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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News

보잉, 항공기 주문 넘치자 퇴직 직원까지 재고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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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항공기 주문 넘치자 퇴직 직원까지 재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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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주문 급증으로 보잉이 퇴직한 직원 수백 명을 재고용하고 있다고 CNBC 방송이 지난 10월 25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보잉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신규 직원뿐만 아니라 퇴직한 엔지니어 수백 명을 최대 6개월 근무 조건으로 임시 고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잉은 올해 3분기에 전년 동기의 188대보다 많은 항공기 202대를 인도했다. 보잉은 B737 4,470대, B787 드림라이너 710대 등 총 4,122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했으며 모두 생산하려면 7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잉은 워싱턴주 2개 공장에서 B737과 B787 드림라이너를 각각 월 47대, 14대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잉은 지난 2012년 이후 워싱턴주를 포함해 미국 전역에서 2만 명을 감원했는데 최근 재고용에 대해 버지니아주 컨설팅업체인 틸그룹은 수익성을 늘리기 위해 당시 지나치게 많은 직원을 줄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보잉, 미국에서 15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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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의 데니스 뮬런버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보잉의 미국 협력업체들이 미국에서 150만 개 이상의 제조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1월 2일 말했다.
뮬런버그 회장은 최근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항공우주산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성장 부문 가운데 하나이며 무역 흑자 부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에만 보잉은 미국의 항공우주 부문 흑자 800억 달러에 기여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뮬런버그 회장은 “우리의 협력업체인 미국 내 중소기업 1만3,000곳에 대해 생각해보라. 해외에 판매하는 모든 항공기가 미국 일자리를 창출한다. 우리는 일자리의 90%를 미국에서 유지하며 우리가 제작하는 것의 80%는 수출된다. 따라서 그것은 위대한 미국 일자리 제조 이야기”라고 말했다. 
10월 보잉은 싱가포르항공의 138억 달러어치 제트여객기 구매 거래를 완결 지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미국에서 새 일자리 7만 개를 창출한다고 뮬런버그 회장은 거듭 강조했다.

 

 


<인도, 러시아 스텔스기 공동개발 ‘철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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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F-22 랩터와 F-35 라이트닝 Ⅱ 등 실전 배치된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대항마로 야심적으로 추진해온 차세대 Su-57(T-50 PAK-FA) 전투기 개발사업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디펜스 뉴스>, <디플로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러시아와 함께 추진해온 100억 달러(11조1,400억 원) 규모의 ‘5세대 전투기개발사업(FGFA)’ 철수를 신중히 검토 중이다.
인도 정부가 이 사업 철수 가능성을 비친 것은 무엇보다 성능에 대한 불만 때문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Su-57을 중심으로 하는 이 사업을 통해 첨단 기술을 확보해 향후 첨단 전투기를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108대를 도입하고 개발 비용 절반을 부담하기로 했다.
또 이 사업이 인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할 첨단 중형전투기개발사업(AMCA)도 직접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런 요구를 놓고 양측은 처음부터 불협화음을 냈으며 2년간의 협상이 거의 진전이 없자 인도 공군이 정부에 강력하게 재고를 촉구해 5세대 전투기개발사업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나사, 우버 손잡고 ‘나는 택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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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인 우버가 미 항공우주국(NASA)과 손잡고 ‘비행 택시 서비스(우버 에어)’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오는 2028년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하계올림픽에서는 우버의 비행 택시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우버와 미 항공우주국은 지난 11월 8일(현지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 서밋 테크 콘퍼런스’에서 무인 교통 관리 시스템 개발을 위한 ‘우주 행동 협약(Space Act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는 무인 비행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 정부기관이 맺은 첫 협약으로, 양측은 무선전파로 조종하는 드론이 저고도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는지를 공동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한편 우버는 이미 지난해 10월에 2020년까지 댈러스 포트워스, 두바이 등에서 수직이착륙(VTOL)이 가능한 비행 차량을 시범 운행한다는 ‘우버 엘리베이트(Uber Elevate)’ 구상을 공개한  바 있다. 

 

 


<레이저빔 1발 쏘는데 1달러, 스타워즈 전투기 4년 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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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총이나 미사일 대신 레이저빔을 쏘면서 싸우는 ‘스타워즈’식 전투기의 등장이 머지않았다. 미 공군연구소와 록히드마틴이 2021년 시험을 목표로 전투기 레이저 무기 시스템의 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블룸버그> 등이 지난 11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계약액이 2,600만 달러(약 290억 원)라는 것 말고 무기의 능력이나 어떤 전투기에 적용될지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미 공군이 우선 목표로 하는 것은 전투기를 적 지대공 또는 공대공 미사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방어용 레이저 무기다. 이를 위해서 고출력의 레이저빔을 만들어내는 출력원과 레이저 조준 장치, 그리고 레이저 발사 장치의 열을 식혀줄 냉각장치 등을 함께 개발해야 한다. 이 중 록히드마틴이 맡은 분야는 레이저빔의 출력 장치다. 레이저의 방향 설정 등 조준 장치는 노스롭그루먼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냉각 장치는 보잉이 개발할 계획이다.

 

 

 

<미국 FAA, 중국의 보잉 300대 구매 대가로 중국산 항공기 ‘수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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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0일 중국 CCTV 인터넷판 <앙시망(央視網)>에 따르면 미 연방항공청(FAA)과 중국 민용항공국(CAAC)은 지난 10월 27일 ‘감항(堪航) 실시 절차’ 협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중국산 항공기의 감항 인증을 받을 길을 열어준 것이다. 
이번 합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맞아 2,535억 달러(282조 원) 규모의 경협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여기에는 370억 달러(41조3,000억 원) 상당의 보잉 항공기 300대를 한꺼번에 구매 주문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중국의 화끈한 선물 보따리에 대한 미국의 답례로 해석되고 있다.
중국이 개발한 여객기 C919는 지난 5월 첫 비행에 성공했지만 수출에 성공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적지 않았다. C919가 미국과 유럽에서 감항 인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중국상용비행기공사(COMAC)의 우웨(吳躍) 총경리는 “미국 연방항공청의 감항 인증은 C919 수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버스, 사상 최대 규모의 430대 거래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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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가 미국의 LCC(저비용항공사) 투자사 인디고 파트너스와 430대의 A320neo 기종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지난 11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에어버스와 인디고 파트너스 계약 규모는 466억 달러(약 52조 원)로 항공 역사상 최대가 될 전망이다. 미 항공업계의 거물 빌 프랭크가 이끄는 인디고 파트너스는 LCC 전문 투자회사다. 미국 덴버를 기반으로 하는 프런티어항공과 멕시코의 볼라리스항공, 헝가리의 위즈항공, 칠레의 제트스마트 등이 소속이다. 에어버스로부터 구매한 신형 항공기는 미주와 유럽을 잇는 저가 노선에 모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 
A320neo는 기존 A320보다 승객과 화물은 더 실으면서도 연료 소모는 적어 LCC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중국 톈진의 최종 조립 공장에서도 생산한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번 거래로 영국과 프랑스에서 사기와 뇌물 혐의로 조사받는 에어버스가 올해 실적 부진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잉, 두바이 에어쇼서 13억 달러 추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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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에어쇼에서 보잉이 13억 달러어치를 추가 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1월 14일 CNBC에 따르면 보잉은 이날 에티오피아 항공에 4대의 화물기를 판매했으며 이는 13억 달러에 달한다. 해당 기종은 2018년과 2019년에 전달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항공의 테올데 게브레마리암 최고경영자(CEO)는 북아프리카 지역의 항공교통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북아프리카는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라면서 “에티오피아항공인뿐 아니라 경쟁사들도 상당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보잉의 차세대 초대형 여객기 777X도 구매를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미 가지고 있는 중형항공기들도 보잉이 올해 초 소개한 신형 중형항공기(NMA) 10~20대로 대체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보잉은 두바이 에어쇼 개막 첫날 에미리트항공으로부터 151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은 바 있다. 에미리트항공은 보잉의 B787-10을 총 40대 구매했다.

 

 


<러시아, 내년 초 신형 전략폭격기 ‘Tu-160M2’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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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최신 장거리 전략폭격기가 내년 초에 선보인다. <이타르타스>, <디플로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 11월 카잔 항공기 제작소로부터 Tu-160 블랙잭(Blackjack) 전략폭격기 개량형인 Tu-160M2 시제기를 인수한 후 내년 2월에 첫 시험비행을 할 계획이다.
<디플로매트>는 Tu-160M2 제작에 급물살을 타게 된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별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푸틴은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차세대 전략 스텔스 폭격기 제작 계획(PAK DA)이 지연되자 2015년 특별지시를 통해 Tu-160M2 기종 제작 재개를 지시했다.
Tu-160M2는 기존 Tu-160 기종보다 항속거리가 적어도 1,000km 이상 늘어났다. 상승 고도와 무장 탑재량도 각각 21km와 45t으로 증가했다. 러시아는 오는 2023년부터 양산 체계를 갖추고 매년 3대씩 모두 50대가량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러시아는 Tu-160 12대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로 8대가량만 임무 수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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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Togather 201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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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Together 2016년 2월호

  20. Monthly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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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New Focus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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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Photo Album

    항공기 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항공기 개발센터 내부에 마련된 전시관. 핵심개발사업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항공기 개발센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 면적 7,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7...

  24. 소통의 기업문화

    엄부자모(嚴父慈母)의 마음으로 열정 용광로의 불쏘시개가 되고자!

    항공기 개발센터 준공은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꽤 고무적인 일이다. 각 분야의 기술력을 한곳으로 집결했을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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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것을 더욱 새롭게

    항공기 개발센터가 문을 연 지도 어느덧 한 달가량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을 직원들은 지금쯤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역량 집...

  26. 항공테마칼럼

    더 나은 협력과 공존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가 최초로 소방헬기를 도입하게 되었다. 타 기종과의 경쟁에서 수리온이 채택된 것은 그만큼 경쟁력이 남다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 체...

  27. World Today

    동남아시아 항공력의 맹주 싱가포르

    서울크기의 영토에 국가를 건설하다 ‘중국의 미래는 대만이고, 대만의 미래는 홍콩, 홍콩의 미래는 싱가포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은 미국에 다음 ...

  28.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②-공감

    ‘그래, 그랬구나’ 이 한마디의 힘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힘...

  29. Global Story

    진짜 ‘착한’ 기업 러쉬의 비결, 공감

    삼겹살이 될 운명에 처해 태어나자마자 농장의 축사에 갇혀 있는 돼지의 처지를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 남다른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얼굴 한 번 ...

  30. KAI의 달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 비행계획팀 김광원 책임연구원

    탐구 멈추지 않을 것 37호 기체생산기술1팀 김재갑 차장 김재갑 차장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엔지니어로 무려 16년 동안 NC 프로그램 설계 업무를...

  31. Fly News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外

    News 1 2045년이면 극초음속 항공기 현실화된다 독일항공우주국(DLR)이 극초음속 항공기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 사업을 구상한 지 10년 만에 예비설계 단...

  32. KAI Family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 가족의 클라이밍 체험 - 아빠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웃는 눈매가 똑 닮은 세 부자가 클라이밍 체험장으로 들어섰다. 고정익품질팀 천창우 차장과 첫째 원호, 둘째 예빈이다. 오늘의 체험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33. 이야기 한마당

    공감교육, 소통의 장이 되다

    공감교육은 임직원 가족에게 교육과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폭넓은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배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lsqu...

  34. 생생현장탐방

    장비개발팀 장비개발직 - 더 높은 곳으로 더 안전하게

    항공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방점검과 수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항공기 구현을 위해 밤낮없이 ...

  35. 만나봅시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 음식은 공감과 소통의 소재일 뿐

    음식과 맛에 관한 지식과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SBS 라디오 <황교익, 강헌의 맛있는 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방송국...

  36. 추억의 여행

    따뜻한 전주의 멋과 맛

    건설업에 종사하셨던 아버지는 지방 현장으로 자주 발령을 받곤 하셨다. 매번 올라오시기 힘든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나와 내 동생을 양쪽에 끼고 아버지가 혼...

  37. Monthly Issue

    2016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파리 에어쇼, 영국 판보로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 꼽히는 싱가포르 에어쇼가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싱가포르 창이 공항...

  38. CEO 동정

    CEO Movements

    지난달은 R&D 선행연구 결과전시회를 비롯해 전사혁신활동 킥오프 등 비전 달성을 향해가는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는 달이었다. 하성용 사장...

  39. New Focus

    New Focus

    멘토링 워크숍 실시 지난 2월 18일,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열렸다. 127명의 신입사원과 47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두 차...

  40. Special Theme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현주소를 묻다 _ 미래는 가까이에

    KF-X 일러스트 신지훈 FA-50 사진 KAI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최근 국내 항공산업 동향을 굳이 비유하자면 두 마리 토끼를 좇는 형상이다. 우리...

  41. 소통의 기업문화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부사장_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

    혹자는 안개속이라고 하고 혹자는 가시밭길이라고 하는 무한경쟁시대.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좀체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신기술 경쟁...

  42. 항공테마칼럼

    KAI의 가능성과 미래에 거는 기대

    2013년에 국제투명성기구가 처음 실시했던 국방 분야 지수에서 한국이 청렴도 9위를 했다는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필자는 혹시 평가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하고...

  43. World Today

    동남아 라이벌을 넘기 위한 투쟁 싱가포르

    글 조문곤 항공전문기자 -2011년까지 18대가 전력화된 말레이시아의 주력전투기 Su-30MKM. 인도 공군용 Su-30MKI 기반으로 개발된 Su-30MKM은 프랑스제 HUD, 항...

  44. KAI-Toon

    기업문화시리즈③-수평적 사고

    깨어있는 사람은 조직도 변화시킨다 수평적 사고란 이미 확립된 패턴에 따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찰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발한 해결책을 ...

  45. Global Story

    전 국민 유니폼의 탄생, 유니클로

    이 정도면 국민 유니폼이다. 난방이 시원치 않은 사무실에서도 ‘이 옷’을 동료 여럿이 껴입고 있고, 날씨가 풀린 날 점심시간에는 꼭 이 옷을 걸친 ...

  46. KAI의 달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amp; 헬기형식인증팀 임강빈 책임연구원

    글 임지영, 구보람 과장 사진 이재범 아는 것이 힘(力)이다! 39호 고정익품질팀 강윤구 수석 프로필 직급 수석 입사 1987년 경력 치공구/항공기검사 15년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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