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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히스토리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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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 T-50, FA-50, 인공위성, LCH/LAH 등 모든 사업은 KAI의 과거이며 현재이자 미래다.>

 

FA-50. ‘파이팅 이글(Fighting Eagle)’이라는 이름을 지닌 우리나라의 공격기다. 노후한 F-5E/F, A-37의 자리를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항공을 지키는 공격기이자, 우리의 기술로 개발한 첫 국산 전투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4년 FA-50은 우리의 푸른 하늘에 날개를 펼쳤다. 그뿐만 아니라 필리핀에 수출되어 우리나라 항공기의 수출산업화를 이끌었고, 나아가 한국형전투기 프로젝트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또 하나, 중남미 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페루에의 KT-1P 초도 납품도 KAI의 기상을 다시금 세계에 알린 일이었다.​


기획 배화윤 차장 / 글 서승범

 

① 2000년 _ KAI, 새롭게 비상하다
② 2001년 _ 세계를 향한 희망의 발견
③ 2002년 _ 자부심의 기억 그리고 희망
④ 2003년~2004년 _ 국산 고등훈련기 개발의 태동
⑤ 2005년~2006년 _ 대한민국 공군력에 날개를 달다
⑥ 2007년~2009년 _ KAI, 세계를 호령하다
⑦ 2010년 _ 수리온,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다
⑧ 2011년 _ 도약의 시기, 더 높이 나는 KAI 
⑨ 2012년 _ 항공우주산업을 이끈다 
⑩ 2013년 _ 수리온 시대의 개막
⑪ 2014년 _ 새로운 기회, 페루를 만나다
⑫ 2015년~2016년 _ 희망의 결실, 또 다른 시작

 

 

도약의 시작, KF-X
KF-X는 국산 전투기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그 시작은 2001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국산 전투기 개발을 천명한 것이었다. 2015년 3월 KF-X 개발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되면서 KAI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주체가 되었다. 기존의 F-4와 F-5 전투기는 2020년대 초반까지 100대 이상이 퇴역할 예정이다. KAI는 그동안 KT-100, T-50, FA-50, 수리온, KC-100 총 5개 기종의 국산 항공기 개발 성공을 통해 KF-X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인력, 자료, 설비 등의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아울러 레이더 및 정밀유도무기 통합 경험 등을 바탕으로 KF-X 체계 개발의 핵심인 항공전자 통합의 기반 기술도 축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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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의 미래 먹거리 KF-X의 역사는 아직 순항 중이다.>


2016년 벽두나 마찬가지인 1월 21일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가 열렸다. 개발사업의 착수를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알리고 실무회의를 통해 사업의 첫 발짝을 떼는 행사였다. 이 회의를 시작으로 KAI는 2019년 9월까지 항공기 기본설계와 상세설계를 진행하고 2018년 7월에는 시제항공기 제작에 착수해 2022년 7월에 시제 1호기 초도비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물론 KFX사업은 이제 시작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가야 할 길이 멀고 극복해야 할 과제도 많다. 지금까지 2년 동안 몇 가지 문제는 슬기롭게 해결해왔다. “지금까지 해왔듯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한다”는 KFX사업운영팀 이상석 팀장의 말처럼 이 사업은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획기적 전환점이자 KAI의 30년 먹거리를 책임질 막중한 사업이다. “어려움이 많겠지만 그동안 쌓아온 노력을 바탕으로, 국가 최초의 전투기사업에 참여한다는 자부심으로, KF-X 체계 개발을 꼭 이뤄내겠다”는 KFX기술협력팀 배준영 사원의 각오는 KAI 모두의 마음이기도 하다.

 

 

 

LAH/LCH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라
2015년 6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LCH 핵심기술개발사업 협약을, 방위사업청과 LAH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1년 전인 2014년 KAI는 LCH/LAH사업의 우선협력 대상업체가 되었다. 군용 헬기와 민수용 헬기를 동시에 개발하기에 이 사업의 의미가 크다. 동시개발을 추진하는 까닭은 구성품의 62%를 공유해 개발 비용을 3,400억 원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산 가격은 물론 운용 비용과 유지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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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례없는 LCH/LAH사업의 우선협력 대상업체 선정은 KAI의 또 다른 저력이 된다.>

 

이런 방식은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어서 LCH/LAH사업이 큰 도전이라는 것은 KAI도 잘 알고 있었고, 해외협력업체인 에어버스헬리콥터스도 인정했다. 나아가 이 사업은 앞서 살펴본 KFX사업과 더불어 항공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국내외 협력업체들과 대학, 연구기관 등을 망라해 역량을 총집결해야 했다.

 

 

 

T-50, 세계의 하늘을 날다
KF-X와 LCH/LAH사업처럼 KAI의 도전의식을 고취하는 소식도 있었지만, 그동안 KAI가 쌓아온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는 소식도 있었다. 2015년 9월에는 태국 정부와 T-50TH 4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태국 공군이 다목적 고등훈련 및 전술입문기로 T-50TH를 선정했다는 뜻이다. T-50TH은 현재 태국 공군이 운용하는 L-39를 대체할 계획이다. 태국 공군은 군의 현대화와 전투조종사 양성에 역점을 두고 있는데 그 최적의 대안으로 T-50을 선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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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하늘을 나는 T-50.>


최근 세계 각국 공군은 효율성을 위해 하나의 기종으로 훈련과 공격의 기능을 겸한 다목적 항공기를 구매하는 추세다. 이런 와중의 수출 계약은 KAI와 태국 공군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의 계기가 되었으며 KAI의 자부심이었던 T-50은 극동의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2016년에는 미국 수출용인 T-50A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같은 해 9월에는 록히드마틴 비행훈련센터가 있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T-50A의 시험비행이 이뤄졌다. 2006년 T-50을 개발한 지 10년 만에 공동개발 당사국인 미국에서 성공적인 비행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한편 11월 말에는 T-50의 무사고 비행시험 5,000회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초음속 항공기 역사상 그 사례가 무척 드문 예로 우리나라 비행시험 기술을 입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KAI는 2015년 말에는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 이라크, 태국에 기본훈련기 KT-1 계열과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계열의 국내산 항공기 133대, 금액으로는 33억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을 이끌 뿐 아니라 수출기업으로서의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

 

 

 

FA-50가 꾸는 꿈
2015년 11월 말, FA-50 2대가 사천에서 날아올랐다. 이들은 경유지를 거쳐 다음 날 최종 목적지인 필리핀 클락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FA-50 경공격기는 2013년 1월에 개조·개발을 완료했으며, 공군이 운영 중인 노후 항공기 F-5E/F를 대체해 2013년 8월에 1호기를 공군에 인도한 바 있다.
KAI는 2014년 3월에 필리핀 국방부와 FA-50PH 12대, 4억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했는데 이는 당시 필리핀의 국방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그 12대 중 1호기와 2호기는 약 2,500km 비행을 통해 필리핀 공군에 인도한 것으로 계약 날짜보다 선행 납품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인도네시아에 항공기를 수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계획을 최적화하고 일정과 리스크를 철저하게 관리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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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격기 FA-50은 필리핀, 대한민국의 하늘을 날며 영토를 지키고 있다.>


2016년 8월에는 FA-50 무장운용 추가영역 확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기존에 검증한 바 있는 무장영역 외 11개의 무장운용형상에 대해 3단계로 나누어 확인 절차가 진행되었는데 모든 단계에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고 감항확인서를 획득할 수 있었다. 이로써 FA-50은 작전 효용성을 높이고 전투력을 개선한 것은 물론 조종사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복합무장장착 및 운용 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10월에는 FA-50의 최종호기를 출하하는 기념식을 했다. FA-50 최종호기가 공군에 인도됨에 따라 정밀 유도무기를 갖춘 다목적 전투기인 FA-50은 지·해상과의 긴밀한 합동 작전은 물론 연합 작전도 가능한 만큼 향후 대한민국 영공 수호에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중형 인공위성에 도전하다
KAI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이다. 이 이름에는 비행기뿐 아니라 위성 같은 우주 관련 사업도 KAI 본연의 임무라는 뜻이 담겼다. 그동안 위성사업은 국가 주도로 진행되는 면이 강했는데 차세대 중형 위성사업은 민간기업이 개발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그 주체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인데, KAI가 항우연이 주관하는 ‘차세대 중형위성 1단계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정해졌다. 1호기 개발 시, 항우연이 그간 축적한 위성 개발 경험과 시스템, 본체, 탑재체 개발 기술 등을 우리에게 이전하고, 2호기부터는 우리가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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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넘어 우주 관련 영역으로의 진출은 사업의 확장이며, KAI의 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또 다른 길이다.>


KAI는 그동안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호, 3호, 5호, 3A호 및 6호 등 정부 우주개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500kg부터 1,500kg급의 위성 본체 개발 역량을 축적해왔다. 최근에는 정부의 우주산업 발전계획의 핵심사업인 ‘한국형발사체 총조립 사업’ 수행과 ‘차세대 중형위성’ 공동개발 등에 참여해 본격적인 우주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꿈을 키운 만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해마다 놓치지 않는 상, 상, 상
해마다 연말이 되면 빠지지 않는 것이 각종 수상 소식이다. 2015년 9월에는 제3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종합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속적인 혁신활동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향상시켜 국산 항공기 수출을 확대하는 등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11월에는 생산성경영인증 갱신심사에서 대기업 평균을 훌쩍 웃도는 점수로 레벨7+를 획득했다.
무엇보다 KAI 구성원들이 자랑스러워할 상은 2016년에 받은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이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2016년 노사문화대상’에서 KAI가 대통령상 수상 업체로 선정된 것이다. 우리가 ‘비전 2020’ 달성을 목표로 지난 18년 동안 무분규를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 실천과 협력업체 상생기금 지원 등 동반성장에 앞장서왔다는 점을 인정받은 셈이다. KAI의 노사 상생·협력의 문화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점도 축하할 일이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KAI의 안정된 노사문화는 기업 평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앞에 산적한 과제와 도전을 슬기롭게 헤쳐가는 데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본 칼럼에 소개된 내용은 2015~2016년 사보 <Fly Together>에서 발췌했습니다.


 

 

<역사 속으로! 2015년 주요 뉴스>

 

 

2월

아시아 최초 에어버스 설계승인권 획득 및 CMML Level 5 인증

2월 11일 아시아 최초로 에어버스로부터 대형 민간항공기 Wing Rib에 대한 설계승인권을 획득했다.

 

 

3월

KF-X 체계개발 우선협상 대상업체 선정

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대체할 국산 전투기를 개발하는 KFX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되었다.

 

 

4월

KT -1P 페루 초도비행 성공

4월 21일 KT-1P 1호기(20대 중 5호기)의 항공기 조립 생산을 수입국인 페루 최초로 자국 내에서 완료하고 초도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6월

LCH/LAH 핵심기술개발사업 협약 및 계약 체결

6월 25일 KAI는 산업통상자원부와 LCH 핵심기술개발사업 협약을, 방위사업청과 LAH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7월

차세대 중형위성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011년 인도네시아와 수출 계약을 맺은 T-50이 생산과 납품을 거쳐 인도네시아에서 실전에 배치되었다. 2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할림 비행장에서 전력화 기념식이 열렸다.

 

 

8월

상륙기동헬기 ILS운용시험평가

8월 12일 2사업장에서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ILS운용시험평가 실시했다. 

 

 

9월

T-50TH 태국 공군 수출 계약 체결 

9월 17일 태국 공군과 T-50TH 4대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11월

FA-50PH 필리핀 초도 #1, 2호기 선행 납품 달성 

11월 27일 FA-50PH 2대를 필리핀 공군에 인도했다. 2014년 필리핀 국방부와 4억2,000만 달러 규모로 12대 납품을 계약한 데 따른 것이다. 

 

 

12월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식

12월 28일 KF-X, LAH/LCH 등 항공우주 분야 핵심개발사업을 수행할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역사 속으로! 2016년 주요 뉴스>

 

 

1월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 회의

1월 21일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KF-X 체계개발사업 착수 회의가 열렸다.

 

 

3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

3월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에 참석해 인증패를 받았다.

 

 

5월

KT-100 전력화 행사

5월 11일 공군사관학교에서 KT-100 #1, 2호기를 인수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7월

KT-1 4대 세네갈 수출 계약 체결

7월 19일 4대의 KT-1을 세네갈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8월

FA-50 무장운용 추가영역 확장사업 완료

8월 31일 FA-50 무장운용 추가영역 확장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9월

차세대 중형위성 기술 이전 계약

9월 23일 KAI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차세대 중형위성 1호의 시스템 및 본체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FA-50 최종호기 출하기념식

10월 21일 정밀 유도무기를 갖춘 국산 전투기 FA-50의 최종호기를 출하했다.

 

 

11월

T-50 항공기 무사고 비행시험5,000회 달성

11월 28일 T-50 항공기의 무사고 비행시험 5,000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기록은 국내 비행시험 기술을 입증한 것이다. 

 

 

 

 

  1. Photo Album

    사진으로 보는 T-X ROLL-OUT 행사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경남 사천 본사에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 공개 기념식이 열렸다.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T-X를 최초...

  2. monthly issue

    KF-X 체계개발 계약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체계개발을 위한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의 본 계약이 지난해 12월 28일 체결됐다. 본 계약은 우리 회사와 방사청 양측이 2026년 상반기까지...

  3. CEO동정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 外

    12월은 2015 전사혁신과제 성과 보고회를 비롯해 필리핀 ‘국군의 날’ 비행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달이었다. 무엇보다 12월 28일 항공기 개발센터 준...

  4. News Focus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外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 성공 2013년 7월부터 체계 개발에 착수했던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15년 1월 19일 초도비...

  5. CEO 좌담회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 먹거리 꾸준히 창출해 나가야

    지난 12월 31일 하성용 사장이 직원들과 좌담회를 마련해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기업 문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하성용 사장은 좌담회에서 앞...

  6. 항공테마칼럼

    2016年, 국내 항공산업 선봉장 역할 기대

    多事多難 말 그대로 지난 2015년이야말로 항공업계는 많은 일과 어려움으로 뜨겁게 달궈진 한 해였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을 비롯해 KF-16 전투기 개량사업...

  7. World Today

    미일동맹 위에 재건한 제국주의의 칼날, 일본

    ‘헌법상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군사력을 갖춘 나라’ ‘다른 나라를 공격할 수 없는 나라 그러면서도 주변 3...

  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 ① - 배려

    배려는 타인에 대한 이해적 관계방식을 규정하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들리겠지만 사실 배려라는 것은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9. Global Story

    스타벅스, 배려의 아이콘

    ‘별 다방(?)’이 전 세계인의 주머니를 털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업체 ‘스타벅스’의 성장이 멈출 줄 모른다. 2015년 12월 현재, 스타벅...

  10. KAI의달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 LCH체계종합팀 김선우 수석

    멀리 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역할 35호 항공기생산1팀2직 정재근 조장 정재근 조장은 F-16 면허생산 사업 MTD 최종조립 기능 점검 부서에서 작업자로 업무를 ...

  11. Fly News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外

    News 1 2015 세계방산기업 순위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북미와 서유럽 기업으로 나타났다. 세계 100대 방산기업 중 69개 기업이 북미와 서유럽지역 기...

  12. KAI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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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새해의 첫날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한다.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을 보러 간다든지, 산이나 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권오성 상무...

  13. 생생현장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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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0여 명에 육박하는 인원이다. 항공기 구성품의 각 계통 개발부터 국내 개발 항공기의 기술 지원까지 실로 복잡다단한 업무를 수행하는 고정익세부계통실은 ...

  14.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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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추억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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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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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5일.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이기도 한 크리스마스가 누구보다 특별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날이 곧 결혼기념일인 미주사업관리1팀의 배진영 ...

  17. 이야기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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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20일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 시장배 탁구대회 7부 경기가 열렸다. 7부 경기는 공식대회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엔트리...

  18. Fly Togather 2016년 01월호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19. Fly Together 2016년 02월호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KF-X 전투기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열다

    우리 회사와 방위사업청이 지난 1월 21일 오전 10시 경남 사천 KAI 항공기 개발센터에서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KF-X...

  21. CEO 동정

    의무후송헬기 CEO 현장경영 外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시작된 만큼 확고한 목표의식과 계획이 필요한 때다. 하성용 사장은 지난 1월 한 달간 경영전략회의와 간담회 등을 열어 여러 임직원과...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A321 NEO 조립부품 초도개발 착수 산청사업장은 지난해 7월 A320 NEO 초품개발 완료 후 약 6개월 만인 2016년 1월 A321 NEO 초품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현재 S...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25. 소통의 기업문화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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