 본체 개발 주관기업 선정>

 

321004_170428  News Focus 다목적실용위성 7호 위성본체 주관개발 계약 체결_대전연구센터.jpg


4월 말 미래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다목적실용위성 7호의 위성 본체 개발 사업 수주 계약을 체결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 사업은 총 3,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시스템과 탑재체 개발을, 우리 회사가 위성 본체 개발을 주관하게 되며, 2021년에 발사할 계획이다. 다목적실용위성 7호는 국가안보, 기후변화 분석, 국토자원관리, 재해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경공격기 FA-50PH 12대 필리핀에 인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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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필리핀에 경공격기 FA-50PH 12대 모두를 성공적으로 인도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앙헬레스 클락 기지에서 ‘필리핀 공군의 날 70주년 기념식 겸 FA-50PH 최종호기 인도식’을 개최했다. 2014년 3월 필리핀과 FA-50PH 12대, 약 4억2,000억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후 최초 2대는 계약 발효 후 18개월 내 진행했으며 잔여 10대는 2016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5회에 걸쳐 직접 비행 방식으로 인도했다.

 

 


<보잉사와 Boeing 777X 항공기의 Wing 기계가공구조물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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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우리 회사는 보잉사 상용기와 신형 항공기 B777X의 Wing 기계가공구조물에 대한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12년간 5억5,000만 달러 사업 규모인 이번 계약과 더불어 기존의 B787, B777 기체구조물사업도 계약을 연장해 총 계약 규모는 6억5,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로써 우리 회사는 대형 기체구조물사업에 대한 안정적 장기 물량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 활동 및 차별화한 경쟁력 발굴을 통해 민수사업 분야를 더욱더 확장할 계획이다. 

 

 


<LCH 1호기 전방동체 출하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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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조립동 현장에서 LCH 시제 1호기 전방동체 출하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임직원과 에어버스헬리콥터스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LCH사업에서 국제인증 기준을 맞춰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 전방동체를 출하한 일을 축하하고, LCH를 성공적으로 개발하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출하하는 전방동체는 프랑스 현지 1호기 조립 라인에 투입되며, 시제 1호기 Roll-out은 2018년 5월로 예정되어 있다.

 

 


<태국 T-50 8대 추가 구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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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태국 공군이 T-50 8대를 추가로 구매하기로 했다. 이는 2015년 4대를 구매한 데 이어 2차로 구매하는 것이다. 태국 공군은 기존의 노후한 체코산 L-39 고등훈련기 및 전술입문기를 대체할 기종으로 T-50을 선택했으며, 총 12대를 도입해 비행대대를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2015년 계약 당시 약 1억1,000억 달러 규모로 계약을 체결한 4대의 T-50TH 전술입문기는 2018년 초 태국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김조원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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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조원 신임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식을 본사 대운동장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조원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사의 경영 투명성과 대외 신뢰도 제고, 2030년까지 매출 20조 원 달성을 위한 우리의 노력,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자부심과 겸손함 등을 강조했다. 더불어 우리 회사를 세계적인 항공우주체계종합업체로 키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미 공군 F-16 창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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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미 공군과 4,800만 달러 규모의 F-16 계열 항공기 창정비 및 기골보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올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5년간 미 태평양 제5 및 7공군이 보유한 F-16 항공기 약 90대에 대해 창정비와 기골보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정비 사업권을 획득으로 앞으로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이 운영하는 항공기에 대한 MRO사업 수주 확대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PT사업과 사천항공 MRO단지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의무후송전용헬기 체계개발사업 종료 (1월 11일) 
A320 WBP #1,000호기 출하 및 무결함 100일 달성 (2월 20일)
외국인 주재원 초청 한마음 체육대회 개회 (5월 23일)
2017년 상반기 KF-X PMR 개최 (6월 20일)
T-50TH 태국 수출기 초도비행 성공 (7월 29일)
제주 소방헬기 1호기 초도비행 성공 (9월 11일)
KUH 로터 블레이드 동적밸런싱용 훨 타워 확보 (10월 25일)


* 본 뉴스는 날짜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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